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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한 한국대통령의 행보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7-07-10 07:18:57  |   조회: 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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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한 한국대통령의 행보


국민이 부풀었던 꿈과 기대는 와장창 무너지고 말았다.. 재일 중요한 대목은 말할것도 없이 왜 미소만 띄우고 각국 정상들하고 빈 악수만 한다고 그 누가 참다은 대한민국 대통령이라고 알아주겠는가?
일급 통역관은 대동하면서 UN본부에서 갈고 닦은 그 유창한 통역실력을 한번도 행사도 못하고..애미닭 따라다니는 병아리 처럼 그곳에 대리고 갔으면 통역을 시켰어야지.....


세계정상들하고 대한민국 국익을 위해 얼마든지 외교전(外交戰)을 전개할수도 있었을것인데.... 더구나, 한국땅 머리위에는 또 언제 김정은이고가핵탄두를 쏘아올리지 모르는 긴박한 상황에서...... 통역관은 왜 대리고 갔는지가?....의아하다.....한번도 그 유창한 영어실력 구사는 실력행사도 못하면서.....그는..무슨 악세사리였던가?.....정말 한심 하기 그지 없도다......기회는 자꾸 자꾸 오는것은 결코 아니다. 고작 어린이들 구호물자로 도와주겠다고 한것은 잘 했다고 보여지나. 혹시 DJ 처럼 수조원을 퍼주기는 하지않을까.....국민들이 쑥덕 거린다.


누가 봐도 김정은이의 체면과 위상만 확고하게 새워주고 아무런 성과도 없이 빈손으로 돌아오는 길이란다. 그렇게 큰 기대는 애당초 아에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G20 즉, 세계 의 강력한 정상들이 다 모인 자리에서...즉시 핵개발 중지하라고 .한번쭘은 사자후를 외쳤어야 했다.


"우리도 독일처럼 하루빨리 통일 하고 싶다"..고..이런 절호의 기회속에서 미소만 띄우고 악수만 한다고 되는것이 아니다. 통일한국을 한번이라도 꿈꾸고 있었던 말인가?......아쉽ㄱ시 그지 없다.


무엇때문에 국고는 낭비해가면서, 여기는 왔는가?....예쁘고 우아한 마누라 자랑할려고?.....정말 이것은 아니다. 우리 국민의 실망은 정말 철철 넘쳐흘러 바다가 될려고 한다. 이래도 되는것인가?
..
..
어찌 이렇게 절호의 챤스를 잡지못하고, 우아한 김정숙여사를 국제무대에서 힘끝 자랑할수가 있어서 그것 하나는 괜찮았다고나 할까?????...그렇다고 마누라 자랑하러 간것이 아니지 않는가?..아 아쉽도다.차라리 김여사가 대통령 이라고 가정을 한다면 오늘보담은 훨씬 더 좋은, 더 큰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희망을 줄수있는 선물 보따리가 훨씬 컸을것이리라.......


뭐 그리..큰 기대를 했으랴? 마는 역시 ."혹시나가, 역사나 였다.


아-니 우리 국민이 바랐던 것은 다름아닌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써 특히 통일을 이룩한 독일에서 그 국제무대에 가서 그래도 통크게 세계 4강이 보장해주는 남북이 하나되는 통일을 하고 싶으니, 도와줄것을 호소하고 주장했어야 했다.그리하여, 우리 국민의 간절한 소원인 통일한국이 탄생하겠끔, 승승장구하는 오늘의 통일된 독일차람, 되고 싶다고 크게 피력을 했어야 했다.


얼마나 기회가 좋았는가? 그 황금 같은 귀한 시간에 ...빈손으로 ......5박 6일동안 무엇하고 지금 귀국길에 비행기엔 올라탔는가?...묻고 싶다. 선물 보따리는 어디 있느냐??/고......


