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울지마,대한민국,우린 사수한다.자유는 죽음보담 강하다.".....
 김루디아 칼럼니스_김 루디아
 2018-10-29 03:01:31  |   조회: 1381
첨부파일 : -

울지마,대한민국,우린 사수한다.자유는 죽음보담 강하다."..... 드디어 민심을 동원해서 산행을 시작했다. 지난날의 고 김영삼 대통량께서는 정의와 애국심을 불태우던 그분의 산행과는 비교할수도 없고, 차원이 다르다. 그렇게 그분은 즐겨 하셨다. 어저께 벌인 현정부의 산행은 어쪈지 어색하기만 하다. 진실이 결여된 장황하게 언급하는 그 셜명은 어딘지 모르게 진실성이 결여된 완전히 차원이 다른 위선자의 맨트였다...... "윗물이 맑이야 아랫물이 맑다" 는 김영삼대통령께서의 사자후는 명언중의 명언이다. 그분께서는 건강에 아주좋은 도마도처럼 속과 겉이 동일한 진실 그 자체이시다.... 위선이라곤 추호도 찾아볼수가 없다. 이제는 영원한 하늘나라로 가셨지만...우리 민족의 가슴에 샛별처럼 영롱하게 빛나고 있는것이다. 나중에 차남때문에 좀 곤욕을 치루시기는 했지만.. 청렴과 결백으로 일관 하신 그분은 영원히 우리가슴에 우뚝 서신 이정표를 남기셨다. 지금 사면초가에 몰린 문정권 하고는 한분은 당당한 자유민주의 방식에 의하여 선출돤 당당한 정식 대통령이시고 하나는 그렇지않다. 전연, 차원이 다르다. 산에 오른 일행과 어쪈지 어색한 어조나, 진실성이 결여된 극히 부자유스럽게 눈가에 웃음을 띄우고 쏟아내는 맨트는 어쪈지 어색하고 자연스럽지가 않다. 위선에 가득찬 그 모습 역겹기만 하다. 민생은 도탄에 빠져 대한민국은 허덕이고 한탄과 눈물로 지세우고 있는데....위선의 가면으로 북에만 퍼더줄랴는 그의 권모술수는 과히 놀라울뿐이다. ....무관삼과 아-니 더 나아가서 우리의 피값으로 얻어진 그 값진 자유를 송두리체 앗아가버렸다. 그러나, 끝내 그렇게는 하지못하리....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지만은.......우리 대한민국이 지금 통곡만 하고 있을때가 아니다. 빼앗긴 그 승고한 자유를 우린 반듯이 되찾아야 한다. 아-니 끝까지 사수를 해야한다. 그 이유는 단지 하나, 우리가 쟁취한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그 자유, .그 수많은 국란속에서 우리의 선열이 흘리신 고귀한 鮮血....북한의 남침으로 국토가 송두라체 날라갈번 한 아찔한순간들.....그러나그러나 우리는 결코 빼앗기지않으리라. 생명바쳐 핏값으로 산 이 자유는 그져 얻어진 결코 공짜가 아니기에 말이다. .* Freedom is not Free !!!.* 결코 문정권은 우리가 사수하고 있는 자유는 결코 빼앗지못하리..........

2018-10-29 03:01:31
59.5.143.14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토론광장(논객방)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토론광장 활성화를 위한 개편안내HOT 뉴스타운_ - 2014-06-17 120572
공지 [공지] 뉴스타운 토론광장 이용 안내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9743
2748 역시 야성이 강한 우리들의 한국당은 잘 싸우고 있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21 467
2747 윤석열의 당당함, 높이 평가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8 611
2746 한국당의 토요집회는 100% 마귀집단 더불어당의 책임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8 595
2745 우리의 투쟁은 아직 진행형... still keep going on....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7 537
2744 조국의 사퇴는 사필귀정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5 522
2743 서을대생들의 외침과 그 정당성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5 532
2742 그 유명한 보혈의 찬송매드리" 를....들어보셨는지요?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3 568
2741 세계를 놀라게 한 한국판 심야의 대집회,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3 419
2740 인간 문재인에게 진실로 고하노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1 439
2739 문재인은 들으시요.해롯왕의 말로를 잊었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1 516
2738 문재인은 김정은과 내통하고 있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1 458
2737 똥오줌 대란이 오리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0 332
2736 화장실 한개도 안만들어준 박원순에게 우리의 똥오줌을 몽땅 쏟아붓자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0 519
2735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드디어, 우린 해냈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10 419
2734 ,아부라함을 축복하는자, 축복을 받을것이며, 저주하는자 저주를 받으리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09 401
2733 누가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으리요????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08 462
2732 무엇이랴?....내가 지명한 이땅의 총사련관 전광훈 목사를 고소를 했다고......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08 340
2731 나의 사랑하는 의(義)의 용사들이여,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08 339
2730 민족혼의 상징 태극기 부대의 원조,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07 399
2729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 = Freedom is not Free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10-06 523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