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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미사일도발에, 찍소리못하는 대통령, 살아있는가?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7-06-10 20:45:56  |   조회: 1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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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미사일도발에, 찍소리못하는 대통령 살아있는가?....



이 땅에 대통령이 있나? 없나?...최고 수장인 대통령은 어딜 갔나?. 연일, 쏘아올리는 위협적인 북의 미사일 도발에 묵묵부답, 대한민국 죽었나, 살았나? 이래도 되는 것인가?..우린 당당히 할말 해야 한다. 혹시, 정부가 중국의 눈치 보느라 말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중국이 우릴 깔보는데, 그냥, 한국정부에선 우물쭈물해서는 안 된다. 할 말은 꼭 해야 한다. 당연히 김 정은이 에게도 할 말 해야 한다. 입 뒀다 무얼 할 랴고?....

우린 우물안에 개구리가 되어서는 안된다. 세상을 높이, 넓게 봐야 한다. 지난날에 우리가 5대양6대주 어딜 가든 우린 할말 다 하고 6.25 전후라, 한국이란 나라는 알려져 있지도 않았고, 고작 알려진 것은 가난과 도둑이 우글거리는 거지의 나라로 알려진 것 뿐 이였다.

해외 출장 시, 혹시 방문한 나라에서 피해를 보고, 무시를 당했을 때 분연히 맞섰다. 그리고 피해도 최소화 했다. 6.25 전후에 물론 국고엔 달라가 있을리가 없다. 뱃가죽이 달라붙어 이를 펴기에도 쪌쪌맸다. 허리띠 졸라매고 일을 한것이다.허기져 쓸어져도 정신력으로 다시 일어나 일을 해야만 했아.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 의 박대통령의 외침과 그 격려에 힘입어 우린 수출업무에 몰두를 했다. ...달라가 국고에 한푼도 없었다. 전쟁으로 인하여 폐허가 된 조국강산에 무엇이 남아있었겠는가?.... 나라가 가난한 것은 사실 이였다. 무엇이든 갖어다 팔아 달라를 벌어오라는 박대통령의 특명이 내렸다. 우린 군관민 모두가 일치단결하여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 의 기치를 높이 들고 무엇이든 해외로 해외로 실어 날랐다. 즉, 가발에,, 봉재의류, 봉제완구, 신발 등등 중소기업이 생산할 수 있는 그 어떤 물품도 다 만들어 착착 수출에 열을 올렸다.

힘들고 고생스러웠지만 보람차고 즐거운 비명 그 자체였다.....정말 돈 되는 것은 다 가지고 나가, 외화획득에 일익을 담당했던 것이다. 6.25 전쟁 후, 굶주림과, 허기와 싸우면서 한편으로는 또는 무질서와 폭력이 난무하던 6.25전후의 과도기를 지나, 서울 수복직후부터 정부의 독려아레, 우리 수출역군들은 묵묵히 외화획득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이때 이미 해외에 침투된 북한의 공작원들과 간첩들은 틈만 나면 해외에 나간 우리의 생명을 노리고 납치를 하기위하여 밤마다 호텔에 찾아와서 유인작전을 일삼았다. 이때부터 그들은 이미 마귀노릇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해외에 침투하여 시간만 나면, 대한민국을 폭력과 거지나라로 매도하며, 악 선전 하기에 급급했다. 수출역군으로써 나라의 부르심을 받은 우리 일행은 해외 출장 때마다 불안과 공포에 떨었다. 이미, 스위스, 독일, 이스라엘, 희랍, 스페인, 폴두갈..등지에 침투되어있었다. 생명의 위협을 느낄 때가 한두 번 이 아니 였다. 인솔단장이였던 나는 그 들을 보호해야 하는 책임이 더욱 무거웠다. 보통. 15명에서 20명이 한 팀이 되어 해외로 해외로 진출했던 것이다.

그러나 우린 낯선 이국(異國)땅에서 대통령의 외침이 생생하였다. 달라($)가 있어야 우리가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 의 특명에 따라 총성 없는 전선에서 수출역군으로써 외화 확득 에 열을 올렸다. 그 사명을 다 했다.

힘든 고비를 지날 때 마다 필자는 그 이후, 절대권자 이신 우리의 구세주 하나님을 영접하고, 기독교인이 되고서 부터는 이 공산주의도당들의 6.25전쟁시 대량학살(虐殺)을 일삼는 살인집단이란 것을 알게 된 이후부터는 마귀의 그 실체를 성서를 통하여 확실히 알게 되었다. 즉, 마귀는 우릴 죽이고 도둑질하고 멸망시킬 랴는 악의 실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된 것이다.

