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 그래도 나는 나아간다 *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20-01-09 06:48:38  |   조회: 218
첨부파일 : -

*그래도 나는 나아간다*

 

그 유명한 말을 우린 기억해야한다.

종교개혁을 한 마틴 루터는 교황으로부터 파문을 당하게 되자.

죽을지도 모르는 그 사지인 "보름스"에 그는 간다고 외쳤다.

"그래도 나는 나아간다."고

죽을지도 모르는 그 위험한 현장(보름스)에 못가게

모두가 말린 이유는 당연히 있었다.

즉, 지난날에  얀 후스 (John Huss) 는 똑같은 약속을 했다가

교황은 그를 이단으로 선포하자 그를

현장에서 화형(火刑)에 처한

경험이 있기때문이였다.

 

그래도 만류하는 친구들의 말을 뒤로 하고

그는 (마틴 루터)

그 현장(보름스)으로 향했다.

 

"지붕의 기왓장만큼이나 마귀가 그곳에 많다한들,

그래도 나는 들어간다.

 고 전했다. 그리고 결국 그는 그곳에 들어갔다.

 그는 재국 의회 그곳에서 역사에 길이 남을 유명한 견해를 피력했다. 

그는 곧 죽을지도 모르는

그 사지(死地)에서...

 

우리는 마틴 루터가 종교개혁을 위해서 기독교정신을 새롭게 정립한것처럼

 

이땅의 전광훈목사님은

공산당 현정권에서 구출해내라는 엄중한

사명을 띄고 현재 마귀들과 싸우고 있다는것  

분명히 기억해야 하라라.

 

 현정권으로 부터

그 어떤 빕박과 수모를 당할찌라도, 

우리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그 뜨거운 마음에는 결코 변함이 없으리라 

첫째 하나님께서 불꽃같은 눈동자로 그를 지켜주실것이고,

둘째 우리가 모두 하나가 되어서 반듯이 그를 꼭 지키리라.

 

인간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시기심이 있다.

영적인 시기심은 더 강열하다.

즉, 요셉과 카인과 아벨의 경우이다.

 

누가 무엇이라고

그를 향하여 어떤 험담과 비방을 한들 

우린 그를 믿고 끝까지 지켜야 함이라

 

 

 

2020-01-09 06:48:38
222.121.235.17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토론광장(논객방)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토론광장 활성화를 위한 개편안내HOT 뉴스타운_ - 2014-06-17 117995
공지 [공지] 뉴스타운 토론광장 이용 안내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7186
2629 하나님이 이땅을 이처럼 사랑하사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7 163
2628 보약 한재 드실래요?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6 261
2627 "건강해야할 절대 그 이유"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6 173
2626 "국민이 원한다면하야를 하겠다" 고...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5 291
2625 불안하고 초조한 너무나 부끄럽다. 그모습,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4 338
2624 기생충의 승리는 하나님의 뜻?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4 84
2623 선택받은 복음주의자가 가야 할길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4 87
2622 전광훈목사님의 백발은 승리의 면류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2 134
2621 포항에도 불이 붙었디,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2 140
2620 왜 전광훈목사님이 가시는곳마다 성령이 폭발하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2 164
2619 부러운 나라, 미국 나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08 163
2618 100만불의 입술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07 181
2617 "0"시의 눈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07 140
2616 희한한 일도 다 있습니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05 300
2615 제 1호 자유통일당 입당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하를 드립니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03 776
2614 어찌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못하는고 ???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02 288
2613 ...*0시의 데이트*...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02 310
2612 정치는 즐거워야 한다. 내 나이가 어때서?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01 302
2611 김무성, 문재인과 고등동창이라고, 지금 부각시키는 이유 ?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31 381
2610 두얼굴의 김무성이와 유승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30 290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