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황우여대표와 새누리당에 바랍니다.
 김 루디아_
 2013-12-06 10:55:15  |   조회: 3200
첨부파일 : -
황우여대표와 새누리당에 바랍니다.


자유게시판

황우여대표와 새누리당에 바랍니다

닉네임 : 김 루디아 2013-12-06 10:52:55 조회: 30



황우여대표와 새누리당에 바랍니다.


제례하옵고,
오즈음 국회를 바라보는 마음은 답답하고 속이 상합니다. 어디 혼자만의 생각이겠습니까?

금년도 이제 한달도 체 못 남았습니다. 물론 나름대로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셨다고 자부 할수있을지 모르오나, 그 손익계산을 지금 이해를 보내면서 해본다면, 결코 적자 운영을 했다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말씀 드리기 송구하오나, 그동안의 국회는 민주당의 독주였으며, 식물국회라고들 말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끝까지 세누리딩의 발목잡기에 급급하지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서로가 ..자성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물론 서로 오는정 가는정, 또한 주고 받는 Give and Take의 원리도 전연 적용되지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 한가지 찬사를 드리고 싶은것은 우리의 간담을 서늘케 하였든 반국가적인 행동을 한 이석기의원 구속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 가결한것은 괄목할 방점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점에 대하여는 국민 모두가 찬사의 박수를 보내지않을수가 없습니다.

돌이켜 보건데, 일년이 다가도록 국민의 시선을 끌만한 아직까지의 의정활동의 업적은 나타나지않고 있다고 봐도 무리한 말씀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서로가 주고 받으며, 즉, Give and Take 의 순환원리를 잘 작용하여 한번은 양보하고 한번은 쟁취하고......이런 뜻에서라면 영호남간의 화친을 위한 만남은 추호도 반대할 이유가 없는것입니다. 적극 찬동하는 바입니다. 호남사람이 아무리 미워도 같은 핏줄입니다.

대국적인 견지에서, 내년 예산안도 순조롭게 가결 통과하고, 또 다음은 양보할것 있으면 서로서로 타협하여 이 난국을 타계함으로써 내년에는 일하는 국회, 약진하는 양당 정치의 묵은것, 낡은것 다 벗어던지는 슬로건을 내걸고 밝아오는 2014년을 맞이하는것이 얼마나 다행스럽고도 아름다운 모습이 되겠습니까?..........간절히 소망을 해봅니다.

바라옵기는

세누리당의 황우여대표께서 조찬 구국기도회를 의사당에서 마련하시어, 이해가 가기전에
하나님이 보호하심과 역사하심을 나타내는 증표로 삼아주시는 기도의 장을 마련하심이
또한 얽힌정국을 풀수있는 획기적인 모멘트가 될것으로 확신하는 바입니다.

이미 천주교 사제단은 문제인의원이 주선하여 시국 미사를 드리는것을 보았습니다. 결코 그들 인간 자체를 미워하는것은 아닙니다. 그네들 마음속에 들어간 악령 즉 마구사탄이가 미웁고 가증스러울 따릅입니다. 이를 좇아내야 할 의무가 우리 크리스쳔들에게 있다고 봅니다.......

즉, 민주주의 방식으로 선출된 국가원수 즉 대통령을 타도할랴는 그 궤계와 술책을 미워할 따릅입니다.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닙니다.

성령님께서 “화있을진저. 즉, 우리를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말시킬려는 사탄의 그 궤계 때문에 이를 축출하기위한 필사적인 기도가 필요하고 절실할때입니다.

마귀사탄이가 그 저들 마음속에 들어가 그 악한 영을 심어준것입니다. 즉, 가롯유다에게 마귀가 들어가서, 예수를 팔아넘겨라..“ 하는 반역을 하게끔 한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이것은
성스럽고 진실된 신부들이 한것이 아니고 그 마음속에 침투된 악랄ㄹ한 마귀들이 한짓인것입니다.

아직도, 흑암의 세력이 드리워진 국회 의사당에서 구국기도회를 개최하시어, 성령의 말씀을 선포하시고,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심이 마땅하리라 감히 건의를 드리는 바입니다.

