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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와 싸우는 한국당 하나님의 가호와 은총있으시길......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7-06-07 10:13:02  |   조회: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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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와 싸우는 한국당 하나님의 가호와 은총있으시길......


바야흐로 정국은 악령과 성령의 대치국면에서 항상 하나님께선 불의와 싸우는 한국땅의 그 손을 높이 들어주신다. 드디어 오늘 수퍼 청문회가 기대된다고 한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시길 기원한다.

불의와 위선과 때쓰기와 이를 즐겨 사용하는 한사람의 잘못으로 인하여 그 피해는 국민이 고스란히 보게 된다. 이들에게 언제 하나님의 징벌이 가해질지는 그 아무도 모른다. 지금 AI 에 걸린 모든 살아있는 닭은 일제 유통시장에 그 반입이 금지됐다. 안타깝지만 모두 수십만마리를 살처분 했다는 후문이다. . 이 무슨 재앙인가? 우린 먹고 싶은 닭을 못먹게 되어버렸다.

또다시 닭알 파동이 일어날 조짐이 보인다. 성장하는 아희들에겐 절대 필요한 영양가있는 우리들의 먹거리이다. 그리고 격심한 가뭄때문에 땅이 갈라지고 모든 농작물이 다 타들어간다......

우리힘으로 어찌할수없는 불가항력적인 이러한 자연재앙이 이 새정권이 들어서자마자 발생하기시작했다.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이것이 우연이라고 단정지을수가 있단 말입니까?.......

지난날에, 고대 이스라엘 즉, 구약시대에, 완악하고 불의와 위선을 일삼던 이스라엘 왕들과 그 민족을 징벌하기 위하여, 무서운 악성 질병과 한발(가뭄)로, 그 민족을 심판 하셨다. 바로 이름모를 전염병( 한편으론, 성병, 염병이라 함)으로 광야에서 하루에 23,700명이 급사하는 끔찍한 일이 발생했다.

하나님께선 아마도 동양의 이스라엘 이라고 일컬어지는 한국땅을 사랑하시는 연고로 드디어 채찍을 드신것 같다 촛불과 세월호침몰사건으로 덤으로 태여난 이정권은 태여나지말아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도 아니하시며, 심지어 그들을 불가항력적인 자연 재해로 심판의 칼을 뽑아드신것 같다. 그래도 못깨닫는가?..."깨닫는 자가 복이 있도다" 하신것이다.

닭의 무섭게 번져가는 이 전염성이 강한 닭의 AI 염병은 바로 남서지방인 전라도가 그 발상지라 보도되고 있다. 불의와 위선을 일삼는 여당인 더 민주당의 죄악으로 아마도억울한 백성이 죽어가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공의 의 하나님이시여,

문재인 대통령은 이땅의 수장이 되었으니, 불의와 불법에 억매인 이자들을 처벌을 해야 함에도 오히려 그들의 하자를 위장포장하여 국정의 동반자로 기용할랴는 이땅의 수장을 어떻게 보십니까?....

개인적인 비리와 부정의 종합셋드인 현 정부의 지명자들에 대한 지명을 철회 하시고 흠없고 참신하고 다소 능력이 좀 부족해도 그러한 인선이 절대 필요합니다. 능력은 개발하면 향상되는깃이고, 제일 중요한것은 그 지명자들의 인품이며, 덕목과 도덕성있는 결백한 의식구조입니다.

또다시 이 신정부를 부폐정권으로 만드실 작정이십니까?.....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습니다. 이왕지사 대통령이 됐으면 참신하고 정직하고 청렴결백한 인사들를 지명하사, 국민의 칭찬 받는 그러한 새정권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문대통령은 새로 탄생하는 신 정권을 쓰래기 집합소를 만들 작정이십니까? 다 폐기하십시요.
2017-06-07 10: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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