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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목을 조르는자 그 누구이뇨?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20-03-29 11:42:41  |   조회: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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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목을 조르는자 그 누구이뇨?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입니다.

목사님은  이것도 사명이다 하시며

감옥에서 불펀불만 하시지않고

묵묵히 계십니다.

그대는 잔인하게도 젖먹이 아기들의

영적인 배곺음의 기도를 잘라버려 이들이 그 양식을 먹질못하고

배가 고파 울부짓고 죽어기고 있습니다.

뭣이라???교회에서  예배를 드린다고   

벌금을 맥인디고????

세계고금에도 없는 일을 지금 그대가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직도 영적인 어린 아기들이

영적인 배곺음에 그들은 통곡 하고 있습니다.

이런 영적인 엄마의 젖줄을 잘라버린 잔인한

살인행위를 그대는 하고 있습니다. 제발 이러지 마십시요.

하나님은 하신다면 하시는 절대권자 이십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징벌에 떨며 평생을 살으실랴 합니까

 

이것또한 알마나 무서은 눈에 보이지않는(Invisible)

영적인 살인행위인지 아십니까?

 

우리는 물론 목사님을 위하여 기도도 드리지마는 그것보담

더  중요한것은 우리가 우리의사명인

기도를쉬는죄를 범하지않기를 바라며,

이것은 절대 하나님이 명령이십니다. 

기도를 쉬는 날엔, 하나님의 벌이 내릴까바

그것이 두려운것입니다.

더우기 하나님의 몸이 되신 선전을 버리고

기도를 개을리 할시엔,

숨을 쉬어야 인간이 살듯이

우리 크리스쳔이 기도를 쉬는 날앤 우리는 

하나님의 불순종을 범하기에 큰 죄를 짓기 때문에

우리가 죽을까 그것이 두려운것입니다.

코로나가 두려운것 보담,

, 불순종의 죄기 더욱 무서운것입니다.  

우리의 생명줄인 기도를

하나님께, 못드리게 함은

하나님명령에 불순종이요,

그래서 우리의 영혼을 죽이는것입니다.

 문정권은 우리의 영을 죽이는  크나큰 실인자요,

크나큰 죄인이 되는것입니다. 

그렇게도 살인자가 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한번 해 보십시요.

그렇게 되면  어느날 같은 편에서 반역자가 생겨 반역을 하며

그가 가지고 다니는 독약이나, 독균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그대는 그대로 숨을 거두게 됩니다.

해롯왕처럼 그 벌래(코로나바이러스보담 더 무서운) 가

그대를 먹어버린다 이겁니다. 

즉 그 벌래가 그대를 거뜬히  먹으니, 죽더라...이겁니다.

같은 편으로  인하여 죽는다 이겁니다. 무섭지않습니까?

같은 편에도 반듯이 배신자와 의인이 있습니다.

그대가 그릇된 일을행할시엔, 그 의인은 마음의 결정을 할것입니다.

하나님은 의인을 사랑하시니깐요.. 

누구도 말릴수도 없으며, 손을댈수도없는 (UnTouchable)것입니다. 

분명히 주변에 어느세 반역자가 생겨

틈을 노리고 치명적인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 이것입니다.

너무 과신(過信 )하지마십시요.

대통령 주변에서 맴돌다가 언제 어떻게 

그대의 생명을 노릴지모릅니다 

반듯이 칼을 가지고 목을 친디고 살인지 가 아니오라,

혹은 총을 가지고 총을 쏜다고 해서 살인자가 아닙니다.  

교회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몸이시니,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고저 할때는

혀용을 하셔야 합니다.

이것을 금하는것은 동서고금에도 없습니다.

단지 광야인 광화문이나 청와대앞 광장에 모인다거나,

거리에서 행진을 한다거나, ...

이것을 코로나가 창궐하기 때문에 막는것은 어느정도 이해가 되지만 

하나님의 몸이신 교회에 모여서 기도 드리며 예배를

드리는것은 이것은 완전히 우리의 목을 졸라 숨통을 막겠다는

현정부의 처사에는 동의 할수가 없습니다.

 

요번 선거는 반듯이 야당에서 패배할것입니다.

가장 강력한 거대 야당인 통합당의 대표가 쥐약을 먹고

비실대고 있기에, 요번 선거는 완전 필패라는것입니다.  

 

그러니, 마즈막으로 목사님도 감방에 계시니,

우리가 어찌 편안히 집에서 에배드리며

우리의 안일을 추구 하겟습니까?

기도는 하되, 일단 굉야나, 거리에는 못나오게 함은

이해가 갑니다. 대중심리가 발동될수가 있으니,

이는 금하는게 좋습니다.

그러니,그러나,문정권이 우리의 목을 졸라 숨을못쉬게 한다는것은

살인행위입니다.

지금 문정권은 무엇이 두렵습니까?..

하자는대로  다 이뤄지고 있는데, ....

박근혜대통령도 감옥에 가두고, 그 슬하의 충신들과 공신들  다 가두고,

이제는 아무런 죄가 없는 거목인 목사님까지도 가둬버렸으니, 

탄탄 대로가 아닙니까?

그대로 대승할것입니다.

우리 기독인을 드려워 할것이 아니라,

그대는  스스로의 감옥을 쌓고,  

그속에 갇히는 결과가 올것을 두려워하십시요.

자승자박 이라 하던가요?

