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내통했다고?....어디 귀신 씨알 까먹는 소릴 하는고????........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9-09-28 01:08:32  |   조회: 453
첨부파일 : -

내통했다고?..어디 귀신 씨알 까먹는 소릴 하는고????........

 

이해찬은 그 증거를 대라 ...

어디까지나, 진실을 왜곡하는 반대를 위한 반대만 뇌까릴 것이 아니라.

뚜렷하고 확고부동한 그 증거를 대라.

그 증거도 뚜렷하게 대지 못하면서,

어디 내통했다고????”......편을 들것을 편을 들어야지......

 

오늘 이렇게 말하는 나를 공격하지마라.

나는 결코 여당 편은 아니다.

오로지 진실과 정의 의 편에 항상 서신 모든 진실을 다 아시는

하나님 편이다. 그래도 한국당은 진실 하기 때문에 편을 든다.

.

내통했다고... 어거지로 뒤집어씌우는

이해찬은 어느 귀신 나라에서 온 수괴인가?...

확실한 그 증거도 대지 못하면서, 이런 발설은 상상과 추측에 불과하며,

결코 정상적이 아닌

귀신 씨알 까먹는 소리레 불과하다.

국민은 그래도 주광덕이원의 말을 신빈성있다고 믿는다.

 

지금 조국을 둘러싼 사태가 날이 갈수록

그 위선과 조작으로 얼룩진 증거가 쌓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

우리 국민 보고,

이 엄정한 거짓과 범죄로 점철된 현 조국사태를

진실인냥 믿어달라고???..

에라잇 !......용열스럽다.....

 

조국을 둘러싼 그 엄청난 범죄 사실들이 날이 갈수록 쌓이고 있는대두,

이를 부정하고 거짓으로 왜곡하는 현 정권과 민주더불어당은

어느 나라에서 온 거짓 정부인가?.....

거짓말의 아비 마귀 귀신의 종주국인 공산주의 시녀가 아니던가?...

죄를 죄로 보지 못하는 이해찬과 그 일당들이

치근하기그지없다. , 연민(憐憫)의 정 마저 느낀다.

 

어디 아무런 뚜렷한 증거도 대지못하면서,

내통했다는 ?

귀신 씨일 까먹는 소릴 멈춰라.....

결코 그 증거를 대지못하는 이해찬은

거짓왕국의 수괴에 불과하다.

 

이유인즉, 그 증거가 없으며, 그 실체 또한 없다.

 거짓말을 위한 거짓말로써, 적반하장(賊反荷杖)의 명수(名手)인 이해찬은

그 증거를 대지 못하면서,

무조건 우리 국민들 보고 믿어달라고만  한다.....

이해찬은 거짓왕국의 수괴(首魁)에 불과하다.

이 해찬은 결코 그 증거를 대지 못할 것이다.

이유인즉, 내통했다는 말은 짐작과 억측에 불과하니깐...

 

만약에 더불어당의 당 대표가

양심적이고 마음씨 착한 정직한 민주당 인사가

당 대표이면 이 정도로  국민의 집중 포화를 맞질 않을 것이다.

또한  그렇게 망가지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유인즉,

내통했다는

그 자체가 아무 증거도 없는

억측과 짐작에 불과하며, 뒤집어씌우기의 명수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조국과 그 가족들을 둘러싼

모든 이 거짓말로 점철된 범죄 사실들이 매일 양산되고 있는 현실을

국민들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문정권과 여당인 더불어당은

하나같이 똘똘 뭉쳐서 거짓과 날조와 허위로 도배질을 하고 있다.

 

그 진실을 하나하나 밝히지 못하는 문정권과 여당 민주더불어당은

게속 그 거짓말과 거짓말로써 또한 더 큰 거짓말을 양산하고 있다.

이 엄청난 범죄 사실들이

속속 그 증거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도 아니라고만 한다.

 

한국당의 검사출신인 주광덕 의원은

용맹스럽게도 명확하게 속속들이 다 확실한 증거와 자료를 가지고

일목요연하게 조국에게 따지고 있는데,

조국은 어리버리, 쪌쪌매는 꼴이란 가관이다.

너무나도 내용이 정확하기 땜에

내통했다고 어거지를 쓰며

독사의

눈을 굴리며 그 요사스러운 입술로

야당과 국민을 향해 

뒤집어 씌우기의 거짓말을 쏟아 붓고 있는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이젠 더 이상 안 속는다.

특히 이해찬 이가 당대표가 된 이후부터

모든 것이 무너지고 왜곡일변도의 길을 걷고 있는

현 여당인 민주더불어당의 말은 일절 안믿기로 했다.

 

적반하장(賊反荷杖)의 달인 인 이해찬은

뱀 즉 독사의 눈초리로 얼마나 요사스럽고 괴사스런 입술로

오늘도 거짓말로써 시종일관

국민에게 믿어달라고?..뇌까린다.

즉시 거짓말을 멈추라.

진실로 진실로 이르노니,

즉시 오늘부로 모든 거짓말과 저술을 멈춰라.....

 

거짓말은 결코 진실을 이기지못한다.

마치 어둠이 빛을 이기지못함과 같이 말이다

 

역사의 증인

Witness of History

09282019-2933-34

2019-09-28 01:08:32
118.41.106.15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토론광장(논객방)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토론광장 활성화를 위한 개편안내HOT 뉴스타운_ - 2014-06-17 120499
공지 [공지] 뉴스타운 토론광장 이용 안내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9670
2888 사랑이 싹트기시작함을 보는도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5-16 2834
2887 방위비협상 우리는 무안해진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5-09 2992
2886 코로나가 세상사람을 먹었더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5-07 2973
2885 오호라 나의 기쁨이 어디에서 올꼬????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5-06 2984
2884 위대한 탄생, 김광일의 입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5-05 3100
2883 실수 할수도 있지.....무얼 그것을 가지고.....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5-04 635
2882 때는 늦지 않았으니.......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5-02 471
2881 치산치수를 잘하는 대통령?????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5-02 680
2880 또 산불이라니???????????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5-02 451
2879 입을 다물때와, 말할때를 아는 대통령.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4-30 508
2878 그런즉, 오호라, 나는 곤고한자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4-30 630
2877 하나님은 김정은형제를 사랑하고 계십니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4-28 487
2876 트럼프와 그 뜻을 공유합니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4-26 541
2875 우리는 우울하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4-19 692
2874 결코 나는 항거 하지않으리...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4-15 922
2873 희한(稀罕)하고, 기이(奇異)한 나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4-02 1449
2872 자유당도 당당히 승리의 깃발 높이 들고,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3-31 1197
2871 우리의 목을 조르는자 그 누구이뇨?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3-29 1216
2870 충이 먹어 죽으니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3-28 990
2869 벌써 요번 총선은 비관론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3-21 1053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