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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국 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해 반듯이 알아야한다.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8-09-17 08:19:27  |   조회: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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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국 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해 반듯이 알아야한다.



WCC 와 NCCK 의 정체를 바로 알자.


삼가 아룁니다. 지난번에 이곳을 통하여 게시한바가 있습니다. 문정권이 들어서기전에 선거철을 앞두고, 이 게시물이 게시된적이 잇습니다. 아시는 분은 이미 다 아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그러나, 다시금 올리는 것은, 몰라서 속아서 당하는것 보단 알고 안당하는것이 현명하다고 생각이 들기에 다시금 올렸습니다. 뜻있는 분은 반듯이 이글을 읽으시고 절대로 현혹 되시지마시고, 내조국 지키는데,
생명바쳐 나라를 구 합시다...... 게시자 의 당부의 말씀중에서......


서언 (Preface) ....... 다시 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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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가 발족하기전,이미 소련의 스타린은 1947년 9월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평화연맹" 을 조직했습니다.이 단체는 주로 소련공산당 지도자들과 그 위성국의 공산주의자들로 구성되었는데, 세계기독교의 침투를 위한 교묘한 방법으로 세계적화사령부격인역활을 한곳입니다.

이 "평화연맹"이란 조직을 발판으로 하여 공산당의 마수(魔手)는 세계교회협의회(WCC, World Church of Council)를 초반부터 마음대로 주물럭거리기 시작한것입니다.세계교회협의회의 설립의 배후조종자인 스탈린은 마귀의 감언이설의 꾀임에 넘어가 레닌과 힘을 합하여 노동자, 농민을 선동하여 공산주의 혁명을 이루어낸자입니다. ( 심상정후보와 문재인 후보)

그리하여 타도정치를 외치며, 무고한 자기 민족 5,000만명을 때려죽인 후 궤휼주의로 싹 옷을 갈아입고 평화공존을 외치게 된 장본인입니다.하나님은 안계신다고 외치며 하나님을 부정하고 무신론자가 되어버린 이 공산당 두목 스타린과 레닌은 슬슬 그 마각을 들어내면서 이렇듯 가증스런 폭력으로 나온 공산당이 사람을 때려죽이는 타도정치 (1917년-1947년)를 끝내고 궤휼정치로 싹 색깔을 바꾸면서, 이용한 단체가 바로 WCC 라는 기독교단체입니다.

공산주의자들에겐 전략과 전술이 있는데, 전략은 거시안적인 목적이며,전술은그것을 이루는 다양한 방법들임을 우리가 잘 아는 사실입니다. 전략은 결코 변치않으며,전술은 유동적입니다. 그들의 변하지않는 전략은 두말할것도 없이 "세계적화" 입니다.그러나 이를 내놓고 들어낼수가 없기때문에 그들은 "평화로은 세계건설 이라고 미혹하며, 꿀바른 독약을 들고 나와 WCC를 마음대로 배후에서 조종하는 전술을 택했던것입니다.

이제 반세기의 그동안의 영적 지도를 살펴보시며 ; 현제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남남분열은 전 세계적인 영적 충돌의 축소판임을 깨달으시길 바랍니다.한국의 문제는 세계의 문제요, 세계의 문제는 한국을 중심으로 곪아터지게 되어있는 이 비밀스러은 내용은 지금 우리나라에서 민주당이 들고 나오는 전술과 똑 같은것입니다.

하나님께선 우리에게 먼저 감지할수있는 능을 허락하사 이렇게 애국지사들이 그 어떤 악한 세력에도 굴하지않고, 용감하게 치열한 영적전쟁에 대처하고 있는것입니다.지금부터 정신 차리시고 이 세계WCC총회가 개최된 그 배경과 감춰진 내용(알맹이)를 잘 터득하시고 영적전쟁의 최후 승리자가 되실것을 간절히 기도하며 간구 합니다.

