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 그래도 나는 나아간다 *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20-01-09 06:48:38  |   조회: 367
첨부파일 : -

*그래도 나는 나아간다*

 

그 유명한 말을 우린 기억해야한다.

종교개혁을 한 마틴 루터는 교황으로부터 파문을 당하게 되자.

죽을지도 모르는 그 사지인 "보름스"에 그는 간다고 외쳤다.

"그래도 나는 나아간다."고

죽을지도 모르는 그 위험한 현장(보름스)에 못가게

모두가 말린 이유는 당연히 있었다.

즉, 지난날에  얀 후스 (John Huss) 는 똑같은 약속을 했다가

교황은 그를 이단으로 선포하자 그를

현장에서 화형(火刑)에 처한

경험이 있기때문이였다.

 

그래도 만류하는 친구들의 말을 뒤로 하고

그는 (마틴 루터)

그 현장(보름스)으로 향했다.

 

"지붕의 기왓장만큼이나 마귀가 그곳에 많다한들,

그래도 나는 들어간다.

 고 전했다. 그리고 결국 그는 그곳에 들어갔다.

 그는 재국 의회 그곳에서 역사에 길이 남을 유명한 견해를 피력했다. 

그는 곧 죽을지도 모르는

그 사지(死地)에서...

 

우리는 마틴 루터가 종교개혁을 위해서 기독교정신을 새롭게 정립한것처럼

 

이땅의 전광훈목사님은

공산당 현정권에서 구출해내라는 엄중한

사명을 띄고 현재 마귀들과 싸우고 있다는것  

분명히 기억해야 하라라.

 

 현정권으로 부터

그 어떤 빕박과 수모를 당할찌라도, 

우리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그 뜨거운 마음에는 결코 변함이 없으리라 

첫째 하나님께서 불꽃같은 눈동자로 그를 지켜주실것이고,

둘째 우리가 모두 하나가 되어서 반듯이 그를 꼭 지키리라.

 

인간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시기심이 있다.

영적인 시기심은 더 강열하다.

즉, 요셉과 카인과 아벨의 경우이다.

 

누가 무엇이라고

그를 향하여 어떤 험담과 비방을 한들 

우린 그를 믿고 끝까지 지켜야 함이라

 

 

 

2020-01-09 06: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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