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방위비협상 우리는 무안해진다.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20-05-09 07:13:42  |   조회: 5082
첨부파일 : -

문정권은 방위비 협상에서

우릴 무안케 하고,  당혹하게 만든다.

 지금으로부터 70여년전에 북괴의

기습적인 남침으로 전쟁이 치열하였던 한국전에서

이세상에 아직도 태여나지도 않았고,

엄마 뱃속에서 그 형질이 조성도 안되었던

현정권의 실세들이, 거이가 50, 60 대가 아니던가 싶습니다.....

미국이 말하는 방위비협상에 너무나

치사하고 째째하게 굴지마시라 이 말씀입니다.

죽을수밖에 없었던 우리의 부모형제들의

생명을 살려주었으며, 잃어버릴번한

대한민국 우리의 조국땅을 다시 찾았는데,

미국은 누가 무엇이라 해도 우리의 생명의 은인들입니다.

동맹을 넘어 미국민이 많이 희생된 잊을수없는 우리의 혈맹입니다.   

필자가 생각컨데,

왜 아직도 그 협상금액을 마무리 짓지못하고,

째째하게 줄다리기만 하는지 정말 우리의 은인인

미국에 대하여 부끄럽고,

역사적인 그당시의 현장을 다아는 필자로써는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으며, 어리둥절합니다.

I feel very embarrassed to hear that...

우리나라를 침략한 북괴군이 아니고서야

상상조차 할수없을만큼 우리의 조국땅은 완전  

초토화가 되었던것입니다.

 그 치열하였던 피비린내는 전쟁터에서 겪었던

우리 세대로써는 지금 우리가

미국에 대하여 취하고 있는 우리 태도는

상상조차 할수가 없을정도로 부끄럽습니다.   

이땅의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그당시 그 시체가 딩구는 현장을 목격한 증인으로써,

그것도 그냥 달라는것도 아닌데..,

아직고 북한에서는 핵포기는 커녕

계속해서 전쟁준비를 위하여 펑펑 미사일을 쏘아대는데,

우리를 지켜주기 위하여 알맞는 적전선에서

방위금 분담을 서로 협상하자는데,

왜 그렇게 치사하게 째째하게 구는냐고요?..

천하보담 귀한 미군생명이 3,000명 이상이나

희생되었다고 하는데...그래도 공치사 한번 안합니다.

역시 기독교국가라 대범하고 관대하기때문에

미국이 도우면 다 일어서서  살아나는것입니다. 

한번  외쳐보십시요....

문정권은 답해보시요? 묻고 싶습니다.  

무엇이라? 분담금이  과하니 어쪄니 ...운운 하면서

치사하게 왜 그리 째째하게 구십니까?... 

그당시에 태여나지도 않았으면서, 

얼마나 한국전이 치열하고 참혹하였는지 알기나 하십니까???

대한민국이 존재하지않으면 그대는  

대통령을 할수 있을것 같은가 말입니다. .

북한에서 김정은 시다바리나 하겠지????알수는 없지만...

그렇게 북한을 잊을수없으면, 공산주의가 좋으면

북한으로 건너가시구려.....말리지않을테니...

이땅 대한민국에서

살 자격과 필요가 없지않겠는가?.이말씀입니다.

그러니 그것이 아니지 않는가 ? 이말씀입니다.

미국과 UN군이 아니였으면 지금은 우리는 공산치하에서

일인독재하에서 신음하며 살고 있을것입니다.

이땅에서 옳바르게 살랴면 이땅 대한민국 국민 다워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  어디 공산치하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활개치며 살수가 있단 말입니까?..

한번 대답 해보십시요. 자가용을 타며, 고급아파트에서 

활개치며, 생존할수가 있단 말입니까?.?.?

문정권은 왜 은혜를 원수로 갚을랴 하는가요?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북한에 동조하며

김정은 눈치만 보고 계십니까?.. 진짜

대한민국 애국열사들이 일어나면

그대는 갈곳이 어디곗는가? 이말씀입니다.

...명심 하시라우!! 당장 대통령 자리 박차고

북한으로 떠나가시요...끝까지 북한 편만 들것입니까?

대한민국에선, 대한민국대통령다운

대통령이필요합니다

. 속다르고 겉다른 이중인격자인 대통령

우리국민은 원치않으니,.그런 표리부동한사람되시지마십시요,

공산주의대통령이 한국에 살 자격이 있는지요?

*

상기하자

6.25의 북괴도당들의 세벽미명4시에

날벼락의 남침을 생각하면 붉고, 뜨거운피가 거꾸로 솟아오른다.

