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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사장의 학력이 문제라고?.자다가 봉창두들기나?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8-07-12 09:50:42  |   조회: 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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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학력과 실력이 차이....



얼마전에 모처에서 들은 이얘기이며, 이제 문정권은 이력서 제출시에 어느학고출신 이라는 학력란에 기제를 안해도 된다는 뉴-스를 또한 본적이 있습니다.. 분명히 들은 이얘기 라고 믿어집니다마는, 혹시 제가 잘못 들었다면 용서를 하십시요.


각설하옵고,
바로 본인인 필자가 어떻게 해서 그 치열하였던 경쟁율을 뚫고, 1200 : 2 ...라는 어마어마한 경쟁율로 UN 이란 국제기구에 무난히 합격하여 7년이란 세얼을 모든 분들의 사랑을 받으며, 아무 탈 없이 무사히 다니다가 결혼으로 이 황금 직장을 사직을 하고 말았는가??? ......다음 기회에 " My Story " 에 담아서 이곳에 게재 할 기회가 오리라 믿습니다........이하생략....


다시 본론으로 돌아왓습니다...자랑같지만 반듯이 이 이얘기는 하고 집고 넘어가야겠다. 는 생각끝에 이글을 올립니다. 그당시에 휴전이 성립되고 모두가 전쟁이후 수복되어 서울로 서울로 돌아올때였습니다. 폐허로 변해버린 이땅 금수강산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복구와 재건의 망칫소리와 불도저의 굉음소리가 요란 할때였습니다.


하나님이 도우셨는지, 이땅의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의 이나라를 살려달랴는 매일같이 울부짖는 기도소리는 하늘을 찔렀습니다. 아직도 국내 질서는 잡히지 아니하고 문란하였으며, 여기저기에서 폭력은 남무하고, 거리에는 어린 소년거지(걸인)들이 " Give me Chop Chop..(기부미 잡잡) 하며, 거리를 방황하며, 배회 할때였습니다. .... 다 전쟁의 부산물이 아니였을까요??.....


그러나, 비명에 돌아가신 고 박정희대통령의 살아생전에, 탁월하신 영도력으로 나라는 차츰차츰 질서를 회복하며, 폭력은 차차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소년 거지들도 하나둘 씩 사라지고 있었습니다....이때,


미국 뉴욕에 있는 UN에서의 안보리 가결을 거쳐 한국의 북괴의 남침으로 6.25 전후(戰後) 참혹하게 파괴된 상태를 복구 및 재건을 해야 한다는 국제적인 여론이 비등하여 국제연합한국재건단 " (United Nations Korean Reconstruction Agency)) 이라는 국제기구를 만들어 세계 16개국에서 선발된 많은 부서와 조직마다의 필요에 따른 전문가들을 선발하여 한국에 속속 파견을 했던것입니다. 얼마나 다행한 일이며, 고마운 일인지요?.....우리 대한민국은 이들 UN국가들의 신세를 많이 지고 있었습니다. 고맙게도 말입니다......그 고마움을 잊을수가 없는것입니다.


재건을 위한 전문 기술자들을 위시하여 행정 식구들과 사무직 직원들로 구성된 (물론 한국정부에서도 많이 파견 근무 하엇슴)의 대표들을 선출하여 파견하게 된것입니다. 충남 비료, 한국 유리, 충주방직, 을지로에 있는 국립중안 의료원 .(의사전원이 서구라파인이였으며, 선진화된 서구라파의 의료진과 의료시설로 마련됨/Scandinavia반도 제국)) , 한국 타이어, 등등....일일히 기억도 못하며 나열도 할수가 없습니다. 매일같이 재건의 망칫소리가 요란 했던것입니다.


오늘날의 대한민국 산업화의 밑거름이 된것을 우리 국민은 기억해야 합니다. 북한에서 그저 날걸로 이땅 대한민국을 먹을랴면 됩니까?..결코 하늘이 좌시하지않습니다. . 천벌을 받지요.....세계인의 피와 땀과 노력으로 이뤄진 오늘날의 대한민국입니다. 우리 후손들이 이를 반듯이 기억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약 1500명에 가까운 직원들의 근무하는 이 국제연합 기구에서, 모든 직원들의 Payroll 작성과 모든 월금을 Remington 대형 컴퓨터로 계산하여 매월 지급하는 기능직, Payroll Dept, 에 한국말과 영어를 동시에 구사하는 비서진급의 경리 담당 보좌관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과감히 응모 했습니다. 할줄 아는 범위내에서 용감하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도전햇습니다. 즉, Boys, Be ambitious....내가 아는 선에서 최선을 다 하리라..의 각오로 임햇습니다.

