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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날밤 그곳에 나타난 까닭은 ???.....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20-03-11 16:57:20  |   조회: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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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밤 그곳에 왜 갔을까?????.....

펀의산 존칭은 생략하오니,양해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난 그것이 궁굼하다. 

권력이 눈을 가리니, ....일단은 힘을 합쳐보자구????

교회에서 전도사 직분까지 있다고 하기에

우리가 너무 그를 과신했나?

이유인즉

지난날의 김무성이가 그날밤에 나타나더니만,

그이후,너무나 큰 사고를 쳤다. 마치

음모의 사전회담장소처럼,  거기만 다녀오면

일단 큰 사고가 일어난다.

그당시 김무성이가 야당대표로 있을때였다.

지금 또,

대야당의 대표인 황교안이가 그곳에 나타났다. 

 

이것은 불길한 전조(前兆)인것이다. 즉 징조이다.

이유인즉, 공화당이 합치자고 먼져 재의를 했지만

그는 일언재하에거절했다.꿀바른독약을 마셨을까?

사못 강경하다.

우리국민은 경악했다.

그렇게 단일화를 외치던 그가 돌변했다.

 

S목사는  내가 참 좋아하는 목사님들중의 한분이다

그의 성량은 풍부하며, 크고 아름답고,  

하염없이 무한대로 흘러나와 성도들을 완전 매료시켜,압도시켜버린다.

 

가히 신의 견지에서, 흘러나오는  

신비로운 자유자재의 그 찬양의 목소리,

놀랍고도 놀랍도다.만인의 심금을 울린다.

그런데, 어느날,

하나님께서 갑짜기

그 천성의 신비로운 목소릴

걷워 가버리셨다.

그 철야예배의 하이라이트(High Light)였던 그의

신비로운 목소리는 영영이제는

어디에서도 들을수가 없게  되었다.

.

한번도 건너뛰지어니하고

그의 철야예베를 시청한 나는

너무나 소상히 잘 안다.

이상하다.  미스테리인것이다.

 

무슨 연유에서인지  알수는 없으나, 지금은 그때 그목소리는 온대간대 없다.

너무 자만에 빠질까?

하나님이 그를 아끼시느라 걷우어 가셨는가, ?

그것은 알수가 없는것이다.

하나님의 섭리를 우리가 어찌 알리요?...

 

야당 거물급이 거기에만 다녀오면 반듯이 일이 일어난다.

중심을 잃고 비실거린다.

엄청난 일들이 벌어진다.


세에덴 교회는  그 어떤 음모의 총본산아였던가?.

우리는 모른다. 오직

전지전능하신

Almighty God

하나님만 아신다.

 

거기만 다녀오면 야당 대표가 변질된다.

그리고 쥐약을 먹었나? 꿀바른 독약을 머었나?...

거기만 다녀오면 야댱대표답지않게 중심을 잃어버리고 휘청거린다. 

맹한 사람이 된다. 우리는 영감으로 사람을 본다.

거물급 정치인들은 변질되어 사고를 터티린다. 

그런데, 바로 그가 그곳에 나타났다.

하필이면 총선을 앞둔 이 민감한 시기에,

알쏭달쏭하다.무슨 천금같은 유혹을 했을까?

국민에게 그렇게 알아라..하는 암시인가??

무슨  이유에서인지....일은 벌어진다

 

삼손도 대릴라에게  속아. 그 괴력릏 발휘하는 머리카락을 깍아버리고

어느듯 무기력해진 장사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패잔병이 되어버렸다.


 

하나님께선, 총선의 결과에 따라서

황교안이 그곳에 간 이유를  명명백백하게 들어낼것이다.

 진실된 모습과 거짓의 모습이  확연히  구분되고 말것이다. 

 

그전에는 알길이 없다.

그곳에 나타난 김무성이가 큰 일을 저질렀듯이...

.5조원 이란 천문학적인 국고돈을 정식으로

공공연하게 국회통과를 시킨

어마어마한 날강도짓을 한것이다. 거기에는 머저리같은 야당 국회의원들이 이 거사를 도운것이다. 어 그디 그 뿐이랴?...년, 관리비 8천억원을 김무성과 유승밈이가 결탁하여 국회통과시켜줌으로써 국가반역 행위를 저질러 어느듯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다.  가공 할찌어다. 김무성과 유승은 은 일급 역적이 된것이다.

모두가 마술에 걸린 사람처럼 한사람의 반대도 없이

일사천리로 국회통과가 되었다고 한다. 

모두가 말한마디 못하고 그대로 우리기 바친 세금으로

나랏돈인  5조원 인 천문학적 거금이

그때 야당대표였던

김무성과,

야당원내대표였던

유승민과 함께 작당하여,

5조원 이란 어마어미한

천문학적 거금을

 공공연하게 국회통과를 한것이다.

탄핵의 주범 인것을 차치하고라도,

문제는 그 사용처이다. 다 좋디. 한때는 댜통령으로 당선이 되어, 국가원수가 되었으니  그를 위해, 이런 국고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며 그의 어머어마힌 아방긍을 만들고 도서관을 만들고, 자택에디 청와대에도 없는 애스카래이터를 설치하고, 약 15개의  기념관과 도서관을 만들었단다. 여기까지도 좋다. 지금도 그 유지비가 8천억원씩이나  국고에서 계속 지출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같은 대통령을 지내신

국부이신 이승만대통령과

대한민국 근대화의 초석을 마련하신

근대호이 아바지 이신 

박정희대통령에 대한 두분의

 반반한 기념관 하나 없다.

