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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존폐의 위기앞에 우리 모두 엎드려 기도 드리자.....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9-08-11 08:07:25  |   조회: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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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존폐의 위기앞에 우리 모두 엎드려 기도 드리자.....

 

주님, 북한의 마귀공산주의 집단이 3일이 멀다하고 미사일을 쏘아대면서, 우리기 하는 한미훈련을 맹열히 비난하고 있습니다. 즉, 이상황은 결고 승고한 인간 김정은이의 본심이 아니고, 마귀란넘들이 김정은이의 마음속ㅇ 들어가, 이렇게 책동함으로써, 정은이도 모르는 사이 이렇게 되는것입니다.

이것은  필자의 지론도 결코 아니며,  성서에 기록된 사실 그대로입니다.  특히 거물급의 마음속에 침투하여 은영중에 그렇게 햇까닥 돌변을 시켜보립니다. 이를 방지하는것은 강력한 기도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그가 장래가 촉밍되고 열방에 우뚝 설수있는 자질이 역역 하기때문입니다. 문재인하고는 개임이 안됨니다. 이미 이를 그는 간파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문재인하고는 상대를 안하고 트럼프하고 상대학ㅆ닥 선언 했습니다.

이 위급한 상왕에서 솔직이 우리의 기도가 부족하고, 나타하였음을 고백하옵니다......북의 긴정은이는 무슨 연유에서인지, 3일이 멀다하고 미시일을  꽝꽝 쏘아댑니다. .....절대 재정신이 아니올씨다. 악한 마귀의 영에 사로잡힌것입니다. 그 잘못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짐작컨데, 8 15일까지 또 한차래, 미사일을 쏘아올릴 기세가 등등하며 엿보입니다.

전지전능의 만왕의 왕이시여, 우리 아바지시여, 정은이의 마음을 다스려주시옵소서...

이것이 진정 하나님의 뜻이옵니까?......결코 아닐것입니다.  이유인즉, 그것은 우리의 잘못이란것을  깨달아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 김정은을 위하여 우리의 기도가 소홀했습니다. ....미국에다 단단히 약속을 해놓고, 일방적으로 미시일를 그냥 막무간에 쏘아올립니다. ...그는 본정신이 아니올씨다.

남한에 대한 공갈협박용이라 하니, 그것이 무서운것이 아니라. 우리의 기도가 부족하였슴을 시인합니다. 절대로 정은이는 악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 눈빛은 어질고 선합니다. 그를 위하여 우리의 기도가 부족하었음을 용서 하옵소서.....

 아무리 삼복 더위라 하여도, 우리는 생사이 기로에서 간절히 기도 드렸어야 함에도 확실이 나태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정은이를 위하여 기도를 개을리 하엿슴을 용서 하소서....슨고한 인간, 김정은이는 절대로 살상무기인 미사일을 정신없이 쏘아올리는 정은이는  결코 아니올씨다. 그의 눈빛에서 우리는 끝까지 믿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단, 다시금 완전히 마귀 의 영에 서로잡힌것입니다. 그의 눈빛처럼 착한 정은이는 절대로 그렇게 정신없이 3일이 멀다하고 미사일을 쏘아대지못합니다. 그러니, 일단 마귀의 영에 사로잡힌 그는 얼마던지 가능합니다. 그를  위하여 부족하였던 우리의 기도란것을 깨닫고,  있아오니, 그를 옹서 하여 주시옵소서.......

2019-08-11 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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