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전지전능의 하나님시여, 어찌 이땅을 외면 하시나아까?..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8-07-06 07:18:02  |   조회: 657
첨부파일 : -
전지전능의 하나님시여, 어찌 이땅을 외면 하시나아까?..



하나님 아버지시여, 전지전능하신 만왕의 왕이시여, 이땅을 긍휼이 여기소서, 부=디 불쌍히 여기소서.....악한 영 거짓의 아비 마귀한테 속고 있음을 깨닫지못하는 우매한 이땅의 족속들이여..간악한 무리들아, 양의 탈을 쓰고 이리의 마음을 품은 자들아, 하늘이 두렵지도 않는가?.......


주님 아버지시여, 어찌 아직도 침묵을 지키시고만 계시나이까?.....이몸이 죽고 죽어 가슴을 찢는 기도를 들으시나이까?.....듣고 계시나이까?....외면 하고 계시옵니까?.....


급하게 먹은 떡이 목에 걸리어 , 숨 넘어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나라가 짧은 시간안에 급속도의 성장부흥을 이룩한것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오라 짐작컨데, 일단은 너무나 정말로 감사하오나, 또한 지금도 눈에 나타나서 이땅을 휘젖고 다니며, 위선과 악독과 계략으로 가장 선한척 , 또는 가면을 뒤집어쓰고 숨은체로 흑암의 세력인 악랄한 마귀사탄이가 아직도 뒤덥고 있습니다.


주님, 다 아시고 계시지요, 아직은 침묵을 지키고 있아오나, 언젱가는 하늘의 진노가 임힐때, 믿지않는 자보담, 믿는 자들에 대한 주님의 심판이 더욱 두렵습니다. .주님, 아직까지 묵묵부답이시옵니까?.......우리의 기도가 나타하나이까?....우리의 .울부짖는 기도가 하늘을 찌르지 못하였나까?......배부르고 등 따습다고, 하나님을 잊고 있는것은 아니온지요......


주님, 노아의 홍수때, "내가 인간을 만드신것을 후회를 하셨다고 하셨나아다. 그리하여, 내가 민든 니의 인간들들, 내손으로 이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하시면서, 하늘문을 열어, 40주 40야를 쉴세없이 비를 내리시어 마침내 지면의 모든것이 물에 잠기어 인류가 멸망 하였다고 하신 주님, ...이젠
이후론 다시는 물로 심판을 하지않을것ㅇ며, 다음은 불로 인간들을 다 쓸어벌이겠다고 약속 하신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 아버지, 그때가 쉬 닥아오고 있지 않나??... 짐직이 되옵니다.


아직도 거리에는 몸이 자유롭질못하여, 눈물로 세월을 보내는 육의 장애자도 수두룩 하지만 눈에 보이지않는 영적인 장애자가 얼마나 많은지???? 너무나도 많습니다. 저들에게 회개의 영을 부어주소서....미쳐 깨닫지못한 저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뜨거운 회개의 영을 부어 주옵소서,,,,그래도 듣지 아니할시엔 주님이시여, 뜻대로 하옵소서......살리시던지, 죽이시던지, 주님이 만드신 인간들이기에 주님의 손에 달렸나이다.....주님 뜻대로 하옵소서.....


우리의 진실된 울부짖는 기도가 부족하였슴을 시인합니다. 80년도에 있었던 뜨거운 보통 100만명이 여이도 광장에 모이는 기도의 열기는 어디로 사라지고, 미스바의 대각성 기도는 어디로 가버맀는지요?....주님께서 노하셔서 이땅을 징계 하실까?....이땅에 내려진 촛대를 옮길랴 하고 계시나이까?......악이 만연된 이땅위에 주님 어떻게 하시겠나아까?....


그러나, 그러나, 분명한것은 우리의 남겨진, 감춰진 기도의 용사들은 변함이 없습니다...죽으면 죽으리라 의 기도의 열기는 날로 날로 증가일로에 있습니다. ..부-다 외면 하시지마옵소서....그 촛대를 다른 나라로 옮기지 마옵소서....