동상  하나 반반한것이 없다.

이유인즉,

전라도 깽깽이들의  수작과 농락으로

새울수가 없다고 한다.

새우면 까부쉬고 새우면 까부쉬고, 에라잇...

이레서 오나가나 전라도 개똥새는 욕을 먹고 산다.

어떻게 생각하면 빨갱이보단 더 악랄하다고 한다.

에래도 된단 말인가? 어디에서 협치운운 하는가?

내앞에서 그랬다간 입을 찢어놓고 말것이다.

 

그당시의 야단 대통령은

무엇을 하고 있었단 말인가.

낮잠자고 있었나?

 

우리 국민은 통탄한다.

사기를 친놈보담 사기를 당한 넘이

그 책임이 더욱 크기때문이다..울분을 터트려봤자,

무슨 소용 있으랴 !!!

 

각설하옵고,

몇년전만 해도 하염없이 흘러나오는 그의 목소리는 사람의 소리기 아닌
천상에서 흘러나오는 신의 목소리였던것이다. 바로 신비스런 그자체였다

천부적인 . 달변가요, 능변가요,

한번 입을 열면 끄칠줄 모른다. 창산유수이다.

예날에 동대문 시장을 가노라면, 길바닥에 무슨

풀인가 뿌린가 잔뜩 갖다 놓고,

얼마나 청산유수로 말을 잘 하는지,

이 행인들이 다 모인다. 그리고

몇만원씩이나 그 약? 을 사간다.

 

한편으로는  그의 별명은 다발총이다

그리고 배우의 소질도 탁월하다

그 단상에서 일순간도 그냥  서 있지않는

그의 몸놀림은 완전 아카대미 수상감이다

어느 배우가 그렇게 탁월한 연기력을 가지고 있을까?.

완전히 매료되고 압도 되어버린다. 무아지경에 빠진다.

어디 그 뿐이랴,

그는 또한 문학적 소질에다

만물을 표현하는데, 거침이 없다.

늘 보면 국민일보에

그의 작품과 함께, 모습이 화려하게 장식된다.

이런 다재다능하신분은 일찌기 보질못했다.

 

그 누군가가,  말하고 있다.어느듯

순복음교회도그의 손아귀에 들어갔다고....

원로목사가 되어버란 조용기목사님은

폐기왕성하던 그의 모습은 사라지고,

이영훈목사님은  학자풍이라 이 틈세를 교묘히 까집고

들어가세 순복음의 어느듯 그 실세가 되어버렸다.

마치 순복음교횔를 완전히 매점 해버린것처럼

쥐락펴락 했던것이다.그것 또한 그외, 탁월한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래도 나는 그를 가장 똑똑하고 현면한 주님이 쓰시는

주의 종으로 믿어왔다.

그런데 요번에 전광훈 목사님의 투옥을 보고

역시 그였구나, 본질상 전라도 근성을 알게 되었다.

그 정체가 백일하에 들어니고 말았다.

끝까지 공산화 의 반기를 든 전관흔목사님께

칼을 들여댄것이다.

한국판 가롯 유다가 되어버렸다.

 

그저 구지  한가지 흠이라면 옥에도 티기 있듯이 그는 이상하리만치 눈을 쉴세없이 깜박꺼리다. 단상에서 설교할때나 찬송을부를때나 똑같다. 이점은 믹음을 의심받게하는대목이다. 눈만 쉴세없이 깜박이지않는다면 대한민국에선 과연 일등이며,  바로 으뜸 목회자일것이다. 그 누구도 이의를 제게 하지않을것이다.

 

한마디로 그는 천부적인 다재다능하신목회자이다. 하루도 국민일보에서 그의 모습이나 그의 글이 게재되지않는날이 없다.그만치 소재꺼리거 풍부하고, 번덕이는 Idea 가 많다는것이다. 그의 아름다은 글은 만인의 심금을 울리며 그의 글이 실리지않는 날이 하루에도 절대로 한번도 없었다.

어느듯 나는 그의 예찬론자가 되어버렸다.그런데, 그는 만능이고 재주이긴 하나, 만약에 그 역으로 생각할때는 무서은 존재가 되고 마는것이다.

그는

하나님 이름으로

가장된 한국판

가롯유다가 되는것이다

 

황교안한테 꿀물에 마취재를 섞어 먹인게 아닌가,모두들 의심하고 있다. 물론 그렇게 한자도 나쁘지만 더욱 나쁜것은 그 꿀물에 마취재가 섞인줄도 모르고 어리버리 덥석 속아서 마신자가  더욱 그책임과 죄가 크다는것이다. 이것이 바로 공산주의자들이 노리는 교모한 술책과 그 계락이란것을 모르고 함부로 감언이설에 속아 덤볐다가는 백전백패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의

선량하고, 순수한 이땅의 한민족의

크나큰 불행이며, 비극이

아닐수가 없다는것이다

 

벌써 요번 총선도 必敗라는

비관론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황교안의 당산은 확실시 된다.

이것이 그들의 계락인고로

어떻게던지 어디서인지

당선은 혹실시 된다.

그를 이용을 고묘히 해먹을랴면

그를 붕 고뭎ㅇ선처럼 뛰워서

속은줄도 모르고 도취되게 만드는것이다.

어ㄸㅎ게 그리 잘 아는냐고? ㅁㄹ으신다면,

바로 필자 본인이 그렇게 당해서 폐가망신하기까지 갔기때문애

알고도 남음이 있는것이다.

 

 

 

 

 

 

 

 

 

 

 

 

 

 

 

 

 

 

2020-03-11 16: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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