우리가 WCC를 왜 반대하는가? 그 이유가 바로 하기와 같이 역사적으로 증명이 되어있는것입니다. 지금부터 누락된 1차에서 3차까지 소상히 WCC 세계총회에 대하여 조목조목 올리겠습니다.아는것이 힘 입니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속담도 있습니다. 우리가 몰라서 당하는것 보담 알고 안당하는것이 더욱 현명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제1차 세계총회(1st WCC Assembley)

1948년 8월 13일,네더렌드 암스텔담에서 44개국 147교회가 정식대표로 모였습니다.이미 언급한대로 스타린이 1947년9월 바르샤바에서 서방교회 침투전략을 세우고"평화연맹" 을 조직하여 1948년 WCC 제1차총회에 약 60-70여명의 동유럽 공산국가의 정보요원을 위장 침투시키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자본주의 체제를 잠식 해가기 위해서는 먼저 영적인 성(城)을 무너뜨리는것이 필수인것을 바로 스타린은 잘 알고 있었던것입니다..이후 곧 체코 출신의 "후루막카" 와 폴란드출신의 "나줄로 패트" 가 WCC중안위원에 임명됨을 시작으로 성경에서 말하는 일곱째 짐승인 소련정부의 세계교회와 자본주의 타도로 적화야욕이라는 궤휼이 태동한것입니다.

스타린이 죽기 3년전인 1950년 4월 바르샤바에서 "세계평화회의" 라는 공산권교회 기구가 조직되었는데, 여기에 68개교단 98명이 참가하여 WCC 2차총회 잠식을 위한 작업을 이뤄냈습니다. 아, 이 얼마나 가공할 일입니까????시작서 부터 WCC 라는 순진하고 아리따은 처녀는 포악한 마귀에게 강간당할 위험성에서 출발했던것입니다.

1953년 6월 스타린이 사망한후 흐루시쵸프는 스타린의 종교궤휼정책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그 조직을 "세계기독교평화회의" 라는 새로은 간판으로 개편 확대하였던것입니다. (1958.11)"평화공존" 정책으로 유명한 흐루시쵸프는 겉으로는 "위장평화전술" 에 속으로는 서방침투전략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흐루시쵸프는 1967년 3차회의때 KGB 두목인 "니코딩"을 "세계기독교평화회의" 의장 자리에 임명함으로써 세계교회침투를 적극 장려했던것입니다. 이러한 공산주의 의 궤휼정치는 1975년 1월 "아시아기독교평화회의" 등 관련기구들의 확대로 더욱 탄력을 받았으며, 이로써 많은 공산주의자들은 쉽게 WCC 에 침투 시킬수 있었던 것입니다.

제2차 WCC 세계총회(2nd WCC Assembley)

1954년 8월 미국 에반스톤에서 "현대의 정치적 정의는 공존" 이라는 모토를 내세우며,시작되었습니다. 로마카토릭에서 분리되어나온 그리스 정교회를 인정함으로써 그리스,유고,터기의 정교회가 정식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세상의 모든 악을 퇴치시키기위한 사회주의건설이 바로 WCC의 지상목표" 라는신앙고백을 선언함으로써 스타린의 평화공존결의안을 지지하였던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것들이 엄연한 사실인데도 어느듯 역사의뒤안길로 묻혀 저버리기 시작했고 그 누구도 종교계의 거목들 즉, 마귀가 갖어다 주는 꿀바른 독약 (아니 마약이라고 함이 마땅함)을 먹고 서서히 그 영혼이 마비되어 죽어가고 있다는것을 전연 못느끼고 있다는것입니다. 가공스러운 일이 아닐수없습니다.

오직 천상하지(天上下地)에 유일신인 하나님, 나 하나님 이외의 신은 섬기지 말라 하셨습니다. 오직 유일신인것입니다. 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이라 하셨습니다.우리는 기억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WCC에 가입한것도 이무렵입니다.

기독교 내의 보수와 진보가 확연히 나누게 되었던 시기이며, 영적 사상전(영적 전쟁)이 시작되었던것입니다.당시보수교단 대표들은 반대연설을 하고 퇴장을 하였으나, 기장, 기감, 예장(통합)측은 KNCC (National Council of Church in Korea) 의 이름으로 WCC에 가입 함으로써 사탄의 마수(魔手)가 하나님의 동방땅끝 대한민국 내에까지 침투하고 말았씁니다.

