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천인공노할, 박정희대통령 묘쇼에서, 1700개의 쇠말뚝을 찾아냈다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9-06-28 07:56:29  |   조회: 631
첨부파일 : -

천인공노할, 박정희대통령 묘쇼에 1700개의 쇠말뚝을 박다니?????

과연, 그 누구일까???....말할것도 없이 (Needless to say) 현문재인 정권이 아니겠는가?.이유인즉, 그의 따님이신. 박근혜대통령도 서않고 감방에 보내버리고 고통속에서 죽으라고 내 팡가친 잔악무도한 현정권이 , 틀림없이, 고 박장희대통령 묘소에 20cm가 넘는 쇠말뚝을 박아 돌아가신 그 영혼 까지 말살하겠다는 심사가 아니던가?...G20 참가도 좋지만, 귀국즉시, 그범인을 밝혀라..

아-니 ㄷㄹ아가신 망자에게까지 이런 ㅁㄴ행을 젖르다니, 천벌을 받아 마땅하리라....귀국즉시 이 범인을 잡아내고, 현 집권당은 그 진상을 밝혀라.

아니면 우리국민 결사대가 다 가서 얼마나 더 쇠말뚝이 있나, 밝혀내리니, 입이 있으면 다 집권당은 불어야  하느니라..

이런 .경악스럽고, 천인공노할 능지처첨할 사건이 동서고금에는 없으리라...천벌을 받아 마땅하리라....반듯이 국회는 이 사건을 이슈화하여 다 밝혀야 하느니라.....

2019-06-28 07:56:29
59.24.45.9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토론광장(논객방)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토론광장 활성화를 위한 개편안내HOT 뉴스타운_ - 2014-06-17 117457
공지 [공지] 뉴스타운 토론광장 이용 안내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6631
2629 정병국의 통쾌한 일갈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16 113
2628 총선을 앞두고 성의있는 답변 주십시요.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16 144
2627 신년기자회견석상에 나타난 사랑의 열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15 111
2626 대한민국도 예외는 아니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13 173
2625 하나님은 반듯이 응징하심이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13 179
2624 신혜식대표님, 축하를 드립니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12 183
2623 그는 대힌민국의 수장감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12 151
2622 참는 자에겐 복이 있나니....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12 137
2621 그의 자유를 빼았으면, 반듯이, 화(禍)있으리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10 202
2620 트럼프 미국대통령님께 드립니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09 202
2619 * 그래도 나는 나아간다 *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09 132
2618 원수 갚는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05 309
2617 하늘의 뜻인줄 우리는 앎이니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04 218
2616 그대에게 하나님 말씀을 선사 하노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04 208
2615 문정권은 시류(時流)를 읽을줄 앎이니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03 247
2614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대역사의 전환점의 2020의 새날이 밝았습니다. ㅣ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20-01-01 344
2613 전광훈목사님, 기뻐하십시요, 문정권에 감사하십시요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2-31 311
2612 하나님아버지시여, 우리의 기도소릴들으시나아까?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2-30 209
2611 김 정은위원장은 자유통일 대한이 탄생시킨 위대한 지도자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2-29 234
2610 바람에 흔들려도 꽃은 핀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2-27 313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