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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Trump) 의 결정은 옳았다..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8-08-25 11:55:40  |   조회: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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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Trump) 의 결정은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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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결코 바보가 아니다. 그렇게 무언, 무형의 중국의 방해와 수모를 받아가며 , 일방적으로 뎃슈를 해가며 폼패이오를 북한에 보내지는 않을것이다. 또한 북미회담도 서둘지는 않을것이다. 또한 남북회담도 추진하지말라는 뜻도 담겨져있는것이다. 문재인도 이를 제빨리 눈치 체야 한다. ....


그도 그럴것이 개구f리가 올챙이시절 생각 못하고, 그 옛날 중국이 거지처럼 살때, 미국으로 건너가 얼마나 미국의 신세를 지며 은혜를 입었던가??...이렇게 배은망덕 할수가 없느니라.........사람이 배은망덕 하며는 개(狗)만도 못하다고 하는것이다. 말못하는 개도 주인의 은혜는 안다고 했다......중국이 그레서는 안되는 것이다.


돌이켜 보건데, 1970년도만 해도 중국이란 나라가 너무나 살기어려워 거지도 그런 상거지가 없었다. 미국에 갔을때도 보잘것없는 형편이 없는 초라한 동네를 형성하여 미국의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근근히 살아가고 있었다. 그렇게 빈곤에 시달리던 중국을 미국이란 은혜로운 나라가 극진히 보실펴준것이다......


이무렵에 이스라엘에서, 국제회의를 끝마치고 미국을 둘러 귀국하는 길이였다..
즉, "새마을사업과 한국의 장래" 라는 주재발표로 연설(Address)을 하고 미국으로 향하는 길이였다. 한국대표로 이스라엘정부의 초청으로 그곳에 갔다가 N.Y.에 있는 U.N. 본부의 Anex 빌딩에서 "새마을사업과 한국의 장래" 라는 주제발표로 연설을 하게 되어 있었다...


.물론 UN 대표의 초청으로 방미을 하게 된것이다. 물론 필자가 가고 싶다고 간것은 결코 아니였으며, 이스라엘 국가주의 산하에 있는 WIZO본부의 초청으로 Tel-Aviv 에 갔던것이다. 그 문제의 주제를 발표하고 미국에도 초청을 받고 UN에 갔던것이다. 이제와서 왜 이런 이얘길 하는가?..는 그 당시의 중국이 빈곤에 시달리며 처참히 허덕이던 이들을 미국이란 나라가 이민으로 받아드려 극진히 돌보며 보살피고 있을때였다....


각설하옵고, 그 당시에는, 중국이란 나라는, 빈곤하기 그지없었다.....전쟁으로 참혹해진 우리나라는 고박정희대통령의 탁월하신 영도력에 힘 입어 한국판 특유의 새마을 운동과 그 사업으로 신흥국가가 되어 여기저기복구와 재건의 망치소리와 불도저의 굉음소리가 요란할 때였다. 즉 말하지면, 우리국민은 개발도상국가였으나, 승승장구하고 있을때였다...우리나라 경제발전에 비하면 그당시엔 중국은 까미득한 원시인과도 같은 생활수준이였다....(물론 중국에도 가 봤으니깐...)


국제무대에서 우리나라 제품과 비교하면 Made in Korea가 미화 100불이라면 중국산은 20, 30불에팔릴까 말까 힐때 였다. 세계인은 쳐다보지도 않았다. 우리는 세계로 세계로 가는곳마다 승승장구하며 기세등등했지만 중국은 초라하게 어느구석에 쳐박혀있는지도 모를정도로 국제무대에서 세계인은 거들떠보기조차 안했다.


그당시에, 미국에서는 서서히 중국의 저물가정책을 선호하기시작했다. 인건비가 날로 날로 상승하는 미국시장에서는 생산가때문에 모든 공장은 중국으로 중국으로 이전해가기시작했다.. 모든 자본과 기슬이 점차적으로 중국으로 이동되고 있을때였다... 인건비가 엄청 저럼한 매리트를 이용하여 계속 중국에 투자가 이뤄지기 시작했다. 기술과 자본이 계속 중국으로 유입이 되기시작한것이다.