붉은 마귀들은 이처럼 양의 탈을 쓰고서 WCC와 그 산하단체인 "아시아교회협의회", 기독교교회 협의희, 산업선교회, 기독학생총연맹 들을 자기들이 원하는대로 조종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매우 놀랄만한 일이 아닐수없습니다. 현실종교지도자들은 이에 대해 묵비권을 행사하며, 순진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초신자나 착한 후배 교역자들한테도 가르치지도 않고 일러주지도 않으며, 외면하는 지속적으로 마귀들이 갖어다주는 꿀바른 독약을 먹으며 수수방관하고 있다는것입니다.

이 마귀가 지배하고 있는 혼동스런 작금의 세태속에서 무기력한 지도자급에 있는 목회자들이 꿀 먹은 벙어리 마양, 보고만 있다는것입니다.물론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마는.... 내스스로를 비추는 거울로 삼지도 않으며, 세상의 빛과소곰의 역활도 제대로 하지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많은 붉은 세력들(종북세력및 빨갱이들)은 선하고 착한 목회자나들이나, 기도 열심히 하는 성실한 양무리들을 많이 매수하기 위해 미혹하며,이에 순진하고 착한 성도들은 현혹 되어있는 실정이라는것입니다.

그동안 흐루시초프는 스타린을 격하시키고 서방세계를 완전히 속이고 나온 소련 공산당 서기장인 그는 제3차 총회에 대비히여 1958년 11월에 체코 프라하에서 "세계기독교평화회의" 를 조직했습니다. 이회의에서는 서방교회에서 600여명이 참가하였는데, 흐르시초프의 "동서공존" 이란 "위장평화전략" 의 독소가 서서히 먹혀들기시작한 결정적 회의였습니다.

흐루스초프는 "기독교와의 평화공존" 이란 Slogan을 높이 들고 이를 강령화까지 하였으며, 곧 열릴 제3차회이에 대하여 숙의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완전한 절대 기만(속임수)전술이였던것입니다. 먹으면 영적으로 죽어가는 꿀바른 독약이였습니다. 무신론자 공산주의자 수장인 흐루시쵸프의 위장술의 가면을 쓰고 우리들 앞에 나오고 있는것입니다.

입에서 나온 "기독교와의 평화공존" 이란 미명아래, 우리는 여기에 절대로 속아넘어가면 안되는것입니다. 김홍도목사님이 쓰신 "공산주의와 기독교 신앙" 이란 글에 보면 흐루시쵸프는 서기장이 된 후에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합니다."소련의 모든 기독교인들을 다 없에버리고 마즈막 한사람을 전국 모든 사람들이 TV를 볼수있겠끔 한다음에 죽여버려 소련땅에서 교인씨를 말려버리겠다"고 했답니다

그러나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이일을 실행하시기전에 그 그 영혼을 싹 데리고 가셨다고 합니다. 제3차 세계총회1961년 11월 ,인도 뉴델리대회 대표들은 "세계의 빛 되신 예수그리스도" 라는 표어 타 종교들도 세계에 빛을 발하고 있다고 선언하였습니다. 소련 KGB(국가보안위원회) 요원이요 당시 "세계기독교펑화회의" 의 의징인 "니코딩" 이 소련교회대표 자격으로 16명을 인솔 참가하여 루마니아, 폴란드, 불가리아와 더불어 정식회원으로 가입하였으며, 이때 니코딩은 WCC중안위원에 임명됨과 동시에 WCC 회장으로 당선되었씁니다.

이러한 배후에는 흐루시쵸프의 세계적화야욕이 숨어 있었습니다.니코딩은 이 대회에서 예수만이 세계의 유일한 구세주이심을 말못하고 (행4:12)*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은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흐루시쵸프의 공산당노선을 선전했으며, 마르크스주의(Marxism) 정의로은 사회구현을 위한 필수이념임을 운운하는 성명서를 채택하였습니다.어찌 이러한 단체를 "세계기독교햡의희(WCC) 라고 할수있겠씁니까?

