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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거룩한 분노를 토해내야 한다. 최후의 승리를 쟁취할때까지.......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9-04-03 20:29:08  |   조회: 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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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거룩한 분노를 토해내야 한다. 최후의 승리를 쟁취할때까지.......

 

내나라 내조국 우리가지키겠다고 하는데, 누가 가타부타하는가?.....누가 왈가왈부 하는가?.....말할것도 없이 (Needless to say,) 바로 우릴 죽이고 멸망시킬랴는 바로 마귀집단들이다.  즉, 1950년 6.25 남침으로 우리 백성을 대 학살한 공산도당들이다.  어찌 잊을수가 있단 말인가?......오늘날까지 사과한마디 없다.  그러나, 우린 그들을 용서하며, 도와줄랴고 하고 있다.  그런데, 아직도 핵폐기를 하지않고 미적거리고 있다.....우리의 기도가 부족한가?...생각도 해본다. 그러나, 결코 우린 잊지를 말자. .....그러기에 ....우리는 피가 끓는다.

 

아직도 이나라를 공산화통일을  획책하고 있으니, ......그것을 이해찬이가 앞장서고 있는것이다.

 

우리가 조용히 있으니 벨도 없는줄 아나????  마귀집단들한테는 협상이 필요없다. 단도직입적으로 까부숴야 하느니라....인정 사정 볼것 하나도 없다.  오즉하면, 성경에 보면 예수님도 광야로 끌고 가서 시험을 당하시지아니하였는가?..마귀의 전술인것을 우린 이미 알고 있는것이다.

 

결코 예수님은 굴복하시지않으셨다. "사탄아 물러가라"... 호통을 치신 후에 그 사탄마귀는 물러갔다고 기록 되어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마귀한테 절대로 질수가 없는것이다.  하나님을 이기는 자는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 결국 마귀도 패배하고 물러갔다고 기록 되어있다.  절대로 우리는 마귀를 이겨야 한다. 질수가 결코 없는 법이니라.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대적함이 마땅하리라.....

2019-04-03 20: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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