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설명절도 반납한체,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20-01-25 18:01:49  |   조회: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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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도 반납한체,

얼마나 열열한 애국심이 불타고 있는지,

함께 울었습니다.

 

정말 우리가 가진것이라곤 아 에아무것도 없습니다.

총칼도 없으며.

몽둥이도 없는것입니다.

그렇다고 국가적으로도 무슨 핵폭탄을 소유하고 있다던가,

북한을 초토화를 만들만큼 그 아무런 무기도 없는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호전적이라는것입니다.

즉, 마귀의  본질은 우리를 미혹하고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킬랴는

그 악령 그 자체입니다.

결국, 북한동포를 미워하는것이 아니라, 공산주의에 물둘은

김정은과 그 일당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김정은이도  하등의 미워할 이유도가없으나,

선대의 유훈에 따라 공산주의자들의 그 악랄한  행태를 구사하기때문에

우리가 기도하며 경계하고 멀리 하고 있는것입니다.

 

오직 우리가 가지고 있는것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타오르는 애국심과

나라를 지키겠다는 열열하고도 뜨거운 그 애국심 하나뿐입니다. 

그렇다고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격인데,

수수방관만 하고는 있을수 없지않겠습니까?

오직 우리에겐

하늘을 찌르는 간구하는 기도 뿐입니다.

 

돌이켜보건데,

70년전에 북한의 남침으로 6,25전쟁 발발시에 진짜 우리는 빈손이였고.

부산까지 그대로 밀려간 독안에 든 쥐새끼마냥 벌벌떨고 있었지요.

같이 피난내려온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밤을  지세우면

우리 대힌민국을 살려달라고 하나님께 매여달렸던것입니다. 

 

그 울부짖는 기도가 하늘나라에 상달되어 급기야, UN본부에서

급거안보리를 소집하여 가결을 얻어내고 급기야는 16개국의

UN동맹국의의 파병을 가결되어 미국과 UN군을 급파하게 된것이다.

그 유명한 인찬상륙작전을 성공시키어 빼았긴

서울을 탈환할수가 있었던 기적같은 전쟁일화가 있는것입니다. 

그리하여 오늘날의 대힌민국은  존재하고 있는것입니다.

우리 조국 우리가 지키지아니하면 누가 지켜주겠습니까?

결코, 일본도 아니며, 중국도 아니며, 더우기 소련도 아닌것입니다.

 

우리 모두 비록 갖인것은  없어도 하늘의

하나님께 매여달려 전광훈목사님을 필두로

하나님께 간구하며 죽으면 죽으리라의 각오로

 우리 조국 대힌민국을 살려주십사..고 간절히 간절히

기도를 드린다면

틀림없이

전능하신 하나님께선 우리의 소원을 확실히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전지전능하신 만군의 여호와시여,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시여,

이땅을 도와주시며 적화공산화에서

막아주실것을 믿습니다.

 

그리하여 문재인을 청와대에서 틀림없이

제발로 걸어내려오게 만들어주실것을 믿습니다.

제발,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2020-01-25 18:01:49
222.121.2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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