하나님은 하신다면 하시는 하나님, 절대권자이신 우리의 만왕의 왕이시여, 이땅을 뒤덥고 있는 우리를 죽일랴는 흑암의 세력 즉, 거짓의 아비 살인한 자요, 어느때까지 ㅜ고만 보시겠나이까?......


굴곡과 위선이 판을 치는 이 거짓이 난무하는 이땅에 알곡과 가라지를 함께 두시겠다는 그 깊으신 참뜻을 알고도 남음이 있으니, 이젠 때는 닥아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 .....성경에 보노라면, 한시대를 풍미하였던 악한 왕중의 왕 아그립바 헤롯왕이 그 누리던 마귀가 가져다준 부귀영화는 어디로 사라지고, 한낱, 한마리의 벌레에게 먹혀 죽은 그의 웃기는 코미디같은 죽음은 하나님은 이렇게도 사람을 죽게 하시는구나......그 신묘막측한 주님의 섭리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십니다. .....


그 모든 악과 거짓으로 이땅을 뒤덮고, 어떤 방법으로ㅡ 그 어느때, 하나님으 오묘하시고 신묘막측한 신법으로 그 정조준 하고 있는 그 한사람.......결코 하나님께선 그냥 묵과 하시지않는다는것,
끝까지 믿겠나이다. 어제아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우리의 아바아버지시여, ....그 때가 임박하였슴을 감지하고 있나이다......


자칭 대통령 문재인의 모든 행사가 하나님 보시기에악하였더라......주님은 전지전능하신고로 그 누가 이나라에서선두에 서 있는가???하나님은 계산 하고 계십니다. .......


자칭대통령 문재인이가 그나마 그래도 회개의 영을 부어주사, 새삼으로 거듭나면 천만 다행이겠지만, 지난날의 아그립바 헤롯왕처럼 한마리의 벌레가 그를 먹어 죽은 코매디 같은 이야기는 이땅에는 안알어나게 하시옵소서......진실은 영원 하시기에.......거짓말쟁이 마귀는 이땅에서 물러갈찌어다. 공의는 하수같이 흘러 갈찌어다.
2018-07-06 07:18:02
118.41.104.2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토론광장(논객방)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토론광장 활성화를 위한 개편안내HOT 뉴스타운_ - 2014-06-17 119008
공지 [공지] 뉴스타운 토론광장 이용 안내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8197
2229 김경수, 구속영장 발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8-16 416
2228 태극기엔, 우리의 민족혼이 서려있는것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8-15 410
2227 우리는 공산당이 싫어요.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8-12 496
2226 청문회만으론 안된다. 국정조사하자!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8-12 436
2225 김경수를 즉각 구속하라,그렇지아니하면 문정권이 위태롭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8-08 674
2224 결코 여자를 약하다고 하지마라,엄마방송(MFN)을 모르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8-08 551
2223 김성태의원은 그 누군가의 사주을 받고 있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8-05 2947
2222 나라위해 한몸 던진 마즈막 가시는길,.* 부-디 편히 잠드시길...*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7-28 659
2221 정미홍과 노회친의 즉음 비교분석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7-28 1510
2220 역시 이시대의 의리의 사나이 우리의 젊은 기수 손상윤회장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7-26 1026
2219 노회찬의 죽음의 미스테리, 타살 ?..부검하지않는 이유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7-25 1055
2218 계엄령문건조사즉시 증단하고 드루킹 실체를 밝혀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7-24 537
2217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바로 그 주체은 누구이겠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7-24 468
2216 지금 경제대란이 일어났는데,촛불계엄선포문건이 종요한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7-17 596
2215 누가 제일 기뻐하겠는가?....한국당의 분쟁을......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7-17 502
2214 유일한 8선의 최고참 서의원을 국회에서 푸대접을 하다니, ....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7-14 724
2213 풍전등화의 위급한 상황에서 계엄령 선포고려는 당연한것 아닌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7-14 545
2212 대한항공사장의 학력이 문제라고?.자다가 봉창두들기나?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7-12 1093
2211 중국은 군소리 말고 미국이 요구하는 100% 관세 내야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7-12 522
2210 송영무장관는 결코 우리 여셩을 비하 하지않았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8-07-10 649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