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이땅의 목사님들, 어디계시나이까?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20-03-02 22:45:42  |   조회: 395
첨부파일 : -

이땅의 목회자들 어디 계시나요? 

그러고도 강대상에 올라가

사랑운운 하십니까?... 

 

기독교(한기총)의 대표회장이 감방에 갇혔는데,

이땅의 30만 목회자님들,

왜 그리 조용한가요?. 묻고 싶습니다.

전국의 목사님들이 밤에 잠이 잘 오시나요?....

우리같은 평신도도 내가 사는 나라일을 생각하면

너무나 걱정되어, 잠이 잘 오질않아서 기도중인데,

어찌 목사님들이 우리의 지도자급에 계시는 분들이 ,

나라가 존망이 위기에 처했는대도 편히 잠이 오십니까?

모두 일어나서 왜 성명 하나 발표를 안하시나이까..

이땅이 공산화가 되어도 좋단 말입니까?

그리고도 우리 순진한 양무릴 양육하는

목회자라고 할수가 있단 말인지요???

진정 그것이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대형교회의 목사님들,

그 누구의 눈치를 보시나이까?...

멸망해가는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시대의

목회자들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진짜 눈치보는 이유는 나변에 있는지요? 

중국놈들입니까?

문재인 입니까?,

아니면

김정은 입니까?

 

이모양이니 현정부에서 기독교 목사님들을

얼미니 무시하고, 깔보는지 아시기나하세요

조곰도 두려워하지도 않이하며, 감사하지도

않는다니깐요 그것이 오늘의 현주소입니다

한기총회장목사님이 이밤에 무슨잘못으로

습하고 싸늘한 감방에서 지세워야 하나요?

 

30만 목회자님들, 아주 고소하고 기분 좋으신가요?

그렇게도 밤낮으로 나라를 공산도당들한테 안빼앗길랴

주야장천 부르짖은 분을, 어찌하여 외면 하시나이까?...

 

한가지 묻고 싶습니다.

사리사욕을 취한것이였나요? 

그것은 분명히 아니지요.

그리고도, 성도들앞에서,

예수남은 사랑이라고 외칠수가 있나요?

 

 전광흔 목사님이

 교회공금을 횡령하고 착복을 했나요?

 젊은 여성도를 성폭행을 한 아주

부도덕한 범법행위를 하셨나요?

왜, 투옥되었나요? 애국하고 불의와 싸우다가

빨갱이 대통령한테 잡혀갔잖아요

 

피를 토할 노릇이 지금

대한민국땅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나라를 지키고

이승만대통령의 뒤를 이어받아

이나라를 구출하시겠다는, 열열한 애국심에 불타

애국운동 한것뿐인데, 왜 한국의

30만목사님들이 유구무언이신지요?

 

그것이 궁굼합니다.

 이사태를 좌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우리같은 평신도들도

이나라 대한민국이 어떻게 탄상하였기에. 아시잖아요?

뜻하지않았던 동족상잔의 피비린내나는 6.25전쟁의 잿더미속에서

이렇게 일어날수 있었던 것 다

주님의 선택받은 주의 종님들과 장로님들의

필사적인 기도와 흘리신  피 눈물의 덕택입니다. 

어느듯, 70년도 중반에 들어서면서,

진보와 보수가 기독교계에도 불어닥쳐

오늘날의 무능힌 목사님들이 된것 아닙니까?

이땅을 타도장치와 말살정치로 몰고 가는

저 마귀사탄의 집단 소랸의 스타린과 레닌맑스의 원흉들의

후예들이 잘못 오염되어

어느날의 아릿다운 처녀가 강간을 당하게 되어

만신창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시대의 목사님들, 아무리 나이가 연소하여 이사실에 대하여

문외한이라 한들, 귀가 있고, 눈과 입이 있기에

다 듣고 보고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모른다한들,

이것은 지금도 생존해계시는 노목회자님들의 증인입니다.

 

아시잖아요. 우리의 흘린 피값으로, 우리가 한없이 쏟아낸

죽음을 목전에 둔 절대절명의 필시적인 울부짖음과

눈물의 기도의  덕택으로

이나라가 기적적으로 살아난 국가임에도,

왜 우리 양무리를 양육해야 할  목화자들님...

아, 그래요. 우리가 제대로 우리 목회자님들을

제대로 보비유못하고 섬기지못하였으며,  

제대로 받들지못한 죄도 범했습니다.

우리의 책임도 사살상 큽니다.

그러기에 개과찬선하여, 연약한 이 영혼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오늘 이밤에도 울부짓고 있는것입니다.

을분을 참지못해, 밥중에도 뻘덕 일어나, 울부짖는데..

하물며, 순진한 양무리를

이끌며, 수십만만명의 영혼을 양육하고 감당해야할 

주님 의 선택받은 목회자님들, 너무한것 아니신지요?....

지금, 누구의 눈치를 보고 계시나이까?..

저의 울분 즉,의분을 용서하여 주십시요.

 

예수님도 오즉하시면

율법주의자들과, 서기관들, 바리세인들 보시고

의분을 터트렸습니다.

 

"뱀들아, 독사의 셰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심판을 피하겠는가....."

하고  의분이 폭발 했습니다.

*마태복음 23:33*

 

P.S.  이글을 보시는 목사님들, 무례한 저를 용서해 주십시요.
       이런글을 올리게된 저를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0-03-02 22: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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