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즉시 답하라, 어찌하여 광화문에서 애국당 지지자를 쳐죽였는가?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9-06-21 08:17:46  |   조회: 611
첨부파일 : -

즉시 답하라, 어찌하여 광화문에서 애국당 지지자를 쳐죽였는가?

 

그리고도, 뭣이라???????????......텐트를 친 애국당 천막을 야밤중에 기습철거를 하며, 깡페까지 동원해서 그들의 넋을 기리기 위하여 밤낮으로 철야기도를 하는 애국동지들을 몰아낸다고???..어찌 다 이렇게 마귀때들이 때를쓰며, 온통 난장판을 만들고있는가..

박원순이는 즉각 답하라, 어찌 백남가 농부 한사람 죽은것은 두고 두고 박근혜정권을 울거먹고, 길이길이 보상을 해주더니만,  왜 무엇땜시, 애국당에서 같이 그 태극기 행열에 참가하였던  5사람의 무참히 죽은 영혼은 어디에 가서 찾아야 하나??

백남기는 두고 두고 박근혜정부를 울거먹더니만, 이들 억울하게 죽은 5사람의 영혼은 어디에 가서 찾아 달래야만 하는가?.....이것은 형평성의 문제인것이다 즉시 응답하라,

박원순, 생명은 다 고귀한것, ,

누구나가 마땅히 받아야 할 생명의 존엄성과 고귀함이 있거늘,. 이럴수는 없느니라....만인은 자유민주주의국가의 법앞에서 평등 함이니라.

즉시 박원순이는 응답하라,  애국당 태극기행열에 동참하여 억울하게 몰매를 맞고 죽어간 5명의 영혼을 다시 살려놓던가, 아니면, 애국당이 쳐 놓은  그 천막을 광화문에서철거하겠다는 망상은 즉각 버리던가, 양자택일 하라

.그 영혼을 기리기 위함이니, 정부에서 보상 할때까지 절대로 그 천막은 철거를 할수가 없으리라.....다시 철거를 하는 날에는 하늘의 심판을 피할수가 없으리라......악하고 더러운 귀신이 되어버린 박원순, 즉시,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오라....이 더러운 귀신아......우리는 비로서 승고한 인간의 모습이  되었을때 상대를 하리라

박원순, 하늘이 드렵지 아니한가?........기억하라, 벌레가 그 해롯왕을 먹었더라, 즉, 죽였더라.........성서에 기록되어있는데, 하나님을 무시하고 그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였던 연고라 했거늘.....

박원순 잘 들어라, 그렇지 아니할시엔, 억울하게 죽은 5명의 불쌍한 영혼들이 밤마다 그대 꿈속에 악령으로 돌변하여 그대를 괴롭히며 그대 영혼 걷워 가리라..결코 악담이 아니야, 그리 알라,,,하나님의 뜻이니라......이것은 사필귀정(事必歸正)이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박원순, 그대는 더 이상 시장노릇 하고 싶다면 악하고 더러운 귀신 마귀노릇 그만 하라구...알겠는가......고귀한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오라....이길만이 사는 길이라.....단단히 기억하라우......

역사의 증인

Witness of History

 

 

2019-06-21 08:17:46
59.24.45.20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토론광장(논객방)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토론광장 활성화를 위한 개편안내HOT 뉴스타운_ - 2014-06-17 118034
공지 [공지] 뉴스타운 토론광장 이용 안내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7225
2489 이 난세에 혜성과 같이 나타난 고영길 변호사여.........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26 517
2488 때는 닥아오고 있습니다. 이를 어찌할꼬?????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9 677
2487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험한 말좀 하겠습니다. 용서하십시요........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9 539
2486 결코, 유승민을 입에 올리지마라, 그 인기는,동반 하락하며, 끝없이 추락 하리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9 497
2485 나라를 구하겠다는 황교안대표에게 화살을 던지는 자들아, 어찌하여, 그를 공격하는가?. 공산도당들이 아니던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8 533
2484 한국이 낳은 천재 황교안, 조국의 정공을 찔렀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5 690
2483 전지전능의 만왕의 왕이시여, 이땅의 운명이 일각에 달렸나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4 426
2482 인간 김정은이를 미워힐수민은 없다. 고로 그를 좋아하고 사랑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2 511
2481 국가의 존폐의 위기앞에 우리 모두 엎드려 기도 드리자.....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1 500
2480 위기(危機)는 곧, 기회(機會)이다. 너도 나도 뼈저리게 깨닫고 분발하자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05 680
2479 국제무대에서 줄줄히 무시당하는 이런참사를 어떻게 생각해야하나????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02 551
2478 자녀의 소득과 상관없이 만 65세이상의 부모님들한텐, 최소한의 생계비인 70만원은 지급하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01 790
2477 공화당은 미워도 다시한번 그들을 보듬어야 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31 448
2476 최후의 순간까지 악전분투하는 나경원대표, 승리의 면류관은 그대에게...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30 477
2475 하늘길, 바닷길, 땅길....그 누가 다 열어두었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24 569
2474 이나라에, 드디어, 하나님의 징벌이 임하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23 533
2473 내치가 억망인데, 외치가 되겠는가?. 자연의 순리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22 432
2472 조국은 65년생이라, 무엇을 안다고?, 엄마뱃속에서 형질도 조성돼지않았는데.....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22 509
2471 평화시위를하며 애국하는 공화당 당원에게 손대는 자, 저주가 임할찌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22 454
2470 황교안대표는 단둘이 창가에서 무엇을 소근소근거렸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19 545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