WCC는 창설당시에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의 병패를 다같이 지적하면서 서로가 시정을 하며 대화로써 평화공존을 꾀하는것을 목적으로 하였으나, 실은 공산권의 병폐보다 도 서방세계의 병폐를 지적하는데 치중하였씁니다. 이러한 때 니코딩이 회징에 당선 됨으로써 그 선격이 더욱 공산주의 선전 및 침투기구쪽으로 변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들은 "산업선교" 라는 이름으로 공산주의 노동운동을 전개했는데, 이것은 전 세계적인 파급효괴를 크게 냈으며 당시 한국에서도 이로 인해 소용돌이치기 시작했던것입니다. 1966년 제네바에서는 "혁명을 위한 개혁" 이란 주제아래 산하교회와 사회분과 위원회가 개최되어 " 보다 정의로운 사회건설을 위하여 마르코스주의 의 혁명적 파괴원리는 허용되

1961년 11월 ,인도 뉴델리대회 대표들은 "세계의 빛 되신 예수그리스도" 라는 표어 타 종교들도 세계에 빛을 발하고 있다고 선언하였습니다소련 KGB(국가보안위원회) 요원이요 당시 "세계기독교펑화회의" 의 의징인 "니코딩" 이 소련교회대표 자격으로 16명을 인솔 참가하여 루마니아, 폴란드, 불가리아와 더불어 정식회원으로 가입하였으며, 이때 니코딩은 WCC중안위원에 임명됨과 동시에 WCC 회장으로 당선되었씁니다.

이러한 배후에는 흐루시쵸프의 세계적화야욕이 숨어 있었습니다.니코딩은 이 대회에서 예수만이 세계의 유일한 구세주이심을 말못하고 (행4:12)*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

제3차 세계총회(3rd WCC Assembley)

1961년 11월 ,인도 뉴델리대회 대표들은 "세계의 빛 되신 예수그리스도" 라는 표어 타 종교들도 세계에 빛을 발하고 있다고 선언하였습니다소련 KGB(국가보안위원회) 요원이요 당시 "세계기독교펑화회의" 의 의징인 "니코딩" 이 소련교회대표 자격으로 16명을 인솔 참가하여 루마니아, 폴란드, 불가리아와 더불어 정식회원으로 가입하였으며, 이때 니코딩은 WCC중안위원에 임명됨과 동시에 WCC 회장으로 당선되었씁니다.

이러한 배후에는 흐루시쵸프의 세계적화야욕이 숨어 있었습니다.니코딩은 이 대회에서 예수만이 세계의 유일한 구세주이심을 말못하고 (행4:12)*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은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흐루시쵸프의 공산당노선을 선전했으며, 마르크스주의(Marxism) 정의로은 사회구현을 위한 필수이념임을 운운하는 성명서를 채택하였습니다.

어찌 이러한 단체를 "세계기독교햡의희(WCC) 라고 할수있겠씁니까?WCC는 창설당시에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의 병패를 다같이 지적하면서 서로가 시정을 하며 대화로써 평화공존을 꾀하는것을 목적으로 하였으나, 실은 공산권의 병폐보다 도 서방세계의 병폐를 지적하는데 치중하였씁니다.

이러한 때 니코딩이 회징에 당선 됨으로써 그 선격이 더욱 공산주의 선전 및 침투기구쪽으로 변하기 시작한 것입니다.이들은 "산업선교" 라는 이름으로 공산주의 노동운동을 전개했는데, 이것은 전 세계적인 파급효괴를 크게 냈으며 당시 한국에서도 이로 인해 소용돌이치기 시작했던것입니다.

1966년 제네바에서는 "혁명을 위한 개혁" 이란 주제아래 산하교회와 사회분과 위원회가 개최되어 " 보다 정의로운 사회건설을 위하여 마르코스주의 의 혁명적 파괴원리는 허용되어야 한다" 라는 공개 성명서를 채택한 바있습니다


제4차 세계총회(4th W.C.C. Assembly

1968년 7월, 스웨덴 웁살라 대회때에 “만물은 세롭게라” 는 주제하에 그리스도외에도 하나님께로 갈수있다고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로서의 생명은 여기서 끝난것입니다.) 거짓선지자가 득실대는 세계교회협의회 안에 현제 한국의 8개 교단이 가입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 해석하야 할까요?

4차총회때부터 다른 종교에 대하여는 “다른 신앙들” 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본질과 사상이 무너지면 이러한 단어를 스스럼없이 선택할수 있게 됩니다.

1971년부터 WCC는 회교, 불교, 힌두교, 유대교의 회의를 원하기 시작 했고 이제 ”다른 신앙들” 이라는 용어는 변하여 “살아있는 신앙들” 이라는 말로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WCC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단호하게 거부하고 있다는 사실은 당시 세계인과 ㄱ독교인의 상상을 초월한 상태였습니다.

