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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싱가폴처럼 이규태회장의 손목을 잘라야 한다.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5-03-31 10:06:31  |   조회: 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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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싱가폴처럼 이규태회장의 손목을 잘라야 한다.


아-니 하나님 이름을 욕되게 하고 그 거룩하신 분의 영광을 흐리게 해도 유만부득이지 왜 하필이면 교회에다 비밀방을 만들고 , 야적장에 쌓인 콘테이너 속에 비밀 문건을 은익하고 국가와 세상의 눈을 피하기 위하여 가증스럽게도 ....기가 막혀 열린 입이 다물수가 없다. .현 정부에선 마땅히 일벌백계의 중형을 내려야 할것이다.......하나님이 이나라 이땅을 사랑하시기에 차재에 그 썩어빠진 암덩어리는 과감히 도려내여 그 몸둥아리의 그 생명을 살t려야 하기때문에 어쪌수없이 마즈막 수단을 쓰게 된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사랑하시는 연고로 드디어 대 수술을 하기 위하여 그 매스를 들었다. 만약에 우리가 이 나라가 손을 보시지아니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기필코 손을 보실것이다. 절대로 그냥 묵과 하시지 않으실것이다.


각설하옵고,


왜 오늘날까지 싱가폴의 리콴유총리와 싱가폴에 대하여 세계의 각광을 받으며, 선진국으로써 이미 정상을 점령한지거 오래이다. 그는 과감히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않고 오로지 부패척결을 선두로 깨끗한 나라 만들기에 앞장섰던 그에게 전세계가 열광하며, 존경과 선망의 대상이 되어 왔다는 것은 우리나라가 마땅히 본 받아야 할 귀감의 대상인것이다. 우리도 할수 있다. 결코 남의 나라일이 아닌것이다.


우린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 할것이다. 수일전 그분의 서거가 세상에 알려질때, 전 세계의 정상이 모여들어 크나큰 애도속에 엄숙하게 국장이 치려졌다......그도 그럴것이 본인 리콴유 총리는 말할것도 없이 청렴결백그 자체였으며, 국가원수가 솔선 수범하여 국가를 죄 지은자 일벌백계로 단호히 다스렸던것이다. 도둑질만 하여도 작두로 손목아지를 댕강 잘라버린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세상사람들이 볼때, 저 인간은 바로 도둑질해먹고 나라돈, 다 때여먹은 큰 도둑이라 당장 표가 난다는 것이다. 후손들한테도 본보기가 되고 제3자도 그것을 보면 창피해서 감히 도둑질을 못한다는 것이다. 심리적인 효과가, 즉 반면교사 의 효과가 절대적이라는 것이다. 그대신 감방에 집어넣어두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나오게 하여, 스스로 챙피한 증거를 가지고 다닌다는 것이다. ???...바로 이 효과를 노린 것이다.


사실 알고 보면 쉬운것 같아도 그리 결코 쉬운 일이 아닌것이다. 리콴유총리가 세계적으로 존경을 받는것은 말할것도 없고 싱가폴을 세계에서 단연 정상급에 속하는 선진국과 부강한 나라를 만들었다는 것은 아무나 할수 있는 쉬운일은 결코 아니다.
국민들도 영도자의 정책에 잘 순응하며 한점의 죄를 짓는 부끄럼도 없는 청정국가를 만들겠다는 굳은 신념과 그 결단력으로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나라가 되었으며, 세계가 부러워하는 년소득 6만불이란 ...아주 부강한 나라를 만들었다.


돌이켜 보건데, 다행스럽게도 우리 박근혜대통령께서 부패척결의 칼을 뽑아들었지만, 정말 입에 담기조차 부끄러운 썩어도 너무 썩어버려서 정말 어떻게 소능 ㄹ 대야 할찌 ......그래도 다행스럽고 고마운것은 남자 대통령들이 하지못하던 부패척결을 하기 시작한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수 없다.