이를 깨닫고 부터는 두렵기는커녕, 난 오히려 마귀축출(逐出)을 하는데 일가견이 생긴 것이다. 그 노하우(Know How)를 터득한 후 부터는 정은이가 치근하고, 연민(憐憫)의 정 마져 느끼게 된 것이다. 김 정은이 를 위하여 쉬지 않고 기도를 하고 있는 나를 그는 알고나 있는지...?

로마가 하루에 이뤄지지 않았듯이 결코 마귀 축출 법은 하루 이틀에 알게 되는 것이 아니다. 지금 정치판에서 특히 여당의원과 일부 야당의원들 중 누구누구가 마귀의 영에 사로잡혀있는가를 간파(看破)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그들을 위하여 기도를 쉬지 않고 있는 것이다.

각설하옵고,
내가 옳고 당당하다고 생각 할 때는 불같이 일어났다. 한국사람 이라고 깔보는 경우엔, 당당하게 맞섰다. 선진국에선 그런 일은 드믈지만,,특히 중국과의 거래에서 크게 사기 당 할번 한 100만불 사건은 정말 잊을 수 가 없는 것 이다. 일생일대의 위기였다...지금도 생각하면 아찔하다. 은행에서 네고(Nego)가 안 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칭다오", (靑島)로 날라갔다. 현지에 도착하여 창고에 쌓여있는 그 물품을 다 확인하고 그 대금을 몽땅 받아냈다...생각하면 좋은 경험을 했으며, 중국 넘 들이 어떤지를 똑똑히 체험했다.

그래서 우린 알아야 한다. 그 중국바이어도 영어가 유창했다. 나도 질세라 거기에 응수했다. 내가 언어구사력이 부족하고 의사소통이 안 되었으면 고스란히 그 돈은 받질 못했을 것이다.

우린 배우자, 학교공부도 중요하지만, 사회공부도 절대 필요하다. 죽을 때 까지 배우자. 경험을 쌓자. 아는 것이 힘이다. 몰라서 수치 당 하는 것 보담 알고 수치를 안 당 하는 것이 백배 낳으리라....할 말은 당당히 당사국에 해야 한다. 우리대통령이 유창한 영어통역 때문에 강경화 외무장관 후보를 꼭 선택하겠다는 이유는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도덕적이 결격사유가 너무 많아 정말 이를 고집하는 대통령으로썬 국민 앞에선 치욕적이다. 우리가 존경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되었으면 정멀 좋겠다.

옳고 의로운 일을 고집을 할 때는 우리가 순응할 수 가 있겠지만 .대통령 이란 직권을 남용하여 무조건 따르라...“ 라는 것은 사라져야 할 구시대적인 독재가 아니고 무엇이랴?... 권력남용이 되고 마는 것이다. 이것은 억지다. 그리고 이스라엘 구약시대에 헤롯 왕처럼 악을 행하고자 할시엔, 벌래가 몸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생겨 그를 먹어버렸다. 하나님의 징벌은 이처럼 무서운 것이다. (행 12:20-25).

어디 인물이 없어서 저렇게 결격사유가 많은 인물을 외무부장관으로 임명을 하고 좋아라 하고 있는가?....한국의 얼굴로 외국에 소개가 될 때 우리 국민은 절로 얼굴이 화끈 거리게 될 것이다. 일단은 그동안 자숙하고 근신하여 다음 기회에 임명이 된다면 또 모를까..요번만큼은 절대 안 된다. 제1야댱인 한국당에서 그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까지 하면서 그녀를 꼭
그 자리에 앉히겠다는 저의가 무엇인가?....응답하시라....

.요즈음 SNS 시대라 일분이면 순식간에 전 세계로 그 뉴-스가 번진다. 개인적으로야 우리기 무슨 원한이 있겠는가?.....단지 내가 이땅에 살면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싶어서이다. 수치스런 일은 안하는 것이 좋다.

만약에 내가 독일에 가서 메르켈 총리를 만났을경우, 무엇이라 답변을 하겠는가?....또는 미국에 갔을때, 오바마나, 부쉬전 대통령을 만났을대, 무엇이라 답변을 할까?...정말 입장이 난처해질것이다. 차라리 내가 통역을 완전 무료봉사로 해 드릴수가 있다면, 할수도 있지만,.어디 한국에 영어실력이 뛰어난 분이 하나둘이겠는가?...얼마든지 있다고 본다. 굳이 보은(報恩) 인사로 체울랴 니..그렇지....