. .
한달후에 합격의 통지가 온것입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응시자가 1200명이나 쇄도 했다고들 하네요
이분들한테 비하면 필자는 보잘것 없는 새발의 피 정도엿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짐작컨데, 이때 이미 하나님께서 저를 선택하시어 쓰고 계셨던것 같습니다. 즉, 약한자를 들어 쓰시며, 강한자를 부끄럽게 하고, 부족한 자를 들어 쓰시며, 완전한 자를 부끄럽게 만드시는 하나님이이라 하셨습니다.


필자는 화려하게 국제 무대에 데뷰...한것이지요.....퇴직할때는 Gen. Coulter ( 퇴임 미육균 장군)UNKRA 단장의 추천장도 함께 받았습니다. 결코 아 발급이 쉽게 되는것이 아니였어요...아무에게나 이 추천장이 발급되는것은 결코 아니고, 5년이상 근속에다, 타의 모범이 도어야 함으로 이 추천장은 하늘의 별 따기 정도로 어려웠습니다...그 해당부서에서 일차 추천장이 올라가야만 가능했습니다. 그 당시, UNKRA 부단장이였던 Gen. Eastwood.(역시 미육군 퇴역장군) 도 함께 근무했습니다.


미국 유학 간것 이상으로 많은 것을 이곳에서 배웠습니다. 즉, 미국의 국제대힉(International Universty)에서 공부한것 이상으로 많은것을 얻었고,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밑거름이 되어 훗날에 국제간의 교역을(Trading) 활발히게 할수가 있었으며 종행무진하게 전세계를 상대로 왕래 할수가 있엇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누구든, 학벌이 화려하게 있으면 좋지요, 그러나, 그당시, 전란기에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그것이 필수는 아니였고, 절대적도 아니였습니다. 그저 상대방(시험담당관) 에게 합격을 시켜주고 싶은 마음을 심어주는 재치기 필요했던 것이였습니다. 순발력있게, 영어로 질문하는것은 몽땅 제대로 완벽하게 답변을 다 했습니다. 여기에서 만점을 맞은듯 합니다.


고로, 댜한항공의 조회장이나, 아들인 조원태 사장이나, 또 인하공대인 학교당국에서도 그저 합격을 시켜 주고 싶었던게 아닌가.......하고 ..생각 해봅니다. 그러기에 두 부자간의 인하공대의 입학 자격문제 운운 하는것은 넌쎈스이며, 만부당 찬부당 하다고 보여집니다..무슨 학교공부만이 절대적입니까?.....사회경험도 얼마든지 큰 공부도 큰 비중을 차지했으리라 믿어집니다.


6.25 전후, 특히 서울 수복후, 그 혼란기에, 완전히 항공사업의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에 이땅에 오늘과 같은 화려하게 국제무대에 그 금자탑을 새운것도 그 이름도 빛나는 *대한항공* 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가 있습니다. 항변을 토 할수가 있습니다.....남이 겪지않는 사회공부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것이라 생각 되는 것이니깐요.....가지가지의 현실참여가 더욱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하나 분명한것은, 제가 확실히 .알거니와 고대 경영대학원에도, 작고하신 현대의 정주영회장이나, 이 건희 회징같으신분들도 무슨 실력이 있어서 고대경영대학원에 입학, 졸업을 하게끔 했겟습니까?..다 초등학교출신 이라고들 하던데요.....그러나 그들이 가진 사회적 지식은 무궁무진하다는것을 들엇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비록 학교에서 배은 학식과 전문지식은 좀 부족할지몰라도, 사회경험이나, 많은 직원들을 거느린 풍부한 경험을 한 경영학의 달인이 아닐까요?.. 이 분야의 쌓아올린 그 경영학의 지식이 숙달되어 그것이 핵심이 아닐까요?...그래서 오늘날의 ...세계적인 현대를 탄생 시킨것 아니겠습니까?....그러기에 그분은 높이 평가되는것입니다.


