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유은혜의 지나친 저자세, 꼴불견의 극치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8-10-04 01:23:13  |   조회: 801
첨부파일 : -
유은혜의 지나친 저자세, 꼴불견의 극치



임명장을 수여하는 현장에서 45도 각도로 머리와 허리를 숙이며, 굽실대는 그 꼴불견, 정말 눈뜨고 볼수가 없었다. 정말 극단적인 표현으로 구토증까지 느꼈다. 이게 무슨 꼴이람????.......본인이 당당하며 결격사유가 없다면야, 왜 저렇게 그 누구앞이라 한들 당당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민망스럽고 어리둥절한 꼴불견을 연출하다니, .여성의 한사람으로써 심한 굴욕감 마져 느꼈다. 만인이 보는 가운데 이래도 되는것인가?....우리 여셩들의 자존심을 깡그리 뭉개버렸다.


아무리 생각해도, 유은혜가 당당하고 임명받을 자격과 실력의 소유자라면, 상대방 임명권자가 비록 대통령이라 할찌라도, 만인이 보는 가운데, 몰상식하고 무교양으로 저렇게 굽실굽실, 아프리카의 노예들도 저렇게 굽실거리지않는다. 정말 여성의 한사람으로써 치욕감마져 느끼지않을수가 없다. 전세계어느여성도 미개한 아프리가 여성도 저렇게 굽실거리는 태도는 일찍이 보질못했다.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꼴불견의 극치가 아닐수가 없다......완전 세계적인 Topic 뉴스감이다.


즉,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바로 " 나 같은 실력부족하며, 하자투성이의 결격사유가 많은 나를 대통령께서 특별한 은총을 배프사, 부총리로 임면장을 주시니, 이렇게 은총을 비프시니, 과분하고, 황송 무지로 소이다. ..." 라는 뉴앙스가 100% 풍기고도 남는다. ....매춘부도 이렇게 저자세는 취하질 않는다.


야당인 한국당에서 극열하게 반대하는 그 이유를 알만하다. 그 머리와 허리를 45도 각도로 숙이며 굽실대는 꼴이란, 저 검은 땅 아프리카의 노예도 안 하는 그런 저 자세.....정말 용열스럽고, 어쪈지 매관매직하는 느낌마져 드는 씁씁한 입맛이 아닐수가 없는것이다.


같은 여성으로써 저런 굴종하는 저자세는 일찍이 보질 못했다. 다른 결격사유는 고사 하고도, 우선 첫째, 당당한 임명장을 받은 교육부총리라면 저런 꼴불견의 자태는 연출 하지않았을것이다. 이것부터가 우리 여성들의 위상과 이미지를 한없이 추락시킨 돈에 팔린 성노예와도 같은 그 자태를 보고, 구토증이 난것은 나민의 느낌일까????????????


나는 하자투성입니다. 그래도 대통령의 은총으로 당당히 임명장을 받으니, 그리들 아시요?....무언의
오만으로 시위를 하는것이 아닌가?.....그럴바엔,무엇때문에 시간들여, 돈들여 에너지 소비해가며 국회에서 비준을 받는 이유가 무엇인가?...그대로 똑바로 임명을 해버리지.....문정권의 독선이 심히 개탄스럽다. 그러니, 가짜 대통령이란 말도 나올수 밖에........
2018-10-04 01:23:13
220.81.135.18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토론광장(논객방)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토론광장 활성화를 위한 개편안내HOT 뉴스타운_ - 2014-06-17 117999
공지 [공지] 뉴스타운 토론광장 이용 안내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7189
2489 이 난세에 혜성과 같이 나타난 고영길 변호사여.........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26 516
2488 때는 닥아오고 있습니다. 이를 어찌할꼬?????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9 672
2487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험한 말좀 하겠습니다. 용서하십시요........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9 538
2486 결코, 유승민을 입에 올리지마라, 그 인기는,동반 하락하며, 끝없이 추락 하리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9 493
2485 나라를 구하겠다는 황교안대표에게 화살을 던지는 자들아, 어찌하여, 그를 공격하는가?. 공산도당들이 아니던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8 530
2484 한국이 낳은 천재 황교안, 조국의 정공을 찔렀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5 686
2483 전지전능의 만왕의 왕이시여, 이땅의 운명이 일각에 달렸나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4 425
2482 인간 김정은이를 미워힐수민은 없다. 고로 그를 좋아하고 사랑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2 509
2481 국가의 존폐의 위기앞에 우리 모두 엎드려 기도 드리자.....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11 497
2480 위기(危機)는 곧, 기회(機會)이다. 너도 나도 뼈저리게 깨닫고 분발하자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05 679
2479 국제무대에서 줄줄히 무시당하는 이런참사를 어떻게 생각해야하나????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02 549
2478 자녀의 소득과 상관없이 만 65세이상의 부모님들한텐, 최소한의 생계비인 70만원은 지급하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8-01 788
2477 공화당은 미워도 다시한번 그들을 보듬어야 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31 446
2476 최후의 순간까지 악전분투하는 나경원대표, 승리의 면류관은 그대에게...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30 475
2475 하늘길, 바닷길, 땅길....그 누가 다 열어두었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24 568
2474 이나라에, 드디어, 하나님의 징벌이 임하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23 532
2473 내치가 억망인데, 외치가 되겠는가?. 자연의 순리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22 430
2472 조국은 65년생이라, 무엇을 안다고?, 엄마뱃속에서 형질도 조성돼지않았는데.....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22 506
2471 평화시위를하며 애국하는 공화당 당원에게 손대는 자, 저주가 임할찌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22 452
2470 황교안대표는 단둘이 창가에서 무엇을 소근소근거렸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9-07-19 542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