당해보질않고 겪어보질않고 어찌 알수가 있단말이요??,

세월이 약이라고들 하지만,

지금의 50.60대들은 6.25전쟁을 체험하지아니하였기에

사실상 아무것도 모르지않는가 말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정도 살게 된것도

우리들기성세대의 피눈물과 땀과 굶주람을 인내하고

초토화가 되어버린 대한민국강산에

천사같은 미국이 아니였던들,

어찌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할수가 있단 말이요?

배은망덕도 유분수이지,

미국과 UN군이 아니였으면

그대로 지금도 공산치하에서 허덕이고 있을것이

분명한데,,무엇이라???, 째째하게 방위비분담금을

가지고 줄다리기를 하다니....

생명의 은인들한테,

은혜도 모르고, 공도 모르고

배은망덕한 자들이여, 무얼 하자는것인가? 

공산주의는 우릴 죽이고 멸망 시킬랴는

마귀집단과 다름이 없기때문에 결사 반대한다.

국민 여러분 보십시요, 소련도 망했고,

유럽의 위성국가들도 다 망해서 찍 소리도 못하는것

보지도 못한단 말이요?... .....

상기하자 동족상잔의 피비린내나는

6.25의 남침을....

기억도 생생한 6,25의 피비린네나는

참혹한 전쟁을 잊을수가 없다.

대한민국의 존립이 위협받으며, 일주일만에

슬슬 밀려가듯이  부산까지 북괴군의 총공세로 쳐들어왔다.  

바야흐로 대한민국은 등화풍전의 신세가 되었었다.

부산까지 밀려온 우리 피난민은 죽을날만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일제히일어나서 사력을 다하여

하나님께,

우리 대한만국살려달라고 필사적인 절규를 하였다.

하나님께서 이소릴 들으시고, 응답하사

즉각 미국의회를움직였고,

NewYork에 있는 UN본부에서는  

안보리를 급거소집하여 드디어

16개국에서  UN군을 차출하였고,

급거 미육해공군과 함께 일주일만에

한국에 급파되어었다. 허를 찔린 북괴군은 도망갈 구멍을 찾기위해

허둥지둥할때, 명장군인 "맥아더장군이 인천상륙작전으로 한반도의

허리를 치고 들어갔다. 여기에 허를 찔린 괴뢰군은 허둥지둥 퇴각을 했고,

미쳐 퇴각을 못하고 남은 패잔병들은 지리산으로 태백산으로 도망치기에

급급하여, 혼비백산하여 다 숨어버렸다.훗날 양민을

괴롭힌 공비들이 다 된것이다.  

먹을것과 돈을 안주면 그냥 죽여버렸다.

무자비하게 갈기갈기 죽여버렸다.  

끔찍하게살인을 일삼고, 밤이면 하산하여 양민을 괴롭힌

그 이름도 유명한 빨치산들이 다 된것이다.
상륙작전에 상공한 미군용사들은 여세를 몰아

빼앗긴 서울을 탈환하여,

그동안,  서울창공에 펄럭이던  인민공화국기 대신에

그 이름도 방가운

태극기가 펄럭이기 시작한것이다.

서울 한복판에 북한인민공화국기는 사라지고 그대신  

자랑스런 태극기가 힘차게 펄럭이기 시작했던것이다.

 

다시 이어집니다. 2020 5 17

승기를 잡은 미군과 UN군은

이젠 남북통일을 위하여 북으로 북으로 진격하기시작했습니다.

드디어, 압록강과 두만강을 눈앞에 두고 

갑자기 큰 복병을 만났습니다.

다름아닌 중공군의 그 유명한 인해전술 (人海戰術)300만 이상이  

듯밖에 반격하며, 처들어온것입니다.

기습을 당한 미군과 UN군은 많은 인명의 희생을 

생각해서 눈물을 먹음코 후퇴를 결심 했습니다.

드디어, 현재의 휴전선인

여가서 연합군과 휴전협전을 맺습니다.

38선까지 밀려온

이들미군과 UN군은 기습을 당한 남어지,

일단은 남북통일은 뒤로 미루고,

인명을 더욱 소중히 여기는 뜻에서 휴전 협정을 맺습니다.

그것이 오늘날의 우리들 가슴을 아프게 하는

38휴전선인것입니다.

오늘날까지 민족의 통한을 품은체

38휴전선은 말없이 상존하고 있는것입니다

역사의 증인

Witness of History

 

 

 

 

  

 

 

 

 

 

 

 

 

 

 

 

 

2020-05-09 07: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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