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유승만은 안된다. 그가 합류하면 보수는 사상누각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9-11-07 13:04:53  |   조회: 894
첨부파일 : -

유승만은 안된다.

탄핵에 대한 사과는 한마다도 없고,

역사에 맡기자고??????

의리도 없고 반성도 없고 인간 말종이다.

 

조원진대표는

몇십배 유승민보담 의리도 있고,

국민의 호감도는 몇십배 높고 월등하다.

 

의리를 저바린자는 인간 쓰래기이다.

많은 국민들은 이미 유승민을 버리고 망각한지오래이다.

보수통합에 그가 합류를 하면 오히려 마이너스이다.   

 

유승민을 포함한 보수전면 통합은 있을수 없다.

유승민은 아직도 반성의 기미가 없고, 미안함도 없고,

자기오만과 독선에 가득차 있다.

유승민을 포함한 보수통합은

사상누각, 즉 모래위에 성과 같다.

 

반성의 기미는 커녕, 조곰도 뉘우침이 없고,

잔인하기그지없는 인긴미 라고는 전연 없는

그 관상의 소유자인

유승민은   

얼굴만 봐도 현기증이 난다.

완전히 정치계에서

사라졌으면 정말 좋겠다.

 

2019-11-07 13:04:53
218.157.206.139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토론광장(논객방)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토론광장 활성화를 위한 개편안내HOT 뉴스타운_ - 2014-06-17 122149
공지 [공지] 뉴스타운 토론광장 이용 안내HOT 뉴스타운_ - 2012-06-06 131227
2509 문재인과 이해찬은 밝혀라, 왜? 무슨 공로로 ?????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22 1007
2508 사랑하는 조원진 대표님에게.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21 712
2507 역시 야성이 강한 우리들의 한국당은 잘 싸우고 있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21 510
2506 윤석열의 당당함, 높이 평가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8 669
2505 한국당의 토요집회는 100% 마귀집단 더불어당의 책임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8 657
2504 우리의 투쟁은 아직 진행형... still keep going on....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7 596
2503 조국의 사퇴는 사필귀정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5 568
2502 서을대생들의 외침과 그 정당성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5 599
2501 그 유명한 보혈의 찬송매드리" 를....들어보셨는지요?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3 622
2500 세계를 놀라게 한 한국판 심야의 대집회,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3 458
2499 인간 문재인에게 진실로 고하노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1 483
2498 문재인은 들으시요.해롯왕의 말로를 잊었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1 563
2497 문재인은 김정은과 내통하고 있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1 510
2496 똥오줌 대란이 오리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0 380
2495 화장실 한개도 안만들어준 박원순에게 우리의 똥오줌을 몽땅 쏟아붓자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0 570
2494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드디어, 우린 해냈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0 466
2493 ,아부라함을 축복하는자, 축복을 받을것이며, 저주하는자 저주를 받으리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09 470
2492 누가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으리요????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08 515
2491 무엇이랴?....내가 지명한 이땅의 총사련관 전광훈 목사를 고소를 했다고......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08 412
2490 나의 사랑하는 의(義)의 용사들이여,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08 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