이때 총회는 인종차별,세계평화 사회정의를 외치며, 제3세계 발전에 뮤관심했던 교회의 죄를 고백하게 하고 “인종차별주의철폐투쟁기구”를 신설키로 결의하고 아프리카 남미,동남아, 등 세계도처에서 혁명을 위해 투쟁중인 *마르크스주의* 의 게릴라들에게 자금을 지원키로 결의하여 모금 운동에 착수 했습니다. 1970년
가을 앙골라,모잔비크, 기니야,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죄익 게릴라 단체에 300만불을 지원,결과적으로 로디지아 정부를 전복시킨후 40여명 이상의 보수주이 선교사를 살해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마귀가 들어쓰는 공산주의 단체의 활동입니다

여기서 부터 북한의 위장된 기독교 단체가 등장을 하게 된것입니다.

일곱번쩨 머리 짐승정권이요,붉은 말이요(타도정권) 청황색 말의 본부(궤휼주의) 인 소련은 제5차 총회에 대비하여 1975년 1월 인도 곧다암에서
“아세아기독교 평화회의” 를 설립합니다. 이때 북한까지 “조선 인민공화국 기독교연맹” 이란 거짓이름으로 참석한 사실을 아십니까?

현제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북한과 북한 교회를 돕겠다고 너도 나도 나서는 대한민국 교단들과 각종 사회 단체들의 어리석고 우매한 공산주의 마귀사탄이에게 속아넘어가서 하는 그 짓거리들이 사탄마귀한테 속아넘어간 기가 막힌 중구난방식의 구호방식이 되어버린것입니다.

오늘날의 혼돈과 위기를 이땅위에 불러 일으킨 장본인들이라는것을 심각하게 고민하며, 여기서 탈출할수있는 출구를 모색해야 할것입니다.

이네들의 음모와 계락은 착 착 암암리에 진행되어갔으며, 평화를 위장한 공산주의자들의 음모는 지금 이 시간에도 착 착 진행되고 있다는것입니다.

북한 교회를 돕겠다는 대한민국 교단들의 어리석음이 어찌 사단에게 속은 결과가 아니라 할수 있겠습니까?....

특기할만한 것은, 4차총회에서
1) 남한으로 부터 미군철수 (US Troops Withdrawal           fromS. Korea)
2) 미.일,남한 군사원조반대 (Forbidden, U.S. and Japanese's Military Aid)
3) 남한 기독교인 중심의 민중 옹호투쟁 지지 및 투옥자 석방을 결의하였습니다.

단, , 지금 북한이 대한민국을 향하여 이치는 주장과 너무나 똑 같은 내용 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읽는 모든 분들은 이렇게 교계 (교회)는 물론 이제는 그동안에 정치판에
숨어있던 세력들이 이제는 공공연히 국회에 진출하여 민통당에서 활개를 치며, 국가를 도타시키고 정복할랴는 음모를 획책하고 준동하고 있는것입니다.

제5차 세계총회(5th W.C.C. Assemb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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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11월,아프리카 캐냐 나이로비에서 “해방의 신학 자유케 하시는 그리스도” 라는 주제로 개최 되었습니다. 이때 이방 종교들과 마르크스주의 사상까지도 포함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대회의 대변자인 “로버트 부라운은 “기독교신자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과 마찬가지로 회교(모슬렘), 힌두교, 불교, 막수주의자들의 말도 들을 수 있는 때가 왔다” 고 말했습니다.

