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쥐약을 먹었나, 꿀바른 독약을 먹었나, ?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20-03-16 11:52:43  |   조회: 157
첨부파일 : -

 쥐약을 먹었나, 꿀바른 독약을 먹었나,

어찌 유구무언인가?

 

황교안은 잘 들으라,

그대는 그날밤에  그곳엔 왜 갔던가?

답하라, 김무성, 유승민처럼

꿀바른 독약을 마시고 그대로 비실대며

반역자의 길을 가기위함이였던가? 

 

가만히 생각해 보라.

이땅은 엄연한 대한민국이며, 자유만주주의가 숨쉬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나라 대한민국이란것을 잊지마라 ,

왜 교회에서 전도사 란 직분까지 받고

어찌하여 배신자의 길을 가고 있는가?

 

하나님을 배반하고

한국판

가롯유다가 되려 하는가?...

결극은 목매달아 죽겠다는  말인가?....

오늘 즉시 밝혀라, 그날밤에 그곳에 간 이유를 대라

소강석 목사로 말할것 같으면,

간악한 호남출신의 목회자로써, 갖인  재주는 다 부리면서

사람을 현혹 시켜 결국은

빨갱이의 길로 가려는가?

그리하여 

이땅을 지키겠다는

전관훈 목사님에 반기를 높이든 배반자가 되려 하는가?

알고보면 당신은 민주당의 이해찬이보담 더욱 나쁜

배신의 길을 가는 바로 고롯유다인것이다.

 

그대앞에 기다리고 있는것은

오직 준엄한 죽음 뿐 !!!

전관훈 목사님이 주장하신대로  동역자는 못될망정,

기어히  배역의 길로 가고 있구나 

 

하늘의 저주가 그대로

그대앞에서 기다리고  있노라.

 

 

 

2020-03-16 11: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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