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김경수를 즉각 구속하라,그렇지아니하면 문정권이 위태롭다.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8-08-08 03:02:06  |   조회: 653
첨부파일 : -
김경수를 즉각 구속하라,그렇지아니하면 문정권이 위태롭다.



김경수 있는 곳에 이 석기가 있고, 이 석기 있는곳에 김 경수가 있다. 국가를 전복하고, 대한민국 체재를 뒤엎을랴는 이 반역도당 이 석기를 옹호하는자는 초록은 동색이라고 다 진성 빨갱이 주사파인것이다. .......


이것들이 거룩한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어떻게 보고, 손안대고 코 풀랴 하는가?.....이따위 사고방식으론 대한민국을 먹겠다고?.....아예, 꿈 깨라....누구 마음대로, 어느 엿장수 마음대로?????


하나님이 지키시는 대한민국, 절대로 그리 그들 뜻대로 되지않을것이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한 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2018-08-08 03:02:06
59.24.45.19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토론광장(논객방)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토론광장 활성화를 위한 개편안내HOT 뉴스타운_ - 2014-06-17 118026
공지 [공지] 뉴스타운 토론광장 이용 안내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7215
2329 우리국민은 또 속았나?. 록시나가, 결국 역시나 인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19 1021
2328 오늘, 목전의 김정은에게 비핵화 확답을 받을때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19 536
2327 대한민국의 상징인 태극기는 그어디에도 보이질 않았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18 449
2326 마귀는 절대 존재한다. 공산주의는 마귀 그 자체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18 424
2325 내조국 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해 반듯이 알아야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17 647
2324 한국에서, WCC 와 NCCK 의 정체와 실상을 아십니까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17 581
2323 누가 김심환 목사님에 대하여 돌팔매질을 하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16 505
2322 김삼환목사님의 마귀론에 절대 공명공감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16 374
2321 비핵화 확약없인,정t상회담 골백번해도 말짱 도루묵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16 372
2320 우리는 전방으로 가야 합니다. 이 이유는 바로 여기에......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13 397
2319 두 야당대표에게 어찌하여 당리당략을 버리라고?...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11 395
2318 엄마방송 주옥순대표의 발표는 신속하고 정확하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11 664
2317 김정은이는 문의 말을 듣지 않을것이다.그는 비범하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11 432
2316 대한민국을 몰락으로 이끌고 가는자 그 누구이뇨?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11 441
2315 더이상 둘러리로 ,야당대표들,복마전으로 불러드링지마시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11 379
2314 역시 긴정은이는 천부적인 명석한 두뇌 Player 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10 398
2313 김정은이를 구출하자, 공산화통일은 다 죽는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08 438
2312 .생명(生命)과 시망(死亡)의 십자로(十字路)에서...HOT 김루디아 칼럼니스_ - 2018-09-07 466
2311 한국당은 하루빨리 갈아엎어야 한다. 오직 그길만이 살길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07 512
2310 독보적인 존재, 황장수소장은 이땅의 보배...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9-05 732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