소련의 비밀 경찰 두목이요, 평화연맹 의장인 “니코딘”은 또 의장에 당선 되었고, (참고로 W.C.C.의장은 총 6명입니다.)
또한 맑스주의자인 필립 포더 목사가 총무에 선출 되었습니다.
5차회의는 처음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될 예정이였으나 인도네시아 내부의 회교와 기독교간의 분쟁으로 취소되었습니다. 당시 소련의 K.G.B. 요원 니코딘은 소련 교회대표 36명을 인솔하여 참가했고, 미국대표인 로버트 부라운(기독교 윤리학 교수)은
기초연설에서 “해방을 위한 의식화 고취” 를 연설한데 이어”아시아기독교평화회의”에서
북한이 주장한 내용을 제5차총회 성명서 내용에 포함시켜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제6차 세계총회(6th W.C.C. Assemb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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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7월 24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100개국 300개 교파에서 3,000 여명이 모여 "정의, 인긴존엄에 대한 투쟁, 환경오염, 하나됨을 향한 진 일보 공동체를 통한 삶의 치유와 공유"..등을 논의했는데, 한국에서도 40명의 대표가 참가하여 2명이 중안위원이 되었습니다.
대표단 보고회의는 "제6차총회는 제3자 입장에서 보면 용공단체라고 오인하겠끔 되어있다. 그 이유는 총회 중요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인사들이의 발언이 온통 미국을 비방하는 내용이라는 점이다세계적인 모든 악에 관한 문제들의 화살을 미국에다 몽땅 따 돌림으로써 소련으로 하여금 어부지리를 얻게 하고 있기때문이다" 라고 보고 했습니다.
WCC의 1948년 -1965년 까지는 "책임사회 구현" 이요, 1965년 - 1968년 까지는 "급진주의 추구", 1969년 부터는 "해방신학 승리" 였다. 해방신학이란 설탕(꿀바른 독약)으로 껍질을 싼 칼 맑스(Karl Marx)주의 인것입니다. 즉 꿀바른 독약이지요.(Poison with Honey) 이지요.......

1978년 W.C.C. 공식 발간물인 “하나의 세계” (One World) 라는 잡지 7-8 월 호에는 한국에대한 기사가 실렸는데,, 남한에는 종교를 탄합하는 무서운 음모가 있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이에 반해, 북한에 대해서는 “북한 기독교인들은 그들의 신앙을 공개적으로 실행할만큼 자유롭다” 라는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이외에도

1)자유(Freedom) 란 국가 충성에 역행하는 것이어서는 안된다.
2)북한에서 기독교 복음화노력은 한국전쟁에 개입한 미국때문에 타격 받았다.
3)북한에는 전통적 교회는 없지만 새로운 세속적 종교를 즐기고 있다.
4)이 새 국가 종교에서 김일성은 예언적 제사장적 역활을 하고 있다.
5)북한은 물질적 사회적 발전은 의심할 나위가 없으며 아시아에서 그 유래가 없다.

온통 눈하나 깜빡 하지않고 거짓말 투성이였습니다.
이런 거짓말들이 언론을 통해 한국으로, 미국으로, 그리고 세계로, 세계로, 세계로 유포되어 갔으며, 이렇게 되는데는 성도들의 막대한 헌금이 절대적으로 큰 힘이 되어 쓰였졌던것입니다.
” 하나의 세계” 즉 (One World) 라는 잡지가 공산주의 선전을 위한 도구로 쓰여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세계적화를 노리는 공산당은 기독교를 이용, 또는 내부적으로 붕괴시키기위해 공산국가에 기독교 위장단체를 설립하고 공산당원을 교육시켜 이들을 교회 대표로 내세워 W.C.C. 에 침투한것이W.C.C. 의 역사이자 본질인것을 자유진영에살고 있는 우리들은 잘 깨달아야 합니다.

전술한바, W.C.C. 는 창설당시에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병폐를 다같이 지적하면서 대화로써 평화공존을 도모한다는 것이 목적이였습니다. 그러던것이 1961년 제3차 총회에서 소련(Russia)
K.G.B. 요원이 회장에 피선된것을 계기로 그성격이 공산주의 선전도구 및 침투기구로 변하기 시작했으며, 1966년 제네바(Geneva) 에서 “해방신학” 원칙을 체택하여 “혁명을 위한 폭력은 허용되어야 한다” 는 공개성명을 발표하기에 이르게 된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1947년 “서방교회 침투전략” 을 세운 스탈린 (Joseph Stalin,1879-1953)의 계략이 잘 성공하게 된 결과입니다.

1977년 나이로비의 5차 총회에서는 “공산주의 사상의 게릴라 활동을 공인” 하고 “자본주의 타파” 를 주장하였습니다. 이들은 이를 실제 행동화하여 라틴 아매리카( Latin America)와 아프리카(Africa) 에 침투(Infiltrate) 하여 사회혼란과 자유주의 정부 전복에 성공을 거두고 있었으며, 한국에까지 그 마수를 뻗치고 있던 상황이 70년대 후반이였습니다.

