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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박대통령은 즉시 국민을 향한 긴급담화문을 천명발표하셔야 합니다..
 김 루디아_
 2013-12-29 11:23:34  |   조회: 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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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박대통령은 즉시 국민을 향한 긴급담화 발표를 하시길 바랍니다.


이젠 이해를 넘기면서 어저께 벌어진 대규모 집단 시위대는 정부에 끝까지 항거하며 철도노조와 민노총의 합세 파업시위대는 바햐흐로 폭도화 되어가며, 북한의 악랄한 대남공작의 방송선동에 편승하여 이나라를 도탄과 혼란과 파괴로 휘몰아가며 돌진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어저께 모인 대대적인 철도노조들의 집회데모대는 얼마나 많은 국력을 소모하며,“비정상을 ”정상“으로 돌이키고 도탄에 빠져들어가는 국가 경제 질서 확립과 그회복을 위해 칼을 뽑아들은 박근해정부에 반기를 들고, 이렇게 국가 존엄을 짓발고 구가를 도타 파괴할랴는 불순한 세력에 평승하여 오늘과 같은 대규모 집단 철도노조의 불법데모시위대가 벌어진것입니다.

문자 그대로 선량한 서울시민을 발을 묶어버리고 교통대란을 일으켜 소박한 시민의 행복권 마져 창탈해가는 이 폭도들이였습니다.

점점 그강도를 더해가며 날로 폭도화되어가는 이 철도노조는 마땅히 위법조치를 해야 합니다. 선량한 시민들의 권익과 그 인격은 존중 되어야 하며, 이렇게 발을 묶어 꼼짝달삭을 못하게 생지옥을 방불케 하며 마치 노도같이 밀려오는 이나라를 삼킬랴는 거대한 쓰나미와고 같으며, 최후발악하는 마귀집단들의 광분하는 횡포로 밖에 보이지않았습니다.

이 무질서를 잡을수있는 사람은 바로 우리가 선택한 박근혜통령이십니다. 어저께 현장에서 포착된 웃지못할 장면이 카매라에 잡혔습니다.
그 시위하는 그 자리에는 소주병이 난무하는 술판이 벌어졌으며, 취재하는 조선TV 기자를 구타를 하며 구두발로 차며, 가지고 다니는 취재용 카매라도 강탈하는 이 철도노조 대모대가 진정 국가를 위하는(민영화철패하라)는 데모대라고 말할 수가 있겠습니까?......완전히 폭도들이지...

가증스럽도다, 이 거리에 웅집한 폭도들아.....어찌 지옥의 심판을 면할꼬?..이 독사의 셰끼들아.....“ 와도 같은 성경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차제에 진정 대통령께서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한다면, 오늘 즉시라도 대국민 긴급 특별 성명을 발표하셔야 합니다. 국민들은 선의의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국민이 향유할수있는 행복권 마져 강탈당하고 있습니다. 계속 연일 북한에서는 으르릉 대며 적화야욕을 불태우고 있으며 오늘고 이 철도노조와 민노총의 정부를 향한 절대 항전을 부추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북한에다, “내전 간섭 하지 말라”는 경고장도 체태하셔야 합니다.

알고보면, 진정 철도 노조의 고질적인 파업데모가 역대정권이 하지 못하고 미해결의 늪에 빠져 허덕이며, 상상을 초월하는 17조원이란 천문학적인 부체에 시달리고 하루 이자만 12억이라니....아 어찌 이럴수가....마치 생명을 앗아갈 끔찍한 암 덩어리를 재거하기위하여 대수술을 감행 할랴는 박근혜정부에 정면으로 도전하며 북한의 선동에 속아 이렇게 연일(다음달 9일 예정) 횡포를 피우며 철도파업이란 망국의 길을 계속 고집하며, 나라의 동맥을 왖전히 마비시켰습니다.

대통령의 비정상에서 정상으로 돌릴랴는 비장한 취지와 그 결의에 정면으로 반기(反旗)를 드는 이 철도노조의 위법적인 파업행동은 마땅히 정부로 하여금 바로 잡아야 한다고 봅니다.

박대통령께서는 일생일대의 철도노조개혁과업으로 그 첫 태이프를 끊으시고 초지일관 매진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늘의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보내사 박 대통령님 주변을 둘러치고 도와주실것입니다.

이런 철도 파업에 대한 모든 위법조치와 결단을 나라사랑과 겨레사랑의 충정으로 삼으시고 국민들이 아직도 이해부족이 있습니다. 이런 성명서를 발표하시여 국민들로 하여금 설득과 이해를 촉구하는 협조와 인내를 부탁 드린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포 하심이 마땅하다고 사료되는 바입니다.

철도노조 파업 집회 소요대책 긴급담화를 발표하시어 국민들로 하여금 이해를 돕고 협조를 당부하는 특별 긴급담화문을 천명하시고 그 발표를 하심이 급선무가 아닌가..라는것입니다. 국민 대다수가 아직도 이해부족이 많기 때문이오니 혜량하여주옵소서....아직도 박대통령을 신뢰하고 그 철도노조의
개혁을 거이가 찬성을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아직도 상황을 잘 몰라 어리둥절하는 계층이 많습니다.


고로, 하루빨리 국민을 향한 특별 긴급 협조 담화문을 발표하시여 철도노조의 불법 거리점거와 민심을 선동며, 국민의 기본권을 창탈하는 이 국가전복을 꾀하는 이런 불순한 세력들에 대한 불가피한 조치라는것을 강조 설득을 하셔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대통령의 흔들림없는 강력한 의지와 소신이 담긴 불가피한 특별조치를 피력하시고, 진정으로 국민에게 협조와 인내를 당부하는 특별 담화문을 하루 빨리 가까운 시일안에 하심이 마땅하리라 감히 말씀 드립니다.
2013-12-29 11: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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