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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의 지나친 저자세, 꼴불견의 극치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8-10-04 01:23:13  |   조회: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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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의 지나친 저자세, 꼴불견의 극치



임명장을 수여하는 현장에서 45도 각도로 머리와 허리를 숙이며, 굽실대는 그 꼴불견, 정말 눈뜨고 볼수가 없었다. 정말 극단적인 표현으로 구토증까지 느꼈다. 이게 무슨 꼴이람????.......본인이 당당하며 결격사유가 없다면야, 왜 저렇게 그 누구앞이라 한들 당당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민망스럽고 어리둥절한 꼴불견을 연출하다니, .여성의 한사람으로써 심한 굴욕감 마져 느꼈다. 만인이 보는 가운데 이래도 되는것인가?....우리 여셩들의 자존심을 깡그리 뭉개버렸다.


아무리 생각해도, 유은혜가 당당하고 임명받을 자격과 실력의 소유자라면, 상대방 임명권자가 비록 대통령이라 할찌라도, 만인이 보는 가운데, 몰상식하고 무교양으로 저렇게 굽실굽실, 아프리카의 노예들도 저렇게 굽실거리지않는다. 정말 여성의 한사람으로써 치욕감마져 느끼지않을수가 없다. 전세계어느여성도 미개한 아프리가 여성도 저렇게 굽실거리는 태도는 일찍이 보질못했다.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꼴불견의 극치가 아닐수가 없다......완전 세계적인 Topic 뉴스감이다.


즉,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바로 " 나 같은 실력부족하며, 하자투성이의 결격사유가 많은 나를 대통령께서 특별한 은총을 배프사, 부총리로 임면장을 주시니, 이렇게 은총을 비프시니, 과분하고, 황송 무지로 소이다. ..." 라는 뉴앙스가 100% 풍기고도 남는다. ....매춘부도 이렇게 저자세는 취하질 않는다.


야당인 한국당에서 극열하게 반대하는 그 이유를 알만하다. 그 머리와 허리를 45도 각도로 숙이며 굽실대는 꼴이란, 저 검은 땅 아프리카의 노예도 안 하는 그런 저 자세.....정말 용열스럽고, 어쪈지 매관매직하는 느낌마져 드는 씁씁한 입맛이 아닐수가 없는것이다.


같은 여성으로써 저런 굴종하는 저자세는 일찍이 보질 못했다. 다른 결격사유는 고사 하고도, 우선 첫째, 당당한 임명장을 받은 교육부총리라면 저런 꼴불견의 자태는 연출 하지않았을것이다. 이것부터가 우리 여성들의 위상과 이미지를 한없이 추락시킨 돈에 팔린 성노예와도 같은 그 자태를 보고, 구토증이 난것은 나민의 느낌일까????????????


나는 하자투성입니다. 그래도 대통령의 은총으로 당당히 임명장을 받으니, 그리들 아시요?....무언의
오만으로 시위를 하는것이 아닌가?.....그럴바엔,무엇때문에 시간들여, 돈들여 에너지 소비해가며 국회에서 비준을 받는 이유가 무엇인가?...그대로 똑바로 임명을 해버리지.....문정권의 독선이 심히 개탄스럽다. 그러니, 가짜 대통령이란 말도 나올수 밖에........
2018-10-04 01: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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