본인이 정확히 지적하고 싶은곳은, 이 모든 음모는 공산당의 전략과 전술에 의해 W.C.C. 가 해방신학자들의 이용물이 되어 발생한 점이라는 것입니다. 곧 이는 공산국가 회원및 용공분자들의 끈질긴 음모에 의한 것이지 회원전체가 해방신학을 진정으로 추종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밝힙니다.

현제 W,C.C.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양때 (a flock of sheep, Christians)들이 교회내에 너무나 많습니다. 물론 그곳에 가입한 목회자들도 ( Shepherds, Pastors) 그곳(W.C.C.) 이 뭣인지도 모르고 있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목회자들만은 강하게 비판합니다. 자기가 속한 단체의
(W.C.C.)의 영적주소 (Spiritual Address) 를 모르는 것은 자살행위이기때문입니다. 목회자 자신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양떼를 함께 죽음으로 몰고 가는 영적 소경 (Spiritual Blind)의 소치이기때문입니다.

레닌(Nikolai Lenin 1870-1924), 스타린 (Stalin, Joseph 1879-1953) 처럼 총,칼로 까부수는 정책보담 더 무서운것이 바로 사상적인 독소임을 알아야 합니다. 사상보담 더 무서운 것이 영적인 세뇌작업입니다. (Spiritual Brain Washing) 타도정치보담 더 무서운것이 공산당 궤휼정치입니다.

♣세계는 (자유진영) 공산주의가 몰락하였다고 말합니다. 천만의 말씀 (Never, Never, it’s not true…)……공산세력은 민주주의를 뒤업고 이땅을 지배하다가는 멸망한다는것이 성경에 기록된 감춰진 비밀입니다.

♣우리는 세계교회와 대한민국이 마귀( Devil )의 졸개들에 의해 침투를 당하고 있음을 똑바로 깨닫고 이들의 끈질기고도 거대한 음모(Plotting) 를 널리 알려 이 크나큰 영적 전쟁 (Spiritual struggling) 에서 승리를 꼭 이뤄야 합니다. ♣

제7차 세계총회(7th W.C.C. Assembly

1991년 2월 호주 켄버라에서 ”오소서 성령이여- 만물을 세롭게 하소서” 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전 지구를 구원하는 문제에 있어서의 성령현존의 중요성, 또는 “영성 (Spirituality)” 의 중요성을 언급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위장용어를 쓴것이였습니다.

이때 중공교회 이외의 6개교단이 새로 가입을 하였는데, 정회원에 가입된 교단은

1): 필리핀성공회,
2): 침례자유오순절 오순절교회,
3): 남아공화란 개혁교회이고, 준회원에 가입된 교단든
4): 볼리비아루터교회
5): 엘사바돌 침례교회
6): 산살바도루 루터교노회였습니다.

북한도 북한조선 기독교연맹 대표 4명이 세계교회협의회 사상 처음으로 참석했습니다.(업저버 자격). 이북에는 기독교연맹 교인수가 1만명에 이른다 합니다. 물론 가짜지요. 전시용이조…….

7차 총회에서는 정형경 연세대교수가 초혼제를 행하였는데, 이는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의 이름이 적힌 소지를 불태운뒤 그 재를 하늘로 뿌리는 행위였습니다. (무당들이나 하는 행위). 그는 원혼의 음성을 못들으면 성령의 음성도 못듣는다는 말도 안되는 마귀소리를 내뱉았으며, 한맺힌 영들은 정의를 새울려고 떠돌아다닌다고 하였습니다. 기독교연합회의가 무당 굿잔치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1)…이종윤목사 ... “초혼제는 무당신앙 접맥 불과”
2)…김명혁목사 ... "종교혼합주의 노선 심각 경계” 를 외친바 있습니다.
한국복음주의협회총무) 지금은 아닌지도 모릅니다.

제8차 세계총회(8th W.C.C. Assembly)

1998년 12월 3-14일까지 아프리카잠바브웨 하라레( Harare) 에서 “회년총회 “로 주제는 “하나님께 돌이켜라, 희망중에 기뻐하라” 로써 인류는 그 문제를 씨름하는중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이키는 것이 궁극적 방법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남북한 교회 대표들이 공동예배를 드리고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것을 다짐했지요.바로 이러한 영적인 혼합 ( Spiritual Mixture)은 결국 현제 대한민국이 남남분열에 이르고, 정치, 종교가 갈팡질팡 역주행하는 모습으로 까지 발전한 것입니다. 지금 대형교회들의 돌아가는 모습을 눈여겨 좀 보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인간의 힘으로 해결한다는것은 도저히 있을수가 없고 이 복잡하고 거대한 문제들을 해결할수 있는 분은 오직 전지전능의 하나님 한분밖에 안계십니다.

