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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대한민국 대통령 어디로 가버렸나?.. 쿼-바디스?....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8-10-21 05:26:25  |   조회: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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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대한민국 대통령 어디로 가버렸나?..쿼-바디스?...


오늘 대한민국 대통령이 귀국 하는것이 아니라, 인민공화국 대변인겸 하수인이 귀국하는 것 같아서 입맛이 씁씁하다. 진정 금의환향한다고 국민의 열화같은 대 환영식이 있는 대신에 우리국민들 가슴은 허전하고 입맛은 씁씁 할 따름이다...어쪄다 우리 국민이 이런 처지에 까지 놓이게 되었는가?...생각하면 눈물이 절로 난다.....아, 슬프도다....사랑하는 나의 조국 대한민국아.......


지난 7박 9일간의 해외순방중에, 그가 취한 언동은 마치 북의 인민공화국 대변인처럼, 하수인처럼 열을 올려가며 국제무대에서 그런 언동을 하니 우린 그럴수밖에....그져 씁씁하고 분노마져 치밀어 오른다. 왜 그럴까??????.나만 그럴까??? 애당초 말의 실마리가 되었던 비핵화의 맨트는 한마디도 없이.어디로 사라졌단 말인가?....


그래도 대한민국 대통령이라고 감히 할수가 있단 말인가?.....모든 경비는 우리가 젊을을 불태우며 밤낮으로 벌여드렸던 오늘날의 번영된 대한민국의 종잣돈이 되었던 값진 희생이 있었것만, 이제와서 손안대고 코푸는 식의 철면피가 국고에서 함부로 다 지출되어도 된단 말인가?.....눈을 부라리며 설치는 그 꼴 이란....차마 눈뜨고 못봐주겠다.....나만의 생각일까???...........


얼마전에, .주옥순 대표의 성명 처럼 귀국즉시, 반역죄나 여적죄로 체포를 해야 하나???....하고 온 라인상으로 발표를 했다. 타당한 표현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다 공명공감 했으리라 믿는다.
엄연히 대한민국땅에 살면서, 모든 경비와 비용은 국고에서 지출되고 있는데....행동은 북한에서 파견된 대변인 처럼 행동을 하니....그럴수밖에........필자가 잘못인가?.....나만의 생각일까????


북한을 도와주자고 하며, 옹호하는것이 결코 배가 아파서 하는 말은 아니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것이다. 그리고 신의信義) 가 뒤따라야 한다. 생각해보시라, 비핵화를 애초에 서두로 끄내들더니만 그 말은 어느세 꼬리미져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


예를 하나 들어보자, 날강도가 집에 침입하여 있는 돈 다 내놓으라고 칼을 치우지아니하고, 주인인 우리를 겨누고 있는데, 끝까지 버티고 있는데, 이 강도를 내여쫓을 생각은 하지않고, 끝까지 금고문을 열어 돈을 다 퍼주는 격이 아닌가 ...이말이다.....그리고 살려줘야 하며 도와야 한다고 열변을 토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북에서는 더욱 의기양양하여 만면에 미수를 띄우고 있을것이다. 손안대고 코푸는 현극이 되어버렸으니....결국, 절대로 핵포기는 없다고 한다는데도, 말이다. .....차례와 순서가 완전히 전도(顚倒 )된것이 아닌가?.. .다시 말해서 주객이 전도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확실이 지금 자칭 대통령은 길을 잘못 가고 있는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은 분노를 터트리는 것이다.....


대한민국 등골만 빼먹는 본 남편 등골민 빼먹는 그런 짓거리만 하고 대한민국에 대한 말한마디도 없었다. ...우리는 진정 실망을 했다. 베핵화 완전 폐기 란 말은 한번도 비치지도 않았다. 이럴수가 있을가????..........비핵화 선언을 하고 완전히 이를 폐기를 한다면 , 우린들, 무엇을 공급 해줘도 결코 아깝질 않다.


당연히 도와야 한다. 서독이 동독을 100% 도와서 반듯한 동독을 서독과 같이 재건 하고 하나의 독일을 만든것처럼 말이다. 우리 남한 즉 대한민국은 당연히 북을 도와야 한다. 피는 물보담 진하기때문이리라....


의붓자식처럼 대한민국 맨트는 한 마디도 없었고....인민공확국 선전만 실큰 하고 여러분이 도와줘야 한다고 기함을 토하고 왔으니......우리 국민은 실의에 휩싸이게 되었다. 앞이 캄캄 하였다. .....명색은 대한민국 대통령일는 간판으로 회의에 참석은 해 놓고.....인민공화국 타령만 실큰 하고 돌아오니......절로 눈물이 난다


어쪄다 우리 대한민국이 이 지경까지 되어버렸는지.....지난날의 치열하였던 수출전선에서 밤잠을 설치며 싸우던 스스로의 모습이 떠오른다. .....과연, 누구를 위 하여 종은 울렸단 말인가?.....


남의 나라에서 인민공화국의 마치 하수인처럼 북한만 실큰 선전 옹호하며, 국제무대에서 그 번득이는 으시시한 눈빛으로 북한을 도와야 한다고 기함을 토한것, 결코 내가 배가 아파서가 아니다. 단지 순서가 뒤바꿔졌다는 것이다. 언제 또다시 정은이가 햇가닥 마구ㅏ로돌변하여 한국땅을 불바가 피바다 할지 모르는 상횡에서....어쪄자고 그렇게 한단 말인가????...........


북한을 도와주자는게 무엇이 잘못인가...하고 반문을 할짐ㄹ라도, 와관상 그렇지 속내는 그것이 아니라는것은 우리 제대로 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직감 했을것이다. 귀국을 한다니, 환영하는 마음이 앞서기전에, 또 귀국하여, 김정은이의 비위와 눈도장을 받응랴도, 동분서주할까?......걱정이 앞선다.


필자도 할밀은 있다. 진정 대한민국의 국위를 선양하고 각국 정싱들과 회담을 하고 대한민국의 가슴에 선물 보따리를 가지고 왔으면야, 우리 국민들은 열열한 환영을 할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대통령인자 인민공화국 대변인 자격으로 각국 정상들과 회담을 했는지....얼마나 어섹하고, 낮뜨거운 장면이 한두번이 아니였다. .....역시 가슴에는 태극기 벧지는 보이질 않았다. .....


한국에는 지금 도탄에 빠져 허덕이고 있다. 아랑곳없다. 눈에 보일리가 없다. 본서빙은 가짜로 결혼을 하고 등꼴만 빼먹는다. 돈만 있으면 북에다 다 갖다 바치는 그런 하수인 같은 역활을 하고 있으니,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이제는 청와대 기관 소총까지 비치 해놓고 있다니, 국민들이 한마디라도 하면 갈겨버리겠다는 심사가 아닌가?......소통..., 소통....운운 하던 선거유세때의 그 열변은 어디로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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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1 05: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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