하나님께선 구하는 자에겐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두들겨라 열릴것이다. 찾아라 찾을것이다 구하라, 주실것이다. 하셨습니다. 자식이 떡을 달라면 어느 누가 전갈을 줄것인가, 하물며, 천부께서 구하는 우리에게 더 좋고 원하는 것으로 채워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을 신봉하는 대표 장로님께서, 한번 총대를 매시고 구국 기도회를 마련하심이 어떠하실런지요? 감히 건의를 드립니다. 그리하면, 동료 측근 의원들 즉, 정몽준, 이혜훈 최고의언들도 동참하실줄로 믿습니다. 사탄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문제인은 이미 시국미사를 드린다고 악령을 불러 들였습니다. 하나님 자녀된 권세를 가지신 황대표께선 왜 그 권세를 행하지아니하시고 우물주물 하시나이까?


지난번 제가 올린 글에는 박창신 신부와 그 추종자들한테 ...가짜 5.18국가유공자란 소식을 접하고 분통이 터졌습니다.을 과격한 언사가 좀 나왔습니다. 다 나라사랑하는 마음에서 의 발로라고 충분히 생각하시리라 믿습니다 이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사의 증인 :쿼-바디스
2013-12-06 10:55:15
121.180.183.9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토론광장(논객방)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토론광장 활성화를 위한 개편안내HOT 뉴스타운_ - 2014-06-17 118939
공지 [공지] 뉴스타운 토론광장 이용 안내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8107
9 [핵전쟁] 1년안에 대폭발할 가능성 크다HOT 지구촌_ - 2014-02-14 3964
8 ★ 정의원, 당의 화합이 먼저 인 것을 알라..자중지난은 공멸이다.★.HOT 김 루디아_ - 2014-02-12 4016
7 박근혜의 '과거사업무지원단'(비바람)HOT 비바람_ - 2014-02-09 3978
6 ★시대는 정몽준의원을 부르고 있다.,....매사는 때가 있는법★HOT 김 루디아_ - 2014-02-09 3971
5 ★ 외람되오나, 현정부에 당부를 드리고 싶은것은........★ (1)HOT 김 루디아_ - 2014-02-08 3806
4 ★ 알아야 면장을 해먹지요....아는것이 힘이다. ★ (2)HOT 김 루디아_ - 2014-02-08 3818
3 ★ 드디어, 그의 마음을 움직이셨군요...★HOT 김 루디아_ - 2014-02-06 3838
2 [긴급속보] 안철수 신당 큰일났다HOT 스코어_ - 2014-02-03 4027
1 홍명보 감독은 자진 사퇴하라HOT 레드카드_ - 2014-02-02 4080
0 ★사랑하는 이땅의 부모님들 그리고 형재자매들이여......★HOT 김 루디아_ - 2014-02-01 4078
-1 내가 요즘 젊은 세대에게 꼭 조언하고 싶은 것 네 가지HOT 진실_ - 2014-01-31 3967
-2 박근혜 대통령께!!!HOT 애국동지들_ - 2014-01-31 3974
-3 [KBS 축구중계] 개판 오분전이다HOT 풋볼타임_ - 2014-01-30 3951
-4 ★ 우리측에서 김정은이를 제압하는 최선의 방법★HOT 김 루디아_ - 2014-01-30 3682
-5 ★ 북측의 미적거리는 이산가족상봉 답변과 땅굴위협 ★ (1)HOT 김 루디아_ - 2014-01-30 3705
-6 [남북통일] 단 3시간 이면 달성된다HOT 전쟁론_ - 2014-01-29 3738
-7 안철새 - 새정치신당 ㅋㅋㅋㅋHOT 안철새_ - 2014-01-28 3833
-8 박근혜 대통령도 종북(從北)할 것인가 (비바람) (1)HOT 비바람_ - 2014-01-27 3747
-9 박지성 선수는 유치한 변명을 하지 마시요 (1)HOT 월드컵_ - 2014-01-26 3738
-10 박근혜, 대박통일로 임기10년 연장하라HOT 북파공작_ - 2014-01-25 3760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