 

우리 기독교인을 예배도 못드리게 그 권리마져 억압하고 박탈한다면

진정 하늘의 벌이 이 문정권에 떨어질것입니다.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집에 모여서 드리게 되면

더욱 큰 효과가 나타날것입니다마는, 

즉,  Cell조직이 발동되어 더욱 무서은 효과가 있을 수있습니다.

고로, 교회에서 주일성수하며, 예배드리는것을 막는다고 해서

무서워하기보다은 오히려,   

급기야는 하늘의 징벌이 그대에게 떨어질까, 염려스러울 따름이요,.....

그대는  차라리 교회에서 우리 기도 드리는것은 혀용은 하되

광화문에 모여서 집회하는것 금지 하는것은 

그것으로 충뷴 합니다.

 

만약에 계속해서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기도 드리는것을

막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반역하는것이오니,

그 생각은 거두어 주십시요. 우리의 목을 계속 조르지 마십시요.

이거야 말로 참된 살인행위입니다. 

코로나 방역을 위한다는 구실하에  우리의 기도를 막는다는것은

지금 간접 살인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니, 너무나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우리의 잘못이 크기 때문에

야당이 하나 단결도 못하고, 산산조각이 났으니,

요번 선거는 필패입니다.

우리기 이길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정부에선 우리의 목을 조르는 기도는 하지말라 하시지 마시고 교회애는 가지도 말며 모이지도 말라 함은 이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선 역으로 요번 총선은 우리 야댱측에서 대승을 하개 만드실지도모를 구실과빌미를재공하며  묘한 전법을쓰십니다.

하나님은 엉뚱하게도 역으로 역사 하실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계속 우리의 기도를 막으실것입니까?.....

항상 그 반대로 생각 한번해보십시요......

하나님은 그 역(반대)으로 역사 하실때도 너무나 많습니다.

 

같은 편에서 반역을 한다는

이것이 우리 인간이 알수없는

하나님의 신묘막측하신 역사인것입니다.

 

우리기 필패할것은 정한이치이지만, 그 역으로 오히려 기도를 막으므로 인하여  거꾸로 오히려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우리 야댱이  이외로 대승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 드리는것은 저 개인으로서는 왜 그대를 미워하겠습니까?....영적으로 그대를 위하여 기도를 드리고 있음을 아시기나 합니까?...이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오직 하나님과 저만이 아는 영적인 둘만의 기도의 비밀이자, 그 효과입니다.

고로, (Therefore) 너무 두려워 마시고 원하는 교회는 차라리 기도를 드리라고 허용하십시요. 그리하면 인간 심리는 하라고 하면 안하고 하지말라면 더 하는 역리적인 심리가 발동할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말하자면 청개구리 심라라고나 할까요?....

제 말씀이 틀리나 한번 시험을 해 보십시요. 일단은 전체적으로 교회예베를 막을것이 아니라, 교회의 재량권에 맡가시고 자율적으로 판단을 하되 허용을 하십시요.

 

특히 아쉽고 안타까운것은 

김삼환목사님이 인도하시는

주일날 세벽 6시에 드리는 세계적인

명성교회의 세벽예배입니다.

그 웅장하고 스팩타큘라(눈부신)  그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그 찬양예배는 진정 세계적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김 삼환목사님은 관대하시고, 공평하시며,

또한 의로우시며, 어느쪽도 쏠리지 아니하시는 

공명정대하신 

하나님의 선택받으신 자랑스런

이땅의 크신 종님이십니다. 

77세의 노익장을 자랑하시며, 강대상에서의

원기왕성하신 모습은 정말 놀랐습니다.

그날이 음력과 양력이 일치하는 목사님의 생신이였다고 합니다.

과연 그 누가 그분에게 돌을 던지리이까? 

얼마나 많은 죽어가는 영혼들이

이 세벽예배의 아침 찬양대에 매료되어

다시 새생명이 소생하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십니까?? 

어저께 세벽예배는 너무나 간략하게 최소한의 인원을 모이게 하심도

그래도 감사하나이다.

이래도 이 명성교회의  대예배를 금지하실것입니까?

기도 금지령은

이것이야 말로 눈에 보이지않는 진전 살인행위입니다. .....

정말 그러지 마십시요,

면성교회의 세벽대예배시 웅장한  

찬양대는 거룩한

하나님께 드리는

유일무비한 세계적인 대찬양예배입니다.

이래서 많은 고난을 당한 한민족이 여기에서

힘을 얻고 옹기를 얻어, 다시 소생하여

굳건히 조국을 위해, 복음 자유통일을 위해 일어설수가 있습니다.

얼마나 크나큰 공헌을 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이런 위대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란  긍지를 가지고,

한번 허용을 해보십시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날것입니다.

정말 이러지 마십시요.계속해서 우리의

목을 졸라 질식 시키실 작전이십니까?

그대는 천주교신자라 들었지만,

그렇게도

하나님을 의심하십니까?

한번 허용을 해보십시요. 그대의 관용이 세계만방에 널리 알려져

자동적으로 집권당인 여당이 승리를 할수가 있습니다.

우리 야당이 패배를 해도

우리는 하나님이 뜻이라 생각하고 수용할것입니다.

 

이것이 진실이어야지,

결코 가식일진데 여당은 폭삭 패배를 할것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로 또,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한국의 문정권이 공산정권이라 하지만

요번 선거를 통해 보니, 그것이 아니더군.....

세계적인 오해가 풀리며, 찬사의  목소라가  들려올것입니다.

 

 

 

2020-03-29 11: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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