현 정부는 이왕지사 칼을 뽑아드렸으니, 이것저것 눈치 볼것 없이 초지일관 일로 매진하여야 할것이며, 결국은 하늘이 돕고 국민이 도울것이먀, 한발자국이라도 뒷거름질 해서는 절대로 안될것이다.


구약시대에도, 너무나 인간들이 썩고 또 썩었고, 음란과 우상 승배가 하늘을 찌르고 있었기에 오즉하면 하나님께서 한탄하시길, " 내가 지은 인간들의 죄악이 온 세상에 만연 되어서 나 창조주 내가 물로 심판을 하여 완전히 지면에서 이 인간들을 모조리 홍수로 쓸어버리겠다고 선언 하신후, 40주 40야를 밤낮으로 비를 쏟아부어 완전히 지구덩어리가 물에 잠겨 모두가 수장이 되지 않았던가?.....그 유명한 노아의 방주에 들어간 생명들만 살아남고 완전히 모조리 수장이 되어버렸던 것이다..


이렇게 인간이 너무나 악함으로 우리 스스로가 정리를 하지않으면 하나님께서 불가불 하늘의 징벌이 내리기전에 우리 스스로가 겸비하여 부패척결을 해야 할것이다. 결코 우리도 불가능한것은 아니다. 박대통령이 꼭 하시리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이완구총리와 함?께 꼭 이룩하실것이다. 이재오의원이 자꾸 딴지를 부치고 깐죽거리면 하나님께서 홀연히 그 영혼을 거둬 가실것이다.


요즈음, 우리나라에선, 줄줄히 엮어져 있는 군피아, 관피아, 정피아 교피아....등등....전반적으로 부패될때로 된 이나라를 하나씩 (One by One) 을 한다고 국무총리가 선언한 이후 착착 그 비리가 하나하나씩 그 실체를 들어내고 있다......물론 우리 인간은 죄덩어리이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다.....물론 필자도 그 죄인중의 한사람인것이다. 허나,


원죄와 자법죄는 그 누구에게도 해당이 된다. 그러나, 나라를 지키겠다는 국방 예산을 송두리체 해 먹고 국방의 기강이 흔들려버리는 이런 군피아들은 정말 대통령의 몇일전의 경고처럼 이것은 완전히 매국 행위중의 메국 행위인것이다. 매일 핵폭탄과 미사일 폭격으로 남한에다 공갈협박을 하는 북한의 대치상태에서 이렇게 국방비거 줄줄히 다 새여버린다면 그냥 적한테 나라를 내여주는 격이 아니고 무엇이랴?....


그러한 맥락에서 물론 다른 비리척결도 중요하지만 특히 군사력과 직결되는 국방예산을 갉아먹으면서 서서히 나라가 무너져가는 이런 범죄는 사형은 시킬수 없으나, 타에 경종을 울리고 반면교사의 흔적도 남길겸 단호하게 형이 언도되기전에 만인이 보는 가운데 왼손목을 잘라야 할것이다.


그 자기 손목을 볼때마다 그 죄를 뉘우치고 진심으로 그 죄를 회개하고 그 손목을 볼때마다 뼈저린 눈물의 회개와 반성이 꼭 있어ㅑ 함으로 그 본보기로 이런 형벌을 받아야 한것이다. .......


또하나 건의 드리고 싶은것은 생명은 고귀한 것이기에 속죄하고 진심으로 회개하면 용서는 되되 착복한 금액은 물론 다 토해놓고 그 이자를 복리로 해서 다 깨끗이 청산을 할시에는 감형이나, 또는 무죄석방으로 재생의 길을 가겠끔 길을 열어주는 새로운 조치가 있었으면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하여 싱가폴에는 모든 범죄와 부정부패척결이 성공리에 마무리가 되었다고 하니 바로 우리나라가 도입해야 할 구가적인 조치와 결단으로 생각 됩니다. 후손들에게도 자라스런 우리 선조들이 되고 나라가 빚(부채)도 없는 청정 국가가 될것을 확신 하는 바입니다.
2015-03-31 13:51:17
2015-03-31 10: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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