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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 배일을 벗는 가공할 종북 간첩단의 실체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9-02-28 21:42:51  |   조회: 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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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 배일을 벗는 가공할 종북 간첩단의 실체

 

김진태후보가 하루밤을 잘 참아주시어, 드디어 그 배일을 벗는 가공할 종북 좌파간첩단의 실체를 들어나게 하셨도다....억울하고 원통했지만 잘 참았도다.........진실은 영원하기에........

 

우선 하루 밤 을 잘 참고 견디었더니, 하나님께선 그 종북 간첩단의 실체를 만천하에 드러나게 만드셧으니..., 하나님 아버지시여, 감사하나이다. 개표결과, 어저깨 억울함을 잘 참고, 견디었더니, 하나님께선 종북간첩단의 괴수인 김무성일당들의 정체를 만천하에 들어내게 하시니, 공의 의 하나님, 어찌 그리도 이 나라 이 땅을 사랑하시는지요??????.....

 

정의감에 불타는 우리의 투사 김진태의원이여, 잘 싸웠도다, 그 어떤 악에도 굴하지 마시고, 잘 참았도다, 드디어 어둠을 거두어내는 찬란한 빛이 비추이니. 그대는 살아나리라......결단코 낙담 하지마시라,

 

하나님의 강한 손이 그대를 도우리라, 그대를 지키리라.....조곰도 주저치 마시라. 이젠 만천하에 그 붉은 마수의 정체가 들어났으니, 하나님은 굳건히 그대를 지켜주시리라. 굳세게 그 손을 잡아주시리라......

 

김영철과 김정은의 사주에 놀아나는 두목 김무성과 박지원, 하태경, 유승민 일당들이 고리에 고리를 엮어 줄줄히 남한의 정치판을 송두리체 뒤집어 엎을랴는 음모와 흉계를 꾸미고 있으니, 우리는 마땅히 죽으면 죽으리라의 각오로 분연히 일어나리라.

 

우리의 적은 물론 공산도당들이지만, 그 정체를 감추고 자유 민주국가인 우리의 조국인 대한민국땅에 살면서 붉은 마수의 주인공들인 종북 좌파 간첩단들의 포섭과 매수와 미혹과 갖가지의 술수로 한국의 인제들을 다 매수하여 또다른 황교안을 필두로 한국당을 완전 공산도당들의 소굴로 넘겨 끌로 갈랴니......지금 음모와 계락이 착착 진행 중이다.

 

김진태의원은 눈물 흘리지 마시라....가만히 있으라....우리가 나선다. 이넘들의 독사의 셰기들을 일망 타진 할 터이니, 결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직접 하신다. 마치 모세는 가만히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모세를 움직여 홍해바다를 가르고 출애급을 시키신 것과 마찬가지로,,,,끝까지 죽으면 죽으리라.....의 각오로 가만히만 계시라...“.내가 너를 도우리라...”....너의 의로운 오른팔을 잡아주리라...분명히  예수님이 말씀 하신다.

 

하나님께선 믿지 아니하는 자를 징계를 주시는 것이 아니라. 믿는 자 즉, 기독교인을 정죄하시노라... , “독사의 세끼들아, 너희가 어찌 지옥의 심판을 면할 수가 있겠는가?....(2333)

 

결코 이땅에는 김진태 같은 의인들이 아직도 많이 존재한다. 5.18의 진실을 밝혀야 함에도 이를 밝히는 자들을 오히려 정죄를 하니, 애라잇, , 독사의 셰끼들아.....사탄아 물러가라, 너희가 속은 사탄의 실체인데 겉으론 양의 탈을 쓰고 우리를 죽이고 멸망 시킬랴 하는가>.....

 

사탄아 당장 떠나 갈 찌어다, 예수크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즉시 다 모조리 급살을 만나리라......괴뢰공산도당들아...들으라, 김무성, 하태경, 박지원, 이해찬, 유승민, ...등등. 지옥의 심판을 어찌 피할꼬.....매국노 이완용보담 더한 족속들아....

 

박관용도 종북 가짜 간첩단의 일원으로 한국당 당대표선출시에, 참관인 없이 개표를 하며 당선 조작을 했던 박관용의장은 회개할지어다....바른대로 고백할찌어다....

 

고로, 황교안은 가짜 한국당 대표가 된 것이다. 이유인즉, 간첩단의 두목인 박관용의장에 의해 투표함 바꿔치기를 한 가짜 개표결과이다. 이잰 이 땅에서 이 괴뢰도당들을 모조리 퇴출시키자....총궐기 하자....

 

겨레여, 동포여, 형제자매들이여, 우리는 일어나자....정의와 진실을 위하여 죽으면 죽으리라 의 각오로 다 함께 일어나자...우리는 이땅에서 공산주의는 즉 마귀사탄의 집단이라  우리는  이 마귀사탄이를  배격하자...다 함께 총궐기 하자....

 

역사의 증인

02282019-15

 

 

2019-02-28 21: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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