사람에게도 품격이 있듯이 언어구사에도 품격이 있는 것이다. UN 에서 다년간 근무했으니, 당연히 고급영어에다 품격있는 언어구사를 하리라 확신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도덕적인 또한 나라에서 금하고 있는 범법행위에 연류 되고 저촉이 되니, 요번만은 안 될 것이다. .우리 후대에 무엇이라 변명 할것인가?.우린 부끄럽고 치욕적인 선대 즉 부모들은 되진 말자.

.그러나 유능한 인재들이 이땅에 얼마든지 많이 있다고 확신한다. . YTN 에서 고등학생위주로 영어Contest 하는 광경을 보니, 얼마나 실력이 우수한지 깜짝 놀라 넘어 질번 했다. YTN 이 개발한 이 영어 Contest Program 행사에 찬사를 보낸다. 아주 외교관뿐만 아니라 세계를 상대로 원대한 포부를 가진 젊은이들한테는 절호의 기회가 되는 것이다. 한국의 인재 양성을 위하여 그 첩경이 되리라 확신한다. .

왜 우리가 중국을 두려워하고, 무서워해야 하는가?...이 중국 넘 들앞에서 당당해야 한다. 때 필자도 지난날에
상거래를 할때(수출,수입) 크게 100만불을 고스란히 사기를 당할번 했다. 무역이란게, 서로 믿고 국가간에 신용장을 먼저 개설한다.( Letter of Credit) 거래내용은 원단 이 주상품목이였다.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간단하게나마 그 진행과정을 좀 설명할까 한다.

서로 일면식도 없는 사이인만큼, 처음에는 Proforma Invoice 가 왔다갔다 하다가 서로 합의가 도출되면 물품구입자 즉 Buyer 측에서, 자기네들 주거래 은행에 가서 신용장을 개설하는 것이다.

여기서 조심하고 경계해야 할것은 믿을수있는 공공기관, 즉, 무역협회나, 코트라(KOTRA) 가 추천하고 소개한 해와 바이어는 믿을수가 있는데, 오다가다 만난 (흔이들 국제박람회에서 마난 뜨네기 상인들과 바이어들은 일단 경계하고 조심을 해야 한다.

특히 중동지역이나, 아프리카, 중국에서는 날날이 바이어들 즉, 엉터리 바이어가 많다는 것이다. 이들이 공공연하게 판을 친다. 내가 알기로는, 현대건설, 극동건설, 선경, 동아건설 등등이 많이 중동지역에서 피해를 봤다고 무역실무담당중역들한테 직접 들었다. 그래서 처음 무역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만히 공부도 하고 현지에서 실지로 경험도 많이 쌓아야 한다. 일단은 그들 외국인을 너무 과신 하지말고, 조심조심 해야 한다. 세상은 넓고 크지만 국제무대에서도 도둑도 많고, 사기꾼도 많은것이다. 언어구사의 능통하지못함으로 낭패를 볼때가 많은것이다.

지금 돌이켜 보건데, 만약에 필자가 경험이 하나도 없는 무역의 문외한 이였다면, 이 100만불을 고스란히 이 중국넘들한테 때일뻔 했을 것이다. 즉시 비행기로 날라 가서 창고를 뒤지기 시작했다. 놀랍게도 고스란히 내가 수출한 원단이 쌓여있었다. 호통를 치고 그 회사 책임자와 만나 못받은 수출대금은 다 해결했다. 내가 초연병이였다면 아마도 이 100만불은 영원히 받질못했을 것이다.허공에 날라갔을것이다. ......즉, 해외 시장에서도 마귀들이 득실거리고 있는것이다.

이처럼 중국 마적때들의 후얘 인지라, 사기도 잘치고 도둑질도 아주 잘한다. 우린 조심해야 한다. 상기 이얘기 는 지난날의 내거 겪은 에피소드의 한 토막이다. 그래서 중국넘들을 절대로 믿어서는 안된다. 세월이 흐르고 상호 신의가 깊어지고, 금전거래가 돈독해지면 모를까, 처음부터 절대로 믿어서는 안되는 국민성인 것이다.
2017-06-10 20: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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