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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우여대표는 제주도에 가서 무엇을 했습니까???? ★
 김 루디아_
 2014-01-14 14:24:22  |   조회: 3690
첨부파일 : -
황우여대표는 제주도에 가서 무엇을 했습니까????


듣자하니, 제주도에 다녀 오셨다고 자랑삼아 기자회견에 말씀하셨으나, 실은 알고 보니 그주 목적은
4.3.묘역 을 국가추념일로 지정될수 있도록 확약하려 내려가셨다는 숏킹한 뉴스를 접했습니다. 왜 이러십니까?.....새누리당대표자리에 그리도 연연하십니까?......


같은 크리시천이라고 해서 황우여대표에게 여러말이 주변에서 들려왔으나, 참 그 나마도 전 존경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소식을 접하고 너무나 실망이 크며,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럽지않으십니까?...


그런데, 황우여 대표는 솔직하게 고백해 주십시요. 주 목적이 사실 무엇이였는지....거짓없이 솔직하게 말씀 해주십시요. 국민들은 똑 바로 불꽃같은 눈동자로 황우여 대표를 감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아야 할 의무와 사명이 있는데도 어찌하여 제주도까지 내려가서
마귀들의 꾀임에 놀아나서 4.3 사건을 국경일로 지정하여 박대통령이 그 묘역에 참배를 하겠끔
할랴는 술책에 속아 넘어거서 박대통령에게 그 건의를 하겠다고요?.........절대로 안됩니다. 이것은
마귀사탄이의 굿판에 말려들어가는것입니다. 이러지 마십시요. 그렇게 하실랴면 대표자리 던지고
그 자리를 떠나시고 민주당으로 들어가던지, 무소속으로 들어가던지 하십시요...


왜 무엇때문에 민주당에 끌려다닙니까?.....그들은 마귀집단들이 조종하고 있는 종북세력이자
빨갱이 집딘입니다. 여기에 속아 넘어가지마십시요. 너무 생글 생긍 웃어대는 모습은 조곰고
권위가 없습니다. 우리는 왕같은 제사장이 된 하나님의 자녀의 특권이 있습니다.


부정을 해서 나의 영달을 추구하며, 부를 축적하는것 보담 차라리 정직하고 깨끗하게 의(義) 를 위해서 나는 살리라......황우여 대표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왜, 하나님 자녀인 황우여 대표가 마귀 집단들이 조종하는 민주당의 편을 들고 어떻게 하시겠다는것입니까? 하나님 자녀는 하나님 자녀다어야 합니다. 하나님 자녀는 정의를 위하여 싸워야 합니다.


적당이 타협하며, 악의 세력과 협상하며 악의 편을 드는것은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왜 사실 규명도 하지않으시고, 무조건 박대통령이 내려와서 폭동이 일어난 4.3 묘역을 국가추념일로
정하자는 마귀집단들의 괴임에 절대로 넘어가면 안됩니다. 그리고 왜 대통령으로 하여금 참배하겠끔 하겠다고 약속힌것은 무엇입니까?......끝까지 정의를 위해 싸워야지요.....지금 제주도까지 내려가셔서 무엇하자는 것입니까?......그러지 맙시다. 하나님이 다 듣고 보고 계십니다. 왜 은30량을 받고 예수를 팔은 가롯유다가 되실렵니까?.....

하나님자녀이면 하나님 자녀답게 사십시요. 너무나 실망이 큽니다. 결코 하나님은 보고만 계실까요?

----------------------------------------------------------------------------------------펌 하였슴


표를 위해 역사를 파는 황우여를 응징하자


황우여: (02) 788-2017 (032) 831-7100 팩스 788-0398


표를 위해 4.3역사 팔겠다는 황우여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1월 13일 제주를 방문해 6.4지방선거의 표를 얻기 위해서인지 역사를 팔겠다고 아래와 같은 말을 했다.

“제주 4.3 희생자 위령제가 국가 추념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제주 4.3이 국가 추념일로 지정될 경우 대통령이 참석해 줄 것을 건의할 예정이다. 제주 4.3의 국가추념일 지정은 분열되고 있는 대한민국을 통합시키는 상징적 의미가 될 것이다. 4.3 위령제를 만들어 국가적으로 엄수하고, 응어리 풀 수 있도록 당과 정부가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

황우여는 제주4.3 희생자 유족회 등 관련 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유족회 대표들은 4.3희생자 국가 추념일을 하루 속히 지정하고, 오는 4월 3일 개최되는 첫 위령제에 대통령이 직접 참석할 수 있도록 건의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황우여는 화답했다.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제주도에서 급히 연 것은 4.3희생자 추념일 지정을 빨리 매듭짓겠다는 마음에서다. 오늘 내일이라도 현장에서 촉구하는 목소리를 정부와 청와대에 전달하겠다"

역사 팔기에 앞장선 황우여의 전과

작년 5월, ‘민중의 소리’가 전한 뉴스의 한 토막이다.

“새누리당 황우여,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5월 29일 5.18역사왜곡 대책위원회와의 면담 자리에서 '북한군 침투설'을 주장한 일부 종합편성채널의 5.18 광주민주화운동 왜곡방송과 같은 사태가 재발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황 대표와 김 대표는 이날 각각 국회와 민주당사에서 대책위 관계자들을 만나 5.18 왜곡방송에 대해 "잘못된 일"이라는 의견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황 대표는 이날 당 최고·중진의원연석회의에서도 "일부 보수 성향 네티즌의 5.18 매도행위에 대해 정부가 용납하면 안 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공식 기념곡 지정을 촉구했다.”


“제33주년 5.18 기념식에 현직 대통령으로는 5년 만에 박근혜 대통령이 기념식에서 울려 퍼진 '임을 위한 행진곡'에 태극기를 들고 화답한 것은 그간의 정부 입장에 비해 진일보 된 모습이다."

표를 위해 역사를 팔겠다는 정치인들, 강력히 응징하자

황우여: (02) 788-2017 (032) 831-7100 팩스 788-0398
2014-01-14 13:33:58
2014-01-14 14:24:22
121.180.18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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