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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마피아 총본산의 아지트 였던가?????
 김 루디아_
 2014-05-02 11:18:04  |   조회: 4020
첨부파일 : -
마피아 총본산의 아지트가 바로 해경이였던가?...........



해경 ! 아, 가증스럽도다, 그 동안의 수고하는척하고 국민의 마음을 감사(感謝)로 위장하고 이젠 하나하나 그 감춰진 음모와 은패라는 사전 계획이 있었다는것이 그 배일을 벗기 시작하였고, .이젠 우리 국민의 마음이 차츰 차츰 질타와 혐오(嫌惡)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


TV조선의 요즘 특종 기사는 언론 역사상 정말 압권이였다.
특히 돌아온 저격수다" 의 출연진들, 장선택의 시사 탱크의 신랄하고 예리한 그 사건의 본질을 파해치고 그 정체를 밝히는데, 그 뛰어난 기지와 순발력은 놀라울 정도로 모든 언론들을 리-디 하고 있다. .정말 경이로울 따름이다


바라옵기는, 정부에선" 이해의 언론상" 같은것을 재정하여 이런 정의롭고 과감한 탁월한
언론인들을 선정하여 그들의 수고와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치하(致賀) 하는 방법이 제기되고 있다.


대통령께선 이 세월 참극의 사태가 마무리 되는대로 언론상을 재정하여 여기에 혁혁한 공을 새운 언론사와 또 언론인 (기자)을 포상하는 제도를 마련하심이 마땅 하리라 생각한다. 공은 세운 자는 상을 주고, 죄를 지은 자는 벌을 준다는 것이다. 상벌 제도가 아니겠는가?................


싱가폴에는 도둑질 하는 공직자는 무조건 손목을 잘라버리는 그 런 제도가 있기에, 국민전체의 청렴도가 세계에서 최상위권에 들어간다고 들은적이 있다.인간이란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의 혼합체라고 본다. 자기 수양을 쉼없이 하고 믿는 종교에 따라 마음을 다스리고 기도를 하며 선한 마음이 악한 마음을 배격을 하며, 다스려야 한다고 본다.


우리 국민의 가슴속 깊이 이번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이들을 영원히 기리는 좋은 사례가 되었으면 한다. 우수한 인재는 칭찬하고 나태하고 범법행위를 한 공직자는 엄중히 벌하는 상벌(賞罰) 제도를 신설함이 합당할것이다.


조선 일보야 말로 이 세월호에 대한 신속하고도 화끈한 특종 기사 재공은 혀를 내둘을 정도이다. 밤낮으로 애쓰는 현장의 기자들은 말할것도 없고 이를 특종 기사화해서 우리 국민들께 일일히
재공해주는 임원진과 전 직원의 그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리지않을수가 없다.


우리 국민들의 정의감과 호기심의 극대화를 자극하고 증진하는데 일등공신역활을 하고 있는것이다


정말 언론계를 빛내는 대스타들의 총 집결지리 아니할수가 없다. 정말 이시대의 영웅들이다. 감사를 드린다.


내용인즉,


어저께 밝혀진 대로,해경의 이용욱 수사 국장이 유병언의 핵심 심복이라는것이 백일하에 들어났다. 그리고 정체가 들어난 어제날자로 전보발령을 했다는것이다. 생각하면 전율을 느끼지않을수가 없다.


가증스럽도다, 요번 사건의 중심에 서있었던 핵심 인물였다는 점, 이 참사사건을 초등 대응하지못하고 미적거리며, 다 직원들이 짜고 치는 고 스톱처럼 늣장을 부리고, 학생들은 꼼짝하지말고 선실에서 기다리라...는 살인을 방조하고 고의성이 있었다는것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선장이 승객을 구할 생각은 하지않고 먼저 옷을 갈아입고 배를 빠져나오는 모양세는 누가 봐도 이것은 간접 살안 행위이다.


이런 모든 늦장 대응과 쉬쉬....하는 식의 초등 대응은 전문인이 아닌 우리 일반 국민들도 혀를 차게 만들고 있다........


그 중심 인물이바로 배를 만드는 박사과정을 밟은 국장이 어찌 해경에 수사국장으로 임명되어 일을 해 왔나???///의심스러운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해경에 체용되면서 이번 사건의 중심인물로 유병언전 회장의 하수인 노릇을 하면서 고의적으로 구출 지연 작전을 쓰면서 더 많은 희생자를 냈다는 결론이 나온다.. 안죽어도 될 저 불쌍한 넋이여, 정말
우리 어른들이 미안하다.........생각하면 피가 끓여오르는것을 어찌 하랴?????나만의 현상일까?........


바로 이런 과정이 우리 국민의 격분을 사게 만들고 치를 떨게 만들고 있다.
세모의 유병연의 장학금으로 공부를 하고 부산대에서 박사학위 까지 받은 공모자가 있었다는 기사가 발표되었다. 공부를 하는것은 좋다. 그러나 그 선심을 쓰는 덫에 걸려서 그렇게 이 엄창난 일에
가담을 하지않았나????하는 의구심이 든다.


나에게도 그 마수가 뻗쳤지만, 이를 미리 감지한 나는 그 모든 선심과 호의는 사절하고 물리치고 말았다. 그 탐욕의 늪에 빠지지않게 된것을 생각하면 하나님의 은혜로 나를 건져주신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결국, 이것이 바로 마귀기 노리는 우릴 죽이고 멸망 시킬려는 계략이고 술책인것이다. 고로


돈을 보길 *돌* 처럼 보라는 선현들의 가르침을 우리는 따라야 할것이다.


사망자와 실종자 유가족은 물론 국민 모두가 치를 떨며, 끝까지 샅샅히 국민의 이름으로 파해쳐야 한다는것이다. 모두가 그 즉시 손을 쓸수도 있었는데,고의적으로 더 많은 생명을 희생 시켰다는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우리들을 더욱 격분케 하고 있으며, 결국은 모든 책임을 초등대응을 못한것이 현 정부에 있다고 뒤집아씌워, 모든 책임을 박근혜대통령께 있다고 충동질 하는 세력 즉 그 민주당에 있다는 중편이다.

이번 참사 사건의 지연 작전이 더욱더 많은 희생자를 속출했으며, 안죽어도 될 아까은 우리들의 아들딸들이 희생되어갔던 것이다. 이런 류의 역대정권의 뿌리깊이 내린 마피아 와 손잡은 범죄단체 즉 해경 바로 이 해양 경찰청이라는 것이다.

우리를 격분케 하고 충격과 경악으로 몰아넣고 있는것이 이제와서 모든 책임을 현정부에다 돌리고 있다. 전두환 정권부터 뿌리 박은 악의 씨앗들.......악의 종자들아, 지옥의 심판을 어찌 피할꼬?...


아, 가증 스럽도다, 이 악의 무리들아, 한국판 마피아 거국적으로 퍼져있는 이 악랄한 범죄 조직이여


어딘지 모르게, 초등대응부터 늦장을 부리고 앞뒤가 안맞고 더욱 사망자의 수를 늘렸다는 그 내용에는 분명코 애초에 짜여진 각본대로 이들이 움직이지 않았나????하는 심증이 날이 갈수록 굳어간다.


어떤 흑막과 모종의 악의 손길이 뻗치고 이를 총 지휘하고 있다는 심증이 날이 갈수록 굳어져 간다.
2014-05-02 11: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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