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결코, 유승민을 입에 올리지마라, 그 인기는,동반 하락하며, 끝없이 추락 하리라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9-08-19 11:19:48  |   조회: 492
첨부파일 : -

나경원은 결코, 유승민을 입에 올리지마라, 동반 하락하며, 끝없이 추락한다.

 

필자는 생각조차 하기싫은 박근혜대통령 탄핵을 주도 찬성한 무리들중에서, 제일 혐오하고 얼굴을 볼때마다 소름이 기치는  가증스런 자는 바로  독사의 눈을 가진  유승민이아닌가 싶다.  대단히 죄송하지만......눈빛은 그 마음의창이다....... 어찌보면 김무성이 보담 더욱 냉혹하고 잔인한  얼굴을  한 자가 바로 유승민이  아닌가 싶다.

 바른미래당에서 제일 싫은자가 바로 그 세기의 잔혹한 얼굴의 소유자  유승민이다.

사람은 그 누구나, 호(好)불호(不好)가 있다. 필자는 일생을  사는 동안, 저렇게, 잔인하고, 냉혹한 얼굴을 한 자를 일찌기 만나질 못하고, 여태끝  보질못했다. 탄핵찬성파가 50명이 넘지만, 유승민처럼 저런  잔인하고 냉혹한 얼굴의 소유자는 결코 함께 할수가 없으며, 일찌기 보질못했다.......

그로 인해 탄핵이 이뤄진게 아닌가 싶다. 독시는 사람에게 독을 말없이 퍼트려 알게 모르게  죽어가게 만드는것이다. 그가 함께 하는 곳에는 반듯이 곡성이 들리고 분열이 온다. 마치 지금 미래당이 소요스럽고, 분열직전에 있듯이.........

그런 유승민을 한국당에 끌고 오겠다는 나경원은 한국당에 분열을 가져 오고 곡성이 울려퍼지는 짓을 할랴는것이다. 물론 모르고 하는 소리이지.....그리고 분열이 처참하게 올것이다.....고로 그가 어느당에 가든지,  그곳엔 곡성이 울려퍼질것이다. 그리고 단결이 없으며, 분열과 소요가 끄치질않을것이다.

고로, 나경원대표는 앞으로, 유승민의 어딜 보고, 함깨 한국당에서 일을 하자고 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간다......그때부터 나경원의 인기는 쌍곡선을 그으며, 추락할것이다....반듯이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나경원의 눈빛은 선하다. 그와 함께하면 나경원은 죽는다.    이를 명심하라......

유승민의 이야길 끄내들때마다 나경원의 인기는 동시 추락하고, 아마도 국민의 원성과 반격을 동시에 받게 될것이다.......그 눈은 독사의 눈을 방불케하고, 그 입술이  얇기로 치면 잔인하기 그지없는  살인자의 입술과도 흡사하다.....유승민이만  없었다면,  절대  박근혜대통령의 탄핵은 성사 되지않았을것이다. 주범은 유승민이다.

 

 

2019-08-19 11:19:48
222.121.235.12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토론광장(논객방)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토론광장 활성화를 위한 개편안내HOT 뉴스타운_ - 2014-06-17 117981
공지 [공지] 뉴스타운 토론광장 이용 안내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7174
2888 하나님이 이땅을 이처럼 사랑하사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7 94
2887 보약 한재 드실래요?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6 173
2886 "건강해야할 절대 그 이유"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6 139
2885 "국민이 원한다면하야를 하게다" 고...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5 176
2884 불안하고 초조한 너무나 부끄럽다. 그모습,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4 229
2883 기생충의 승리는 하나님의 뜻?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4 74
2882 복음주의자 트럼프의 명연설을 듣고.......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4 73
2881 전광훈목사님의 백발은 승리의 면류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2 121
2880 포항에도 불이 붙었디,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2 132
2879 왜 전광훈목사님이 가시는곳마다 성령이 폭발하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12 153
2878 부러운 나라, 미국 나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08 159
2877 100만불의 입술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07 175
2876 "0"시의 눈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07 137
2875 희한한 일도 다 있습니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05 297
2874 제 1호 자유통일당 입당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하를 드립니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03 725
2873 어찌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못하는고 ???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02 281
2872 ...*0시의 데이트*...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02 305
2871 정치는 즐거워야 한다. 내 나이가 어때서?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2-01 296
2870 김무성, 문재인과 고등동창이라고, 지금 부각시키는 이유 ?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31 374
2869 두얼굴의 김무성이와 유승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30 286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