고로....조양호 회장이나 그 아드님인 조원태사장도 이런 맥락에서 정상적인 대학출신 이상으로
기업과 인사문제에 있어서 남드른 인사철학과 인사관리 능력이 더 중요하며, 나름대로의 예리한 판단력을 소유하고 있었으리라 믿어집니다. 나라에 공헌 한것들 부분은 왜 참작을 못하세나요???....


즉, 6.25 전후에 항공 Line 이 전무했던 시절에 이들 대한항공이 없었더라면 어찌 그 많은 수출역군과 외화를 벌기위한 서독파견 간호사들의 수송과, 그당시, 또한 저 열사의 땅, 중동지역에 많은 건설의 억군들을 어찌 다 수송을 했겠습니까?....어찌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나요?....


.필자는 이당시의 생생한 증인입니다...대학만 아무리 졸업하고 간판만 좋다고 다 되는 것 아니잖아요?.....실력이 문제이지.......조양호 회장 일가에 대하여, 이래도 간판 따지고, 부정입학 운운 할것입니까?.....웃기지 마십시요...돈주고, 졸업장민 양산 하는 부러커들도 생겼다고들 하네요...이래도 되겟습니까?.


또한 자랑 같지만, 한마디 더 하겟습니다. 필자의 동생들은 다 정망 한국에서 알아주는 앨리트 입니다. 하나는 서울대 영문과 출신이고, 또 하나는 이화여대 영문과 출신입니다. ...그러나 수출업무차 미국에 자주 드나들었을때, 동생들은 시민권자라 영어를 잘할줄 알았으나, 초대받은 나는 현지 이웃 미국분들한테서 과분한 칭찬을 많이 받앗습니다. 즉, 방문한 언니가 더욱 영어를 잘 구사를 하느냐????는 것이였지요.......동생들은 아무리 미국에 살았어도, 교민들과 주로 대화를 나눴으며, 필자인 나는 실전에 다년간을 갈고 닦은 실력으로 . 실전에서 매일같이 갈고 닦은 훈련돤 영어 실력이였고, 동생들은 학벌망 화려하고 졸업장은 있었지만 실전 경험은 전영 없었던 것이지요......


즉, 언니는 한국에서 미국에 방문하신 손님이고, 동생들은 미국에 수십년을 살았는데도 어찌 언나가 더욱 영어를 잘 하느냐의 과찬을 많이 들었습니다.
즉, 실전에서 단련과 훈련이 더욱 중요한것 아닐가요?......고로 실력이 중요하지, 학력은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지얺습니다. 물론 실력있고 학력 있으면 더욱 좋겠지요......금상첨화이겠지요.....


70년도 초만 하더라도, 우리나라에 유럽 직항선이 없어, 이스라엘에 갔을때만 해도, 꼬박 3일이 걸렸습니다......타국적의 비행기를 타야 했기에 말입니다. ..그때, 왜 아무도 안가는 이스라엘은 갔겟습니까?.....


"우리나라의 새마을사업과 한국의 장래.." 라는 재목을 들고, 한국대표로 선발되어 국제무대에 섰던것입니다. 물경, 100명이 넘는 은시자가 쇄도 했습니다. ...물론 그 자격시험에 당당히 합격을 했지요....막상 이스라엘에 도착하여 국제회의에 한국대표로 섰을때, 나름대로 당당했습니다............. 이하 생략.............


고로 정부에서 대한항공을 괴롭히는것은 반대 합니다. 표창장은 못줄 망정, 이래서는 안됩니다. 오늘날의 세게적인 대한항공사를 만든 조양호 이사장 일가의 부단의 노고로 크신 업적과 그 공로를 인정 하여, 이번 사건은 몽땅 무죄로 처리하여 주시고 더욱더 개과천선하여, 앞으로 활발하게 대한항공의 운영체제를 쇄신하여 가일층 분발하는 세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갰끔 하심이 정부가 해야 할 도리라 생각하오며, 마땅 하리라 관계당국에 건의 의 말슴을 드리고저 합니다.




P.S.....제례하옵고, 이곳을 방문하신 모든 분들께....상기 글 제목란에, 본의 아니게, 혼미중, 일시적인 착오로 조원태 사장의 이름을 조원철로 오기 되었기에 여기에 정정합니다.,
2018-07-12 09: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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