그때 이미 필자는 예언을 했다. 언젠가는 멀지않아, 이런 식으로 나간다면 그대로 중국이 미국시장을 잠식해버리고 언잰가는 미국시장을 요동치게 만들것이란것을 직감을 했던것이다. 가깝운 바이어한테는 이미 귀딈을 해준것이다. . .그러나, 어쪌수 없이 대세의 흐름은 80년도를 지나, 90년도에 진입하면서 미국의 막대한 자본과 기술이 점차적으로 큰 물결을 이루면서 중국으로 중국으로 흘러들어갔던것이다.....이것이 시장경제의 원리였던가???????????.이하 생략....


미극에는 중국인이 경영하는 아주 싸구려의 One Dollar Shop 이란 엄청 큰 가개기 있다. 물론 우리나라 물품과 품질의 차이는 있지만,, 이민자들이나, 저소득층들의 생활용품으론 안성맞춤이라, 호황을 누리며 그 가개는 눈부시게 일익발전해갔다. 미국백화점에서 100달라어치를 사는것이 이곳에서 10 달러만 사도 거이 맞먹는 비율로 내주머니돈이 절약 되는것이다. 무론 미국상류사회인들은 결코 이곳에 와서 Shopping 은 하지않는다. 미국이란 나라는 결코 상류사회백인들만 사는 나라가 아니다


어언 10년이란 세월이 흐른 다음에는 심지어 원 달러가개 숖 재벌이 생길만큼 이 가개가 무서울정도로 급성장을 했다....박리다매 (薄利多賣)와 저물가전략으로 미국시장을 순식간에 성공적으로 공략을 할수가 있었던 것이다......여기서 이때부터 서서히 중국이 미국시장에서 고개를 들기 시작하면서 국제무대에서 사사건건 음성을 높이며 딴지를 부치기 시작하고 있다...


심지어 UN에서 까지..그마각을 들어내기시작한것이다. 간신히 달래놓은 김정은이의 비핵화를 할랴는 김정은이한테 까지 그 영향력을 행사할랴하고 있다....이것은 아니다. 배은밍덕이다. 결코 미국에서 아-니 트럼프가 가만히 있질 않을것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자본이 축적되고 자금유통이 원활해지면서 중국이 놀라울민큼 .급신장을 하면서, 미국시장을 압도하며, 사사건건 미국을 추월할랴는 야욕까지 품기시작한것이다...


어언, 미국시장에서도, 거대한 중국의 자본이 출렁거리기 시작했던것이다.. 백화점이나, 시장같은 유통업계에서도 중국산이 판을 쳤으며,범람하기 시작했다.... 점점 품질이 향상되고 구매력이 향상되고, 미국에 있는 세계인이 모두 중국산으로 중국산으로, 또는 점점 중국산을 선호하게 되었다......품질도 향상되고, 단가도 저럼하니,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이민자들이나 알뜰한 생활을 하는 층에선 중국산을 선호하여 날로 날로 그 구매력이 폭팔적으로 신장해갔던것이다.


이러는 사이에 한국도 중국시장에 투자를 하고 자연히 한국자본과 미국자본이 물밀릴듯이 중국시장으로 정신없이 유입되었던 것이다. 자연히 그 뛰어난 기술도 이양이 되고 자연스럽게 자본과 기슬이 중ㄱㄱ으로 중국으로 뚝이 터진것처럼 모든것이 유입 되었던 것이다......


각섫옵고, 이제는 자본과 기슬과 심지어 노동력까지 겯드린 중굯;징은 맘모스처럼 성장할대로 성장했다. 미국이 만드는것. 모든것을 다 생산 할수가 있으며, 이젠 미국과 대등하게 경쟁을 하겠다고 은연중에 버티고 있는것이다. 큰 소릴 치고 있는것이다....결코 개구리 올챙이때 생각을 하지못하고 미국과 맞서겠다고


문제는 간댕이가 부어오른 중국은 미국과 대등하게 국제무대에서 큰 소릴 뻥뻥 치고 있는것이다.


이때, 미극은 북한과의 관계개선을 위하여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음에폼패이오 빙북이 전격 취소되고 마른것이다. 당연한 귀결이다....이것도 중간에 끼여든 중국의 방해공작때문에 부듣불 그 궤도수정이 불가피한 형편에 놓이게 된것은 사필귀정이라고 할수가 있는것이다....


비핵화 계획도 불가피하게 차질을 빚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 앞으로 전개되는 모든 상황은 그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지속적인 방해를 놓으며 딴지를 거는 중국때문에 북한과의 비핵화 해결에 있어서 그 궤도 수정이 불가피하다고 보여진다.........
2018-08-25 11: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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