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김관진의 현직과 그 정체를 밝히라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7-06-08 16:17:30  |   조회: 2000
첨부파일 : -
김관진의 현직과 그 정체를 밝히라


왜 새롭게 안보실장이 임명이 되었는데도 어찌하여 아직도 김관진 전 안보실장은 대통령 주변과 언저리를 맴돌고 있는가? 무슨 비밀경호원이라도 된단 말인가?...TV 상에서 대통령 꽁무니를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은 국민들의 눈을 의심케 한다. 문정권은 그 이유를 당당하고도 샅샅이 밝혀야 할것이다.

새로운 안보실장이 임명이 되었으면 그를 다른 직책으로 임용을 하면 될것인즉, 새롭게 현정권을 위해 일을 함께 하던가, 아니면 깨끗이 대통령 주변에서 떠나게 하던가의 양자택일이다.

무슨 이유때문에 대통령 언저리를 서성되며 맴돌고 있는 지를 문재인 대통령은 당연히 밝혀야 할것이다. 그래서 국민들은 그를 두고 수상하다는 것이다. 차지도 아니하며, 뜨겁지도 아니하며 물에 물탄것처럼 흐리멍덩해 가지고서야 어찌 국사를 함께 다룰수가 있으리요?..........
2017-06-08 16:17:30
220.81.134.9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토론광장(논객방)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토론광장 활성화를 위한 개편안내HOT 뉴스타운_ - 2014-06-17 119573
공지 [공지] 뉴스타운 토론광장 이용 안내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8767
1909 문재인의 2차 '국정원 대학살'HOT 김동일 칼럼니스트_ - 2017-06-14 1645
1908 야당다운 야당, 그대들이 대한민국을 살릴것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13 1627
1907 돈으로 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공산당 방식HOT 김동일 칼럼니스트_ - 2017-06-13 1560
1906 문재인이 이명박을 어찌 알겠느냐HOT 김동일 칼럼니스트_ - 2017-06-11 1591
1905 이땅의 비극, 대통령의 비극...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11 1583
1904 외교라인이 문재가 아니라, 문재인이 문재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11 1863
1903 10년동안에 길러둔 인재, 강경화 뿐이던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10 1600
1902 북의 미사일도발에, 찍소리못하는 대통령, 살아있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10 1594
1901 김이수와 배용주, 그리고 사망한 5.18의 경찰관들HOT 김동일 칼럼니스트_ - 2017-06-10 1635
1900 국민의 당에 .이제 희망의 싹은 보이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09 1509
1899 김관진의 현직과 그 정체를 밝히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08 2000
1898 문재인과 김정은의 두뇌 비교 분석표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08 2614
1897 불의와 싸우는 한국당 하나님의 가호와 은총있으시길......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07 1947
1896 강경화,김이수,김동영 모두 Out 돼야하는 이유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06 1630
1895 광주5.18의 '겁나는' 부역자들HOT 김동일 칼럼니스트_ - 2017-06-06 1549
1894 홍준표 전 대선후보의 귀국을 환영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05 1706
1893 보라, 정상적이 아닌, 대통령의 상기된 저 얼굴을........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k_ - 2017-06-01 1878
1892 매사를 서두르는 대통령은 그 저의가 수상하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01 1883
1891 송상대대표는 한국판 사도 바울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01 1741
1890 이땅의 정의와 진실은 말살 되었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01 1609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