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나경원 원내대표, 한국판 대처수상인가?......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9-05-23 22:11:07  |   조회: 661
첨부파일 : -

나경원 원내대표,  한국판 대처수상인가?......

 

나는 미안하게도  나대표를 처음에는 과소평가 했다.  여성이여서가 아니라, 그녀를 확실히 모르고 있었기때문이다.  이제 와서 세삼스럽게 나대표를

영국의 철의 여인 대처수상을 연상케 하는대는 나름대로의 상당한 이유가 내포되어있는것이다. 그동안의 여당을 향한 독보적인 투쟁사는  충분히 그녀를 대처수상과 맞먹을수있는 초인적인 강인함과 무서운 돌파력을 가지고 있다는점에서 그녀를 대처수상의 반열에 올려놓게  되는 것이다.

 

굳이 한가지  외적으로 나타난 둘의 차이점은  분명히 있다. 즉, 나대표는 동양인으로써 체격이 왜소 하지만 대처 수상은 영국계 백인종 이라 체격이 장대한 점이다.  어디까지나 외적인 모습에 불과 하고, 그 정신적인 내적인 면에서는 그 강인함이 둘이는 너무나 흡사 한것이다.

 

한 시대를 호령하고, 풍미하였던  대처수상은 오즉하면 엉국의 철의 여재상 이러고 까지 명명 되었던가?.......가히 짐작이 간다.

 

나경원 대표로 말할것 같으면  그 치열하게  북한을 찬양하는 공산당 세력에 완전히 매몰되어버린  소위 좌파정권이라 일컬어지고 있는 더민당의 주류세력들의  사람들로써 그들만이 내뱉을수잇는  그 궤변에 결코 속아넘어가지않으니, 필자는 그녀를 철의 여인 대쳐수상에 비교를 할수밖에 없다. 너무나 비약한 논리인가?..결코 아니다.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야 한다는 격언도 있지않는가???

 

요번에 "패스트 트랙'  이란 괴물단지를 들고 나와 장기집권을 획책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절대로 거룩한 이땅 대한민국에서  추호라도 공산도당들의 냄세를 풍겨서는 안되기 때문인것이다. 누구나가 다 아는 이땅은  순수한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대한민국 이기때문이다.

 

이를 지키기 위하여 끝까지 분투노력하며, 결사항쟁도 불사하겠다는 그녀에게 누가 감히 돌을 던지랴????????????........절대 그럴수는 없다는 것이다. 또한 그것은 절대 정상적이 아닌 것이다.

 

나경원대표의 초지일관 그 뜻을 필자는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높이 평가를 하지않을수가 없다는것이다.    

 

역사의 증인

Witness of History

2019-05-23 22:11:07
222.121.235.21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토론광장(논객방)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토론광장 활성화를 위한 개편안내HOT 뉴스타운_ - 2014-06-17 118345
공지 [공지] 뉴스타운 토론광장 이용 안내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7501
2449 이 난세에 혜성과 같이 나타난 고영길 변호사여.........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26 532
2448 때는 닥아오고 있습니다. 이를 어찌할꼬?????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9 696
2447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험한 말좀 하겠습니다. 용서하십시요........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9 557
2446 결코, 유승민을 입에 올리지마라, 그 인기는,동반 하락하며, 끝없이 추락 하리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9 510
2445 나라를 구하겠다는 황교안대표에게 화살을 던지는 자들아, 어찌하여, 그를 공격하는가?. 공산도당들이 아니던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8 543
2444 한국이 낳은 천재 황교안, 조국의 정공을 찔렀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5 711
2443 전지전능의 만왕의 왕이시여, 이땅의 운명이 일각에 달렸나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4 435
2442 인간 김정은이를 미워힐수민은 없다. 고로 그를 좋아하고 사랑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2 534
2441 국가의 존폐의 위기앞에 우리 모두 엎드려 기도 드리자.....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1 514
2440 위기(危機)는 곧, 기회(機會)이다. 너도 나도 뼈저리게 깨닫고 분발하자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05 704
2439 국제무대에서 줄줄히 무시당하는 이런참사를 어떻게 생각해야하나????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02 564
2438 자녀의 소득과 상관없이 만 65세이상의 부모님들한텐, 최소한의 생계비인 70만원은 지급하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01 811
2437 공화당은 미워도 다시한번 그들을 보듬어야 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31 466
2436 최후의 순간까지 악전분투하는 나경원대표, 승리의 면류관은 그대에게...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30 497
2435 하늘길, 바닷길, 땅길....그 누가 다 열어두었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24 579
2434 이나라에, 드디어, 하나님의 징벌이 임하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23 547
2433 내치가 억망인데, 외치가 되겠는가?. 자연의 순리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22 452
2432 조국은 65년생이라, 무엇을 안다고?, 엄마뱃속에서 형질도 조성돼지않았는데.....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22 529
2431 평화시위를하며 애국하는 공화당 당원에게 손대는 자, 저주가 임할찌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22 470
2430 황교안대표는 단둘이 창가에서 무엇을 소근소근거렸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19 564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