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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전의 김정은에게 비핵화 확답을 받을때이다.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8-09-19 08:58:59  |   조회: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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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전의 김정은에게 비핵화 확답을 받을때이다.



오늘이 최적기이다. 비핵화 확약을 김정은이로 부터 직접 받아낸다면 우리 대한민국 대통령은 일약
금세기의 영웅의 반열에 오르게 될것이다. 즉, 미국도 뚫지못한 이 의제의 물꼬를 튼것은 바로 대한민국 대통령인 문재인 이가 성사를 시킨 주인공이 되기 때문이다.


앞으로 나는 자칭 대통령이 아닌 북한의 방명록에 그 이름을 남긴 그 기록을 믿기로 했다. 바로


***대 한 민 국 - 대 통 령 - 문 재 인 *** 이것이 진실 이라고 믿고 싶다.


이것을 못하면 무엇때문에 *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 * 이라고 방명록에 남겼을까?...그냥, 인민공화국의 * 인밈공화국 속국 대통령 문재인 * 하고 싸인 하고 말지......

자, 이젱 이름값을 해야 할때가 왔다. 방명록에 분명히 * 대 한 민 국 대 통 령 문 재 인 * 이라고
쓴 그 이름값을 할때가 닥아왔다. 바로 오늘 인것이다.
우리 국민이, 아-니 전세계의 시선이 지금 한결같이 평양을 향하고 있으니, 이젠 그 방명록에 쓴 그 내용대로 확약을 하는 역사적인 순간아 닥아오고 있는것이다.


자, 용기를 가지고, 미리 그렇게 앞으로의 평화와 김정은이를 돕고 살리겠다면 , 당호하게 요구를 해야 할것이다. 그렇지못할시엔 여태까지의 모든 노력과 행보가 거짓으로 들어나가 때문에 오늘이 바로 절호의 기회 인것이다. 나에게 돌아온 이 절호의 기화를 포착하여 결단 한는가 에 따라 성패가 결정된다.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세곅의 시선이 쏠리고 있는 이 절호의 기회를 포착 하느냐 안하느냐 의 기로에서 결정을 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세계가 원하고 있는 이 *비핵화 의 확약* 인 김정은이의 서명이 든 확약서를 받아내야 한다.


우연의 일치 일지는 몰라도, 영원히 보관되며, 기록되어진, 대한민국 대통령 이란 글귀 처럼 그 이름값을 할따가 바롱 목전에 펼쳐지고 있는것이다. 반듯이 이 비핵화 확약을 받지않고 돌아오는 날에는 모든것이 말짱 도루묵이 되는것이다.


오늘부로 필자도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불러드릴테니, 반듯이 그 증거물과 선물을 가지고 돌아와야 한다. 그 적기가 바로 오늘 인것이다.


만약에 소기의 목적을 이루지 못한다면 무엇때문에 100명에 가까운 일행을 대리고 그 막대한 경비를 들여 날라갔단 말인가?.......


반듯이 그 방명록의 쓴 그 이름값을 해야 한다.
2018-09-19 08:58:59
222.121.23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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