국민ㄷㄹ께 가지고 오는 선물 보따리 하나 없이....무슨 마누라 자랑하러 왔다리 갔다리 하는것인가?.....김 정숙여사가 오늘날의 히로힌이다. 기회가 얼머너 좋았던가?....메르켈 총리가 보는 앞에서 우리도 독일처럼 통일을 하고 싶다.." 고 강력하게
피력 했어야 했다....입뒀다 무얼 할랴고........이렇게 펼처놓은 절호의 챤스를 캣치 못하고, 또 요번에도 덜래 덜래 빈손으로 돌아오고 있다.


이래서 국민들이 화가 나서, 껍때기만 한국대통령이지 속은 역시 북한 김정은 하수인 노릇만 하고
김 정은이의 위상만 확고히 다져주는 역활만 하고 왔다는 것이다.

위상만 노펴주고 온 격이 되었다. 김여사가 80점 이라면, 대통령은 불과 20점의 점수를 따기지고 귀국길에 오른 것이다.

비행기에서 내릴적에, "난 이렇게 장가를 잘 갔슈다" ...하고 김정숙여사의 그 아담하고 활짝 웃는 모습 떠오르는 달덩어리 같았다. 설마, 김여사 덕에 대통령 된줄을 꿈엔들 생각 했으랴???


아, 슬픈 현상이여, 차라리 김 여사가 대통량이 였다면, 이렇게 까지는 빈손으로 귀국 ㅎ지는 안했을것이다. 물론 뜻있는 우리 국민들은 무슨 큰 기대를 했으랴??????????마는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실망이 크다.


또한번 가슴이 무너졌다. 하나님이시여, 천지의 주재이신 만국ㄴ의 주 여호와시여, 우리 백성은 슬픈 백성이로 소이다. 어찌 하면 좋으리이까?......또 얼마 안가서 ICBM보담 더 한발 앞선 핵탄두를
발사할터이니.....우리에게 용기와 재치를 허럭 하소서,,,,,진정 슬프도소이다.


주님이시여, 제발, 이땅과 이 백성을 버리지 마옵소서.....이렇게 우리가 한맺힌 눈물을 오늘도 흘려야만 합니까?.......하나님, 이땅에 다윗왕과 솔로몬왕 같은 지혜가 뛰어나고 재치가 있으며, 조국 이스라엘을 내 몸 하나 불살라 지킬수만 있다면, .........유럽이나, 이땅에서도 그 많은 순교자의 피를 흘렸나이다. 아직도 순교자가 더 많이 이땅에서 나와야 한다고요?........


조국 대한민국이 마귀에게 사로 잡힌 정은이를 하나님 품으로 안고 사람답게 살수만 있다면 이 몸 하나 불살라도 원한이 없겠나이다. 전지전능의 하나님 아버지시여, 저 불쌍 한 마귀에게 놀아나는
정은이를 제발 살려 주시옵소서......오, 만군의 여호와시여,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전지전능의
아바아버지사여,,,,,,,이대로 보시고만 계실랴 하나이까?.......긴정은이를 구원 하여 주소서.....하염없이 흐르는 이 눈물 어찌 된 영문인지요?......마귀가 되어버린 정은이를 그냥 보고만 있우순 없나이다.


아, 슬프도다, 대한민국의 운명이여....영구히 분단 된 대한민국으로 남아야 한다구요?.....이것이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니시옵니다. 하루 빨리 정은이를 하나님 픔으로 안아주시고 참다운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와서, 통일된 대한민국, 즉 통일한국의 초대 국가수반으로 인쳐주시옵소서....


절대로 공산즈의 체재의 국가수반이 아닌 자유대한민국 , 통일 한국의 첫 국가수반으로 말입니다.


하나님이 잔정 김정은이를 용서를 하시고 사랑하신다면, 분명히 그렇게 하실줄 믿습니다. 그가 구원을 받으면 자동적으로 우리 대한민국 이름으로 하나가 되리라....그렇게 믿습니다.
2017-07-10 07: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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