고로 우리는 깨여 있어, 무릎을 꿇고 하나님앞에서 기도 드려야 하는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미국을 위해, 나가서는 전세계를 위하여서입니다.

한국의 모든 문제는 세계의 문제로 보아야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강권적으로 들어쓰시고저 하시오니, 우리는 쉬지말고 기도하며 하나님한테 매여달려야 할때라고 보여집니다.

쉬지않고 덤비는 마귀사탄이는 하나님의 말씀의 검으로 쳐서 내어쫓아 박살을 내야 하는것입니다. .마귀 사탄이와는 절대로 협상은 없는것입니다. 때로는 광명의 천사로 위장을 하여 우리앞에 와서 접근을 하며, 우리를 미혹케 하는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마귀의 앞잡이며, 하나님을 부정하고 무신론을 주장하며 설파하는 스타린과 칼 맑스는 다 마귀의 압잡인것입니다. 지금 소련의 푸틴도 김정일도 마귀사탄이에게 완전히 점령되어있습니다.. 다시 말씀 드립니다. 마귀와는 절대로 협상은 있을수없습니다.

여기에 현혹된 우리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은 하루빨리 탈출하여 광명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북한만의 잘못이 아닙니다. 북한의 3부자(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은 인간 자체를 우리가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무신론을 외치고 있는 공산주의한테 속아 완전히 사로잡힌 그 영혼이 너무나 불쌍하고 처절하여 그래서 우린 더더욱 강력하게 쉬지말고 북한땅을 위하여 기도를 드려야 하는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북한도 완전히 소련에 속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을 구출해내야 하는것입니다.

상기와 같이 너무나 뚜렸한 이유에서 문재인후보가 차기 대통령에 당선이 되면 우리나라 앞길은 보기좋게 그대로 공산화 정권이 들어서고 마는것입니다. 즉, 무신론을 부르짖는 공산주의자들한테 그대로 이나라는 삼키운바 되는것입니다..여러분 무섭지않습니까?.........

제9차 세계총회(9th W.C.C. Assembly)
===================================
부라질에서 2006년 2월 14일에서 23일까지 Porto Alegre 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우리가 추적을 하고 있다는 낌세를 주최측에서 감지를 한것 같습니다. 상당히 조심성있게 회의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북한 대표들도 함께 참석을 했다고 Web Site에서 발표가 되고 있었습니다

제10차 시계총회(10th WCC Assembley)

문재의 한국 개최는 많은 반대를 무릅쓰고 드디어 부산 벡스코에서 2013년 10월25일부터 11얼 5일까지 개최 디었습니다. 시작부터 끝나는 날까지 두갈래로 분열된 협의회에서 많은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 이것을 별도로 한번 다루고저 하오니, 넓으신 양해 있으시길 바랍나다. 한국의 교회에 침투한 붉은 세력들이 어거지로 이대회를 강행시켜갔으며, 국내에 많은 갈등과 분열과 불협화음을
탄생 시켰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까지 문정권이 들어서자마자 그 탄력을 받아. 더욱 세차게 밀고 나가고 있습니다.
고로 현제, 이런 비핵회의 목소리는 어디로 사라지고, 지금에 와서는 교호에서 기도조차 하지않느 기현상이 일어나고 있습ㄴ다. 이렇게 조용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짐작컨데, NCCK,측에서 부래이크를 걸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바로 그것이 곪아터진것이 "명성교회 세습에 관한 건" 으로 온통 교계가 들끓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김삼환 목사님은 절대로 지조를 잃지마시고 조곰도 흔들림 없이 시종일괸으로 일로매진 하시길 바랍ㄴ;다. 우리가 있잖아요...힘 내십시요...끝까지 마귀들과 싸울것입니다. " 사탄 마귀야, 물러갈찌어더...."
2018-09-